연어를 잡아서 즉석에서 손질을 하게 되는데아주 중요한 팁이 있습니다.연어 배를 가르거나 포를 뜨기전에 먼저 지느러미를자른후 뱃살을 계란모양으로 도려내서 따로 놔뒀다가회로 먹으면 그 맛이 기가 막힙니다..생선중에서 회로 먹을때 뱃살이 제일 맛있는 이유는 기름기가 있으며 담백하며 뒷맛이 고소하다는겁니다.귀차니즘으로 그냥 배를 가르고 반을 갈라뼈만 도려내어 진공포장을 하거나 , 그것도 귀찮아통째로 얼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잡자마자 흐르는 강물에 세척을 하고 아이스쿨러에보관한 다음 집에와서 바로 진공포장을 하는게제일 오래 갑니다..그 뱃살을 구이로 먹어도 아주 휼륭합니다.오늘은 알래스카 연어뱃살 구이를 소개합니다...매머드 눈망울이 슬퍼보이네요..이 산책로도 바다가 바라보이는 공원입니다..바다를 향한 놀이터인데 아이들의 정서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그네 사이로 비행기 한대가 지나가네요..자주 제 포스팅에 등장하는 " 잠자는 여인" 설산입니다..그동안 얼어붙어있던 바다가 거의 다 녹아가고 있어 많은 배들이 이 부둣가로 진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강아지 "말리" 가 마구 달려가는 것 같은 구름이 너무 귀엽습니다..하늘은 푸르고 햇살은 따듯하기만 해서 완연한 봄이 왔슴을 알 수 있습니다..바다가 바라보이는 집인데 정말 햇살 따듯한 집이네요.노을과 일출을 같이 볼 수 있는 전망좋은집으로 자리를 잘 잡았네요..영등포 고가도로에서 바라본 다운타운 전경입니다..다운타운 5번가몰 전용주차장에서 몰로 가는 이동통로입니다..오늘 설산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운전을 하면서 이런 설산을 눈앞에 두고 달리는건 행운이 아닌가 합니다..저 설산까지는 불과 20분만 달리면 닿을 거리인지라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보시면 가슴이 탁 트인답니다..일직선으로 길게 늘어선 설산은 봉우리마다 개성이 있어살 맛나는 하루가 이어집니다..맨 우측 설산에는 눈이 내리는데 그걸 사진에 담지를 못해아쉽네요..구름도 이쁘고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이 도시와 잘 어울러져 복 받은 땅이 아닌가합니다..간장에 졸인 닭다리인데 의외로 짜지않고 부드럽고담백하네요..마트에서 사온 만두가 아니라 수제 고기만두랍니다..이게 바로 연어뱃살구이입니다.연어의 향이 은은하게 풍기면서 입맛을 돋구는 뱃살 구이랍니다. .정말 맛있는 우거지 된장국이 사진에 나오질 않았네요.한 숟가락을 떠서 입안에 넣으니 " 아 ! 행복하다" 라는말이 절로 나오는 환상의 된장국이었습니다..아,,참 불로초주도 사진에 누락이 되었네요.불로초 한잔을 반주로 마시고 두시간 정도를 담화를 나누다보면몸과 마음이 릴렉스 해진답니다..그리고, 행복한 미소가 입에서 떠나지 않지요.이 모든 요리는 사이판 고모님 작품이시랍니다.알래스카가 점점 더 좋아지네요...표주박"정신나간 트럼프".오래전에 "몬도가네" 라는 다큐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아마존 밀림에서 헬기를 타고 원주민을 사냥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비싼돈을 받고 회원을 모집해서(백인들) 헬기를 타고정글을 누비면서 소수 원주민들을 재미로 사살 하는내용이었습니다..이제는 알래스카에서 헬기나 경비행기를 이용해서동물을 사냥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정신 오백년 나간 트럼프가 그 법안에 서명을 했답니다..정말 심하게 말해서 " 미친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겨울잠에 든 곰은 그동안 사냥이 금지되어 왔습니다.정확한 개체수를 유지하기위해 그동안 벌였던 야생동물 보호정책이 한순간에 무너져버렸습니다..이번에 트럼프가 모든 사냥을 가능케 하는 법안에 서명을 하므로써 알래스카 야생동물들은 위기에 처해졌습니다..한 사람에 의해 졸지에 운명이 정해져버린 알래스카야생동물들이 불쌍하기만 합니다.어린 새끼까지도 사냥을 하며, 어미 앞에서 어미곰이나늑대를 마구 사냥해도 좋다는 법안이 말이나 되나요?.사냥이나 낚시는 신사도를 잘 지켜야 하는 인간만의룰 입니다.이제는 그 벽을 허물고 마음대로 사냥을 해도 된다는 법안을 누가 만들고 서명을 마음대로 하는건지 참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하루아침에 날벼락을 맞은 것 같네요..국립공원의 예산을 황당하게 깍아버리고 야생동물 사냥규제안을 철폐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만행을 어찌하면저지할 수 있을런지 아득하기만 합니다..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나라를 안다고 했습니다.사냥 옹호단체인 국제 사파리클럽과전미 총기협회의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있는 트럼프의황당하고 어리석은 정책은 무역협정 파기와 더불어 엄청난 피해를 알래스카에 주고 있습니다..잠자다가 총을 맞는 불쌍한 곰과 늑대들.얼마나 참담 할까요?그들에게 되돌려주고 싶은 심정입니다.이번 시리아에 미사일 공격을 해서 엄청난 민간인사상자가 발생을 한 점도 주목해야할 일입니다..59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정신나간 트럼프가 북한을 향해서도 이거저거 따지지도 않고 미사일을발사 하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되네요..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에 저지른 만행1.보호무역협정 탈퇴.(막대한 수출관세로 연어,대구,명태 수출길 차질)2.무분별한 개스유전 전폭적인 개발 허용.(오바마 대통령이 선정한 자연보호정책 파괴)3.사냥 규제 철폐.(항공기를 이용한 사냥허용) 동면에 든 곰이나 새끼 사냥허용.."정상인이 없다보니 비정상인만 설친다"라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1
알래스카" 연어뱃살구이와 만두"
연어를 잡아서 즉석에서 손질을 하게 되는데
아주 중요한 팁이 있습니다.
연어 배를 가르거나 포를 뜨기전에 먼저 지느러미를
자른후 뱃살을 계란모양으로 도려내서 따로 놔뒀다가
회로 먹으면 그 맛이 기가 막힙니다.
.
생선중에서 회로 먹을때 뱃살이 제일 맛있는 이유는
기름기가 있으며 담백하며 뒷맛이 고소하다는겁니다.
귀차니즘으로 그냥 배를 가르고 반을 갈라
뼈만 도려내어 진공포장을 하거나 , 그것도 귀찮아
통째로 얼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잡자마자 흐르는 강물에 세척을 하고 아이스쿨러에
보관한 다음 집에와서 바로 진공포장을 하는게
제일 오래 갑니다.
.
그 뱃살을 구이로 먹어도 아주 휼륭합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연어뱃살 구이를 소개합니다.
.
.
매머드 눈망울이 슬퍼보이네요.
.
이 산책로도 바다가 바라보이는 공원입니다.
.
바다를 향한 놀이터인데 아이들의 정서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네 사이로 비행기 한대가 지나가네요.
.
자주 제 포스팅에 등장하는 " 잠자는 여인" 설산입니다.
.
그동안 얼어붙어있던 바다가 거의 다 녹아가고 있어 많은 배들이
이 부둣가로 진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강아지 "말리" 가 마구 달려가는 것 같은 구름이 너무 귀엽습니다.
.
하늘은 푸르고 햇살은 따듯하기만 해서 완연한 봄이 왔슴을
알 수 있습니다.
.
바다가 바라보이는 집인데 정말 햇살 따듯한 집이네요.
노을과 일출을 같이 볼 수 있는 전망좋은집으로 자리를 잘 잡았네요.
.
영등포 고가도로에서 바라본 다운타운 전경입니다.
.
다운타운 5번가몰 전용주차장에서 몰로 가는 이동통로입니다.
.
오늘 설산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이런 설산을 눈앞에 두고 달리는건 행운이
아닌가 합니다.
.
저 설산까지는 불과 20분만 달리면 닿을 거리인지라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보시면 가슴이 탁 트인답니다.
.
일직선으로 길게 늘어선 설산은 봉우리마다 개성이 있어
살 맛나는 하루가 이어집니다.
.
맨 우측 설산에는 눈이 내리는데 그걸 사진에 담지를 못해
아쉽네요.
.
구름도 이쁘고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이 도시와 잘 어울러져
복 받은 땅이 아닌가합니다.
.
간장에 졸인 닭다리인데 의외로 짜지않고 부드럽고
담백하네요.
.
마트에서 사온 만두가 아니라 수제 고기만두랍니다.
.
이게 바로 연어뱃살구이입니다.
연어의 향이 은은하게 풍기면서 입맛을 돋구는 뱃살 구이랍니다.
.
정말 맛있는 우거지 된장국이 사진에 나오질 않았네요.
한 숟가락을 떠서 입안에 넣으니 " 아 ! 행복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환상의 된장국이었습니다.
.
아,,참 불로초주도 사진에 누락이 되었네요.
불로초 한잔을 반주로 마시고 두시간 정도를 담화를 나누다보면
몸과 마음이 릴렉스 해진답니다.
.
그리고, 행복한 미소가 입에서 떠나지 않지요.
이 모든 요리는 사이판 고모님 작품이시랍니다.
알래스카가 점점 더 좋아지네요.
.
.
표주박
"정신나간 트럼프"
.
오래전에 "몬도가네" 라는 다큐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아마존 밀림에서 헬기를 타고 원주민을 사냥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
비싼돈을 받고 회원을 모집해서(백인들) 헬기를 타고
정글을 누비면서 소수 원주민들을 재미로 사살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
이제는 알래스카에서 헬기나 경비행기를 이용해서
동물을 사냥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정신 오백년 나간 트럼프가 그 법안에 서명을
했답니다.
.
정말 심하게 말해서 " 미친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잠에 든 곰은 그동안 사냥이 금지되어 왔습니다.
정확한 개체수를 유지하기위해 그동안 벌였던
야생동물 보호정책이 한순간에 무너져버렸습니다.
.
이번에 트럼프가 모든 사냥을 가능케 하는
법안에 서명을 하므로써 알래스카 야생동물들은
위기에 처해졌습니다.
.
한 사람에 의해 졸지에 운명이 정해져버린 알래스카
야생동물들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어린 새끼까지도 사냥을 하며, 어미 앞에서 어미곰이나
늑대를 마구 사냥해도 좋다는 법안이 말이나 되나요?
.
사냥이나 낚시는 신사도를 잘 지켜야 하는 인간만의
룰 입니다.
이제는 그 벽을 허물고 마음대로 사냥을 해도 된다는
법안을 누가 만들고 서명을 마음대로 하는건지 참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하루아침에 날벼락을 맞은 것 같네요.
.
국립공원의 예산을 황당하게 깍아버리고 야생동물 사냥
규제안을 철폐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만행을 어찌하면
저지할 수 있을런지 아득하기만 합니다.
.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나라를 안다고 했습니다.
사냥 옹호단체인 국제 사파리클럽과
전미 총기협회의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있는 트럼프의
황당하고 어리석은 정책은 무역협정 파기와 더불어 엄청난
피해를 알래스카에 주고 있습니다.
.
잠자다가 총을 맞는 불쌍한 곰과 늑대들.
얼마나 참담 할까요?
그들에게 되돌려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번 시리아에 미사일 공격을 해서 엄청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을 한 점도 주목해야할 일입니다.
.
59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정신나간 트럼프가
북한을 향해서도 이거저거 따지지도 않고 미사일을
발사 하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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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에 저지른 만행
1.보호무역협정 탈퇴.(막대한 수출관세로 연어,대구,명태 수출길 차질)
2.무분별한 개스유전 전폭적인 개발 허용.(오바마 대통령이 선정한
자연보호정책 파괴)
3.사냥 규제 철폐.(항공기를 이용한 사냥허용)
동면에 든 곰이나 새끼 사냥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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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이 없다보니 비정상인만 설친다"
라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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