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사는 23살 남자입니다.모바일로 작성 하니 오타가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제가 저번달에 부모님과 함께 지내다가 혼자서 따로 나와서 사는데요.제가 부모님과 지내면서 보증금 대출을 받을려고 대부업체에 대출을 받게 되었어요.그래서 성남으로 올라오면서 대출회사에 전화해서 주소지를 바꿔달라고 하고 결제일도 변경해달라고 하였는데 상담사가 변경을 안해준거에요.그래서 저는 연체가 되었고 부모님 집으로 우편물이 발송이 되었습니다.솔직히 대출을 받으면서 누가 여기저기 광고를 하면서 대출을 받겠습니까?다들 숨기고 싶어 하잖아요.그래서 부모님께 대출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주소지랑 약정일 변경 안해준 상담사에게 전화해서 항의를 하였는데 상담사가 적반하장으로 공격적인 말투로 말하는거에요. 그러면서 고객님 흥분하면 전화 끈겠다고...그러면서 자기가 주소지 변경 안한거는 내잘못 이네요 깜빡했어요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말에 더 열이받아 상담사랑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마지막에는 싸우다가 전화를 끊게 되었어요.근데 더 웃깃거는 상담사는 제가 한 전화로 인해 모욕을 느꼈다고 저의 전화번호와 대출받은 금액과 나의 주소지를 자기 지인들에게 공유를 하는거는에요.그러면서 상담사의 지인들이 저에게 전화를 해서 쌍욕을 하더군요.그래서 다음날 그 대출회사에 전화해서 사적인 목적으로 고객의 정보를 조회해서는 안되지 않냐고 그리고 고객의 정보를 자기 가족과 지인들에게 공유한거는 정보유출이 아니냐고 하니까 상담사는 나를 신고를 하겠다고 적어간거라고 하면서 정보유출로 안보인다는 거에요.그러면서 정보유출이라는 것은 고객님의 명의가 도용당했을때 쓰이는 말이라고 그러면서 우리가 상담사한테 시켰나고 이런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나요? 조언좀 해주세요
너무 분해서 적게 되었네요
성남 사는 23살 남자입니다.모바일로 작성 하니 오타가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제가 저번달에 부모님과 함께 지내다가 혼자서 따로 나와서 사는데요.제가 부모님과 지내면서 보증금 대출을 받을려고 대부업체에 대출을 받게 되었어요.그래서 성남으로 올라오면서 대출회사에 전화해서 주소지를 바꿔달라고 하고 결제일도 변경해달라고 하였는데 상담사가 변경을 안해준거에요.그래서 저는 연체가 되었고 부모님 집으로 우편물이 발송이 되었습니다.솔직히 대출을 받으면서 누가 여기저기 광고를 하면서 대출을 받겠습니까?다들 숨기고 싶어 하잖아요.그래서 부모님께 대출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주소지랑 약정일 변경 안해준 상담사에게 전화해서 항의를 하였는데 상담사가 적반하장으로 공격적인 말투로 말하는거에요. 그러면서 고객님 흥분하면 전화 끈겠다고...그러면서 자기가 주소지 변경 안한거는 내잘못 이네요 깜빡했어요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말에 더 열이받아 상담사랑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마지막에는 싸우다가 전화를 끊게 되었어요.근데 더 웃깃거는 상담사는 제가 한 전화로 인해 모욕을 느꼈다고 저의 전화번호와 대출받은 금액과 나의 주소지를 자기 지인들에게 공유를 하는거는에요.그러면서 상담사의 지인들이 저에게 전화를 해서 쌍욕을 하더군요.그래서 다음날 그 대출회사에 전화해서 사적인 목적으로 고객의 정보를 조회해서는 안되지 않냐고 그리고 고객의 정보를 자기 가족과 지인들에게 공유한거는 정보유출이 아니냐고 하니까 상담사는 나를 신고를 하겠다고 적어간거라고 하면서 정보유출로 안보인다는 거에요.그러면서 정보유출이라는 것은 고객님의 명의가 도용당했을때 쓰이는 말이라고 그러면서 우리가 상담사한테 시켰나고 이런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나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