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딸 똥치운다니까 엄마는 뭐하냐는 시모

오로라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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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저녁먹고 다 먹어갈때쯤 아이가 X을 싸서 신랑이 본인이 샤워할겸 아이도 씻길겸해서 목욕탕으로 데려 갔어요.
신랑 핸드폰으로 시모에게 전화가 왔는데 뭐하냐고 물었는지 신랑이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더니 시모가 하는 말

엄마는??

뒷 말은 안들어도 애엄마는 뭐하는데 너가 애 똥 치우고 있냐 이 말이겠죠.....
그저 뭐만하면 아들 부려먹는 사람 취급하는데 징글징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