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여자친구가 결시친을 즐겨 보고 해서 네이트 판을 알게되어서 들어 왔습니다.현재 저는 군대에 있습니다. 여자 친구와 나이차이가 열살이 납니다. 사실 여자친구와는 만난지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일년 다되갑니다.여자친구는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고 저는 한국에서 학업을 진행하다 군대에 오게 되었습니다.그런이유로 총 얼굴본날은 세달정도 되는데 저는 여자친구를 안지 육년 칠년이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하고 있었고 얼마전에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우리는 그 어떤 커플 부럽지 않게 웃고 알콩달콩하게 지냈었습니다. 사실 여자친구와 자주 보지는 못했어도 페타를 자주하면서 연락을 자주하면서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제가 군대 들어오고 나서 훈련소 에서 연락을 못했었을때도 여자친구는 지낼만 했었는데, 자대에 들어와서 여자친구가 털어놓은 고민이 그만 만났으면 좋겠다고 자기가 전화하고 싶을때는 못하고 내가 시간 될때만 전화할 수 있고, 또 부재중 전화를 봐도 제가 보낸 문자를 봐도 자기는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사실이 싫고 또 자신이 가장 힘든 시간에 옆에 있으면서 힘이 되줄 남친 연애를 하기 원했는데 그것이 안되는거 같아서 힘들어 하는거 같습니다. 지금 군대 들어오고 세달도 힘들었는데 군대 마칠때 까지 이런 생활이 될꺼 같아서 힘들어 하는거 같습니다. 원래 마치자 말자 다시 미국에 넘어갈 생각이였지만 이런 여자친구의 말에 사실좀 힘들었습니다. 아까 통화하면서 주말에만 연락하면서 그냥 그렇게 지내보자고 했습니다. 지금도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있고, 전역하고 다시 미국으로 간다고 말 했었고 알겠다고도 했습니다. 여자 친구에게 물어봤을때 제대하고 서로 연락하고 싶을때 연락하고 적어도 여섯달에 한번씩 보면 괜찮을꺼 같다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제가 근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이러한 상황이 그냥 지속만 된다면 다시 만났을때 다시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꺼 같은데 내년 시월 까지 지내면서 그냥 저냥 연락만 하는 사이면 그 긴 시간동안 이미 여자친구는 학업에 지쳐서 힘들어 할 시기이고 그렇게 이어지는 그냥 그런 사이면 또한 나에대한 감정이 완전히 식어버리면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오래 알고 지내면서 정말 이여자라면 결혼 할 수있겠다 싶은 마음이 드는 여자였습니다. 진짜 평생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인데 이런 상황에 놓여서 진심으로 슬픕니다. 사실 해결 방법이라곤 연락하면서 여자친구 마음을 돌리는 것 인데 주말에만 연락한다고 평일 5일 이라는 시간동안 전혀 나 없이 살던 사람이 주말이 되어서 연락을 한다고 크게 바뀌지 않을까봐 걱정입니다. 물론 제가 할 수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서 최선을 다해 보겠지만, 놓칠까봐 두렵고 합니다. 저는 정말 여자친구를 향한 마음이 하루 이틀만에 생긴것도 아니고 오랜시간 걸쳐서 만들고 다져진 마음이라 그만큼 슬프네요. 이미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군대에 오므로 인해서 힘들어서 그만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제가 사랑한다고 연락을 주말에 지속하는것도 웃긴 상황이고 이런상황에서도 한가지 확신이 드는건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한다는 사실입니다.당장 여러분이 하시는 조언과 생각으로 바로 해결될 상황이 아닌걸 알지만 .. 적어도 생각정리하는데 도움이 되고 앞으로 생각해야할 방향을 잡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싶어서 두서 없이 이리저리 글을 남겨 봅니다. 제3자의 시각이 항상 궁금 했어서 올려봅니다.
여친의 이별통보와 해결이 안되는 상황, 어쩌면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