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집 층간소음 신고

가부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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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닐때도 조심조심 다니고 애가 작아 뛰는것도 아닌데
밑에집이 시끄럽다며 자꾸 집에 찾아오네요 이시간에도 벨누르고
가는거는 기본이고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을때도 시끄럽다며 인터폰오고 자기네가 시끄럽다고 느낄때 망치가지고 천장을 엄청 쌔게 때려요 진짜 너무 놀라고 스트레스네요 처음에 언급될때부터 지금까지 최대한 조심스레 다니려 노력했는데 위에집이나 밑에 밑에 집에서 나는 소리 듣고도 저희집인줄 알아서 올라오네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욕하고싶네요 경비실에 말해도 못알아듣늕척하고 하루하루 어이가 없고 두렵네요 내려가서 쿵쿵 거리지도 않는데 왜자꾸 망치질하냐며 말해봐도 우린 그런적없다며 내빼고 쌩 담배연기를 호수로 보내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네요 예민한 사람이라고 하면 어느정도는 당연히 시끄러울수도 있는데 너무 예민해요 정말로 그냥 칼들고 찾아가고싶을 정도예요 이아파트 15년 살면서 시끄럽단 말없이 잘 살았는데 이거 어째 소송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