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숙제때문에 우리조애들하고밖에서만났는데
짝녀가쫙달라붙는티를입고왔는데
생각보다너무몸매좋아서진짜개놀람;
걔가내바로맞은편 옆쪽에앉았는데
계속나도모르게시선가는거 참느라고죽는줄알았다
와 교복이몸매를진짜많이가리는구나 진짜지금까지막설렘
Best학교 남자애들은 대부분 학교에서 보는것보다 사복으로 보면 몸매 더 안좋고 오징어되는 경우가 많음....애들 왜이렇게 옷도 못입고 못꾸미냐 ㅠㅠㅠㅠ
Best이런거에 설레는구나..ㅇㅇ
Best시선강간이라니ㅋㅋㅋ 그건 아님 시선강간은 음흉?하게 바라보면서 음란한 생각하는걸 말하는거지 몸매가 다 드러났는데 그걸보고 속으로만 와~몸매좋다감탄하고 간게 시선강간이냐 이리저리 훑어본것도아니고 짝녀가 기분나빠한것도 아니고 시선강간은 개뿔
추·반그냥 내옷차림 위로 내 몸매 상상하고 이런 수컷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면 레알 소름.
아,,,
짝녀라는게 있구나 ㅎㅎㅎㅎ 여중은 속바지 입구다녀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ㅅㅂ 나도 짝남
난 남잔데, 쫄티는 너무 대놓고 몸매라인이 드러나고 뽕으로 조작?도 가능해서 ...대놓고 노리는거같아서 불편하던데. 여자들이 만나서 가슴골 드러내는옷도 싫고, 옆에앉는데 짧은치마입고 들이붙는것도 너무싫음. 아 그냥 내가 싫어하는 성격의 여자들이,나한테 이런식으로 다가와서 싫어진거같기도하고.. 옛날엔 여자들이 노출 당당하게하는게 멋져보였는데, 요새는 성격이상한애들이 몸매나 성적으로 무기써서 자기편 만들려고하는거보면 너무 싫음.
아 진짜러 여자애들은 교복으로 몸매 모르는듯...내친구중에 살짝 통통한애 있는데 걔가 교복입었을땐 다리살도있고해서 당연히 상체도 통통인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까 저번에 같이 옷갈아입을때 봤는데 상체ㄹㅇ개마름....반할뻔
ㅅㅅ해
남자는 군대가기 전까지 패션이랑 외모꾸미는 것보다 게임이랑 술먹고 노는거좋아함. 남자들 만나면 80%가 게임얘기. 그러다가 취업하고 나서부터 외모에 돈을 많이 투자하지. 그래서 남자들이 갑자기 잘생겨지고 철이 드는 시기가 20대 후반부터 30대초반. 학생때 돌이켜보니 남자들끼리 옷을 같이 사러간다든지 화장품 뭐쓰는지 그런얘기 단 일도 안했던 것 같다 ㅋㅋㅋ 지금이야 돈을 버니 쇼핑도 하고 화장품도 사고. 옛날때 사진보니 엄청 못생겨보임
걔가 그거알면 진짜 기분나쁘겠다
여자애들 진짜 이상하다 ㅋㅋㅋ 지들은 남자들 키평 얼평 몸매평 옷평 다 하면서 ( 아이돌글만봐도 최애들 섹시하니 어쩌니) ㅋㅋㅋ 이글보고 기분나쁘데 ㅋㅋ 쓰니가 성희롱 한것도 아니고 그냥 자꾸 시선이 간다 예쁘다 하는것도 기분이 나쁘다는거야? ㅋㅋ
그냥 내옷차림 위로 내 몸매 상상하고 이런 수컷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면 레알 소름.
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