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오늘쫄티입은거봤는데

ㅇㅇ2017.04.09
조회239,530
내가 요즘관심있는짝녀랑같은조됐거든? 
조별숙제때문에 우리조애들하고밖에서만났는데
짝녀가쫙달라붙는티를입고왔는데
생각보다너무몸매좋아서진짜개놀람; 
걔가내바로맞은편 옆쪽에앉았는데 
계속나도모르게시선가는거 참느라고죽는줄알았다 
와 교복이몸매를진짜많이가리는구나 진짜지금까지막설렘

 

댓글 67

링컨오래 전

Best학교 남자애들은 대부분 학교에서 보는것보다 사복으로 보면 몸매 더 안좋고 오징어되는 경우가 많음....애들 왜이렇게 옷도 못입고 못꾸미냐 ㅠㅠㅠㅠ

오래 전

Best이런거에 설레는구나..ㅇㅇ

ㅇㅇ오래 전

Best시선강간이라니ㅋㅋㅋ 그건 아님 시선강간은 음흉?하게 바라보면서 음란한 생각하는걸 말하는거지 몸매가 다 드러났는데 그걸보고 속으로만 와~몸매좋다감탄하고 간게 시선강간이냐 이리저리 훑어본것도아니고 짝녀가 기분나빠한것도 아니고 시선강간은 개뿔

ㅋㅋ오래 전

추·반그냥 내옷차림 위로 내 몸매 상상하고 이런 수컷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면 레알 소름.

ㅇㅇ오래 전

아,,,

ㅇㅇ오래 전

짝녀라는게 있구나 ㅎㅎㅎㅎ 여중은 속바지 입구다녀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ㅅㅂ 나도 짝남

오래 전

난 남잔데, 쫄티는 너무 대놓고 몸매라인이 드러나고 뽕으로 조작?도 가능해서 ...대놓고 노리는거같아서 불편하던데. 여자들이 만나서 가슴골 드러내는옷도 싫고, 옆에앉는데 짧은치마입고 들이붙는것도 너무싫음. 아 그냥 내가 싫어하는 성격의 여자들이,나한테 이런식으로 다가와서 싫어진거같기도하고.. 옛날엔 여자들이 노출 당당하게하는게 멋져보였는데, 요새는 성격이상한애들이 몸매나 성적으로 무기써서 자기편 만들려고하는거보면 너무 싫음.

ㅇㅇ오래 전

아 진짜러 여자애들은 교복으로 몸매 모르는듯...내친구중에 살짝 통통한애 있는데 걔가 교복입었을땐 다리살도있고해서 당연히 상체도 통통인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까 저번에 같이 옷갈아입을때 봤는데 상체ㄹㅇ개마름....반할뻔

ㅇㅇ오래 전

ㅅㅅ해

ㅅㅅㄷ오래 전

남자는 군대가기 전까지 패션이랑 외모꾸미는 것보다 게임이랑 술먹고 노는거좋아함. 남자들 만나면 80%가 게임얘기. 그러다가 취업하고 나서부터 외모에 돈을 많이 투자하지. 그래서 남자들이 갑자기 잘생겨지고 철이 드는 시기가 20대 후반부터 30대초반. 학생때 돌이켜보니 남자들끼리 옷을 같이 사러간다든지 화장품 뭐쓰는지 그런얘기 단 일도 안했던 것 같다 ㅋㅋㅋ 지금이야 돈을 버니 쇼핑도 하고 화장품도 사고. 옛날때 사진보니 엄청 못생겨보임

ㅇㅇ오래 전

걔가 그거알면 진짜 기분나쁘겠다

123123오래 전

여자애들 진짜 이상하다 ㅋㅋㅋ 지들은 남자들 키평 얼평 몸매평 옷평 다 하면서 ( 아이돌글만봐도 최애들 섹시하니 어쩌니) ㅋㅋㅋ 이글보고 기분나쁘데 ㅋㅋ 쓰니가 성희롱 한것도 아니고 그냥 자꾸 시선이 간다 예쁘다 하는것도 기분이 나쁘다는거야? ㅋㅋ

ㅋㅋ오래 전

그냥 내옷차림 위로 내 몸매 상상하고 이런 수컷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면 레알 소름.

0오래 전

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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