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초반 남자입니다.여자친구는20대후반이구요교제는 3년가량 하였습니다.1년쯤 되어 제가 지금 만나는 헤어진 여자친구와는 비교도 안되는 여자이지만뭐가 끌렷는지 그여자에게 끌려 헤어지고 만날려고한적도 있었습니다.그땐 그여자보단 그때 당시의 여자친구에게 매력을 못느낀게 더 컸던거 같아요그리고 2년반쯤 지났을때 여자친구가 잠시 시간을 갖자고 하는사이에 저는 친구들과다른 여자들을 만나 술을먹고 모텔방까지 잡고 술을먹은것을 들켰습니다핑계라면 저도 일탈을 하고싶었습니다.시간갖자는 이유를 납득할수 없었어요 그땐...후회와 사랑하는 마음이 아직 남아있는 저에겐 너무 큰 충격이였어요 그 여자를 두고제가 상처를 주고 못해준것들이 많은데 왜 이렇게 내 자신이 큰잘못을 저질렀는지감당하기 힘들어 술에취해 자해까지 하였습니다...손목에는 지우지못할 상처까지 남겼구요 정맥과 인대까지 끊어져 수술을 하고 재활도 거칠정도로 후회만 남게되었습니다 그후로 두달을 여자친구에게 매일찾아가 편지쓰고 잘못했다고 빌어간신히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매주 놀러가고 평일에는 여자친구가 집안일땜에 저녁부터 새벽 1시까지 일하게 되어 제 퇴근시간과 여자친구 출근시간이 겹쳐 얼굴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전 여자친구가 일부러 싸우고 싶은건지 그날따가 계쏙 퉁퉁거리더라구요.. 그리고 데리러 오라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니 헤어지자는거냐는 말을 제 입에서 나오게 만들더라구요 저는 헤어지고싶어서 이러는거야? 그러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진짜 일주일을 매일 술을마시고 잘사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데 그게 안돼네요.. 여자친구를 찾아가 다시 잘 만나보자 몇번이고 얘기를했죠... 어제 들은 답변은 자기 선본다고 하네요... 아버님이 정해둔 사람이 있다고 선을 본다고 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아직 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해서 놔주라는 말은 저에겐 바보같은 소리랍니다.. 제가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여자친구에게 욕을하거나 손찌검을 하거나 그런적은 전혀 없습니다.... 다시 만나고 진짜 잘하고 싶어 무리를 해서 핸드백도 700만원 가량사주고,,, 진짜 해줄수있는건 다 ㅎ ㅐ주려고했습니다.... 진짜 너무 힘들어요... 필력이 딸릴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삼일째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별후 힘들어 여기까지 왔어요 처음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주일전 여자친구가 일부러 싸우고 싶은건지 그날따가 계쏙 퉁퉁거리더라구요..
그리고 데리러 오라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니 헤어지자는거냐는 말을 제 입에서
나오게 만들더라구요 저는 헤어지고싶어서 이러는거야?
그러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진짜 일주일을 매일 술을마시고 잘사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데
그게 안돼네요..
여자친구를 찾아가 다시 잘 만나보자 몇번이고 얘기를했죠...
어제 들은 답변은 자기 선본다고 하네요...
아버님이 정해둔 사람이 있다고 선을 본다고 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아직 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해서 놔주라는 말은 저에겐 바보같은 소리랍니다..
제가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여자친구에게 욕을하거나 손찌검을 하거나 그런적은
전혀 없습니다....
다시 만나고 진짜 잘하고 싶어 무리를 해서 핸드백도 700만원 가량사주고,,,
진짜 해줄수있는건 다 ㅎ ㅐ주려고했습니다....
진짜 너무 힘들어요...
필력이 딸릴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삼일째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