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딸 가진 엄마입니다직장때문에 친정댁에 애기 맡기고 떨어져 살고 일주일에 2번정도 데리고와서 자고 합니다근데 친정집하고 시댁하고 거리가 걸어서 7~8분정도 됩니다 문제는 친정엄마가 애기를 키우고 있는데 제목처럼 시어머니가 연락도없이 말도없이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꼭 찾아와서 꼭 애기재울때 엄마가 씻어야할때나 아플때 얘기를했는데도 찾아옵니다 (애기보고싶단 이유로)몇주전에는 대상포진이 걸려서 엄마가 연락드린다고 했고 너무찾아오니까 집에누가오는게싫다 차라리 밖예서만나는게 낫다고몇번이고 얘기하고 했는데도 말을 못알아듣는척합니다 애기가 잠들려고 했다고 문앞에서 얘기해도 그냥 들어와서아프다고 누워있고 예를들어 딸기 2팩을 사와서 한팩씻어주면 다먹고 포도 씻어주면 다먹고 밥상차려주고 다먹고 밤늦게 간답니다 그리고3달전에 시어머니 교통 사고가 나셨느데 전치2주가 나왔는데 그냥 타박상인데 아프다고 남편만보면 여기가아프다 저기가아프다고눈도안보이고 밥도못먹고 하면서 저희엄마가 차려주는밥은 남김없이 다쓱쓱먹고 애기키우는 집에서 한시간동안 밥먹고 애기를먼저 먹여야되는데언제는 애기는 김치를먹이면 된다고 그럼밥상 주변에 못온다고 그런소리까지해서 제가진짜 경악을하고지금참고있는데 ....이게말이되나싶습니다...너무이기적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였고 시어머니 진짜 사람을 질리게하는게 있어서 처음에는 연락하고 오다가 꼭 음식을 가져와도 본인 좋아하는 음식 (남들은 먹어보지도 않는음식. 안먹는음식) 진짜 남들이보면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음식만 가져오다가(이렇게 말하면안되지만음식물 쓰레기같이 냄새가 나는것들도 가끔가져왔습니다)한번은 엄마가 갖다주셔도 안먹고 버린다고 하니까 다상한 과일을 가져오질않나 그랬답니다 밥을먹자해놓고 10번의 한번은 사고 나머지9번은 저희엄마가 냈구요결혼할때도 예물혼수 예단 아예없이 하기로한 결혼입니다 근데 ㅇㅇ이 반지해주고싶다 목걸이 해주고싶다 해서 14 k로 50만원 어치받고 또 뭘해준다는 말에 엄마는 예단비 까지 준비했는데 몇백보내고 한푼못받았습니다 남편이랑 싸우면 항상 시어머니떄문에 싸웁니다 진짜 상종하기 싫고 의 끊고 살고싶습니다시어머니때문에 남편까지 싫어지네요 무 슨 말만하면 자기엄마 그런사람아니고 무뚝뚝하고 표현을 못한다 고합니다 그래서 저 임신했을때 땅콩되빡이랑 6개월지난 사과즙 10만원씩 3번받은게 다입니다싫어하는게 눈에보이는데 위하는척 챙기는척 진짜 꼴도 보기싫습니다 이외에도 너무 할말이 많은데 남편이랑 같이일을해서 다적을수가없네요ㅕ ㅠㅠ 무튼...두서없이 써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떡해야될까요 ..........제가잘못된건가요...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연락도 없이 말도 없이 1주일에 한번씩 사돈댁에 출근도장 찍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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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딸 가진 엄마입니다
직장때문에 친정댁에 애기 맡기고 떨어져 살고 일주일에 2번정도
데리고와서 자고 합니다
근데 친정집하고 시댁하고 거리가 걸어서 7~8분정도 됩니다
문제는 친정엄마가 애기를 키우고 있는데
제목처럼 시어머니가 연락도없이 말도없이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꼭 찾아와서
꼭 애기재울때 엄마가 씻어야할때나 아플때 얘기를했는데도
찾아옵니다 (애기보고싶단 이유로)
몇주전에는 대상포진이 걸려서 엄마가 연락드린다고 했고
너무찾아오니까 집에누가오는게싫다 차라리 밖예서만나는게 낫다고
몇번이고 얘기하고 했는데도 말을 못알아듣는척합니다
애기가 잠들려고 했다고 문앞에서 얘기해도 그냥 들어와서
아프다고 누워있고 예를들어 딸기 2팩을 사와서 한팩씻어주면 다먹고
포도 씻어주면 다먹고 밥상차려주고 다먹고 밤늦게 간답니다
그리고3달전에 시어머니 교통 사고가 나셨느데 전치2주가 나왔는데
그냥 타박상인데 아프다고 남편만보면 여기가아프다 저기가아프다고
눈도안보이고 밥도못먹고 하면서 저희엄마가 차려주는밥은 남김없이 다쓱쓱먹고
애기키우는 집에서 한시간동안 밥먹고 애기를먼저 먹여야되는데
언제는 애기는 김치를먹이면 된다고 그럼밥상 주변에 못온다고 그런소리까지해서 제가진짜 경악을하고
지금참고있는데 ....이게말이되나싶습니다...너무이기적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였고 시어머니 진짜 사람을 질리게하는게 있어서
처음에는 연락하고 오다가 꼭 음식을 가져와도 본인 좋아하는 음식 (남들은 먹어보지도 않는음식.
안먹는음식) 진짜 남들이보면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음식만 가져오다가(이렇게 말하면안되지만
음식물 쓰레기같이 냄새가 나는것들도 가끔가져왔습니다)
한번은 엄마가 갖다주셔도 안먹고 버린다고 하니까 다상한 과일을 가져오질않나
그랬답니다 밥을먹자해놓고 10번의 한번은 사고 나머지9번은 저희엄마가 냈구요
결혼할때도 예물혼수 예단 아예없이 하기로한 결혼입니다
근데 ㅇㅇ이 반지해주고싶다 목걸이 해주고싶다 해서 14 k로 50만원 어치받고
또 뭘해준다는 말에 엄마는 예단비 까지 준비했는데 몇백보내고 한푼못받았습니다
남편이랑 싸우면 항상 시어머니떄문에 싸웁니다
진짜 상종하기 싫고 의 끊고 살고싶습니다
시어머니때문에 남편까지 싫어지네요
무 슨 말만하면 자기엄마 그런사람아니고 무뚝뚝하고 표현을 못한다 고합니다
그래서 저 임신했을때 땅콩되빡이랑 6개월지난 사과즙 10만원씩 3번받은게 다입니다
싫어하는게 눈에보이는데 위하는척 챙기는척 진짜 꼴도 보기싫습니다
이외에도 너무 할말이 많은데 남편이랑 같이일을해서 다적을수가없네요ㅕ ㅠㅠ
무튼...두서없이 써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떡해야될까요 ..........제가잘못된건가요...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