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ㅜㅜ나 축하해줘ㅠㅜ

0020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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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내가 엄마가 없어...일찍 돌아가셨거든...아빠는 항상 술을 드셨고..난 그게 너무 힘들었고 학교 생활에도 문제가 되었어서 고등학교 올라오자마자 바로 자퇴를 하고 내가 요번주에 검정고시를 봤어.난 높은점수로 바로 합격을 했었어.근데 합격은했는데 축하받을 사람이 없어서,썩 좋은건 아닌거 같았어.내가 자퇴해서 검정고시보는게 아직은 남들 시선에서 안좋게 보일수있어서 애들한테도 말은 못하겠더라...나 축하한다고 한마디만 해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