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반 남자임. 몇일전 친구들과 치맥하러 갔음. 들어서는 순간 내 눈을 의심케하는 내 이상형과 889327% 일치하는 범접할수없는 훈녀가 서빙을 하고있었음.. 레알 치느님이 목으러넘어가는지 코로넘어가는지 모르겠는건 처음이었음. (신경이 알바생한테 가서) 아우라가 진심 그냥 번호 한번 물어볼까? 하는 정도가 아니었음 . 다가가자니 일하고 있는데.. 가서 말걸기도 그렇고, 막상 걸어도 부담스러워 할거같음.. 자격증 시험준비하는데 레알 공부에 집중도 안됨 애때문에 미치겠음0 ㅈㅅ 말이 많았음. 어떻게 다가갈까?.. 좋은방법있으면 도전해보고 썰푼다. 42
훈녀알바생한테 대시하는법
20초반 남자임.
몇일전 친구들과 치맥하러 갔음.
들어서는 순간 내 눈을 의심케하는 내 이상형과 889327% 일치하는 범접할수없는 훈녀가 서빙을 하고있었음..
레알 치느님이 목으러넘어가는지 코로넘어가는지 모르겠는건 처음이었음. (신경이 알바생한테 가서)
아우라가 진심 그냥 번호 한번 물어볼까? 하는 정도가 아니었음 .
다가가자니 일하고 있는데.. 가서 말걸기도 그렇고, 막상 걸어도 부담스러워 할거같음..
자격증 시험준비하는데 레알 공부에 집중도 안됨 애때문에 미치겠음0
ㅈㅅ 말이 많았음. 어떻게 다가갈까?..
좋은방법있으면 도전해보고 썰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