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그분은 6살 연상이고 어떤 수업을 같이 들으면서 알게되었어요.첨엔 그냥 친한 누나라고 생각했었고 그때 당시 저랑 썸을탔던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그분이 눈에 안들어왔어요. 근데 썸을 탔던 사람은 첨에 호감만 있어서 만난거고 그 이후로는 성격적으로나 다른면에서 안맞는 것 같아서 썸은 끝이났어요. 근데 한 번은 우연찮게 그 누나가 주말에 하는 플리마켓 장사를 도와주면서 더 친해지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도 연락 자주 주고 받으며 가깝게 지냈었고 밥도 한 두번 같이 먹었어요. 장사도 여러번 도와주고 한 번은 단둘이서 밥을 먹었는데 그 누나가 먼저 손잡고 "팔짱껴도돼?" 하고 먼저 다가왔어요. 전 전혀 거부감이 없었고 오히려 좋은거예요.그때 처음 그 누나에게서 사랑의 감정을 느꼈고 그 누나가 계속 좋아지는 거예요.전화로나 만나서나 얘기를 많이 해보니까 통하는 것도 많고 가치관도 맞는 것 같더라구요. 연락 안하면 허전하고 그 누나가 한 번은 "담에 여기 가보자""담에는 여기서 니가 직장생활 했으니까 여기 잘알겠네? 거기 담에 니가 안내해~" 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 누나가. 같이 걸을 땐 지금은 제가 먼저 손잡아도 그 누나는 거부 안하고 이제는 손 잡는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어요. 누나가 제 어깨에 기대기도 하구요. 근데, 한 번은 그누나가 하는 말이 "너 ㅇㅇ이랑 잘 되어야지? 나중에 ㅇㅇ이랑 여기와봐" 라고 하는 거예요저는 말했죠 "나 이제 ㅇㅇ이랑 썸안타 끝났어" 라구요. 되게 어떨땐 연인처럼 카톡으로 애교도 부리고 어떨땐 그냥 누나처럼 행동하는데 그누나 맘을 아직 모르겠어요. 전 이제 누나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고 놓치고 싶지 않고 진짜 잘 맞는다면 결혼도 하고 싶어요. 섣부른 얘기지만 저 어떻게 하죠?만약 고백했다가 그 누나가 안받아주면 그때 같이 수업들었던 사람들과 아직도 연락하고 만나고 지내는데 다 멀어질 것 같고 그 누나랑도 멀어질 것 같아요.
6살 연상 누나를 좋아합니다.
근데 한 번은 우연찮게 그 누나가 주말에 하는 플리마켓 장사를 도와주면서 더 친해지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도 연락 자주 주고 받으며 가깝게 지냈었고 밥도 한 두번 같이 먹었어요. 장사도 여러번 도와주고 한 번은 단둘이서 밥을 먹었는데 그 누나가 먼저 손잡고 "팔짱껴도돼?" 하고 먼저 다가왔어요. 전 전혀 거부감이 없었고 오히려 좋은거예요.그때 처음 그 누나에게서 사랑의 감정을 느꼈고 그 누나가 계속 좋아지는 거예요.전화로나 만나서나 얘기를 많이 해보니까 통하는 것도 많고 가치관도 맞는 것 같더라구요.
연락 안하면 허전하고 그 누나가 한 번은 "담에 여기 가보자""담에는 여기서 니가 직장생활 했으니까 여기 잘알겠네? 거기 담에 니가 안내해~" 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 누나가.
같이 걸을 땐 지금은 제가 먼저 손잡아도 그 누나는 거부 안하고 이제는 손 잡는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어요. 누나가 제 어깨에 기대기도 하구요.
근데, 한 번은 그누나가 하는 말이 "너 ㅇㅇ이랑 잘 되어야지? 나중에 ㅇㅇ이랑 여기와봐" 라고 하는 거예요저는 말했죠 "나 이제 ㅇㅇ이랑 썸안타 끝났어" 라구요.
되게 어떨땐 연인처럼 카톡으로 애교도 부리고 어떨땐 그냥 누나처럼 행동하는데 그누나 맘을 아직 모르겠어요. 전 이제 누나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고 놓치고 싶지 않고 진짜 잘 맞는다면 결혼도 하고 싶어요. 섣부른 얘기지만 저 어떻게 하죠?만약 고백했다가 그 누나가 안받아주면 그때 같이 수업들었던 사람들과 아직도 연락하고 만나고 지내는데 다 멀어질 것 같고 그 누나랑도 멀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