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곰탱이2017.04.10
조회261

안녕하세요~꼭 봐줬으면 하는 사람이 있어서 글 올려봐요 그 사람이 볼수있도록 뜨겁게 올려주세용!!비록 재밌는 글도 아니고 글 쓰는게 서툴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ㅎㅎ

그럼 스타트~!(개인적으로 하고싶은말을 편지 방식으로 써볼게요~)


안녕.ㅎㅎ이렇게 글 쓰니까 뭔가 마주하고 있는느낌이네~
벌써 1년이 지났지?
1년이란 세월을 보내면서 느낀게 많아.
잊어보려 다른사람을 만나보면서 우리연애할때의 내모습을 돌이켜 볼수도 있었고 바쁘게 살아서 잊어보려 과로로 쓰러진적도 있었어.우리 둘 사이에 있던 6년이라는 벽 6살의 차이 이제 조금이라도 알겠더라 1년이 지난 지금 처럼 생각과 사고방식이 많이 바뀌는데 6년을 앞서간 누나한테는 난 마냥 어린아이였을거야.정말 고마워 나였더라면 그렇게 대단하게 받아주지 못했을거야.
누난 성숙했고 난 어렸었네 물론 지금도 어리지만 ㅋㅋ 함께하는동안 많은걸 함께하고 싶었는데 당당하지 못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네 처음에 영화보자던 패기는 어디에 두고왔는지 톡으로는 말 못해서 이렇게 봐줬으면 하면서 보면 어쩌지 하는 두려운 마음으로 쓰고있넹. 다른건 안해도 누나 판은 가끔 들어와서 보잖아 그냥 하고싶은말은 고마워 어린시절 나를 잘 이끌어줘서 그리고



잊어보려 했는데 누난 잊고싶은 기억이 아닌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