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울산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제가 중고등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애가 한명이있었습니다. 정말 아무리 봐도 심각 그 이상의 수준으로 애들을 괴롭히던 애가 한명있었습니다. 반에 장애가 있던 친구가 있었는데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그 애한테 가서 그때 당시에 유행했던 기절놀이를 자꾸 하자고 하고... 안한다고 그러면 정말 손으로 뺨때려 가면서 야 왜 안하냐? 왜 안하는데? 내가 꼽냐? 라는 말을 수천번 반복했던 아이였습니다. 결국에는 장애가 있던 그 친구는 기절놀이에 동참을 하게되었고 목이 한참이나 졸린 그 애는 정신을 잃었고 좀 있다가 꺠어났지만 계속 구토 증세와 어지럼증을 호소 했고 4일간 학교를 못나왔으나 끝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부모님꼐 말씀을 드린거 같지 않습니다... 학교에 돌아왔을때에는 목에 노란 멍자국까지 들어있었구요.(기절놀이는 목을 조르는건데 조른 부위가 노랗게 멍이 들어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돈이 필요하면 천원 이천원도 아니고 무조건 오천원씩 달라고 하고 다니던 애였습니다. 돈도 똑같았어요. 야 돈 있지? 야 가방까봐. 야 돈 정말 없냐? 야 돈있잖아 야 돈내놔 하면서 안주면 뺨을 손 등으로 때렸어요. 뭔가 되게 찰싹 찰싹? 아프다기 보다는 엄청 기분나쁘게요.
하루는 반에 한 애가 못참고 담임선생님께 번호를 지워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김철수(가명) 때문에 도저히 학교를 못다니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보냈고 그다음날 학교에 대대적으로 걔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담임선생님은 보낸 애를 찾게 되었고 뜻하지 않게 보낸 애가 애들한테 알려지게 됬습니다. 정말 전 그날 악마를 본거 같습니다. 수돗물을 입에 한가득 물고 와서 걔한테 뿜고 책상을 발로차고, 밥을 먹고 있으면 국을 엎고 물을 마시면 목젖을 치고 가방에는 모래를 집어넣고 침을 뱉고 지나가다가 이유없이 발로 차고 머리 잡아당기고;;;;;....
제일 심각했던 것은 선생님께도 x욕, 기분나쁘면 그냥 집에가고 매일 애들이랑 싸우고;;;
그랬던 애였습니다.
그러던 중 하루는 제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같이 교회를 가보는게 어떠냐 라고 말이 나와서 저는 난생처음 교회라는 곳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아니 근데.... 그 악마가 교회에서 찬양 인도를 하고 있는겁니다...
그때는 갓 20살이 됬던 해였고 고3이 되서도 애들 괴롭히고 개패듯이 패고 상욕하고 돌아다니던 애가 20살 4월 처음 간 교회에서 기타를 잡고 찬양인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교회 사람들은 김철수(가명)은 너무 노래도 잘하고 좋다며;;;;; 그렇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밥도 사주러다니고 기도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태신앙이래요;;;
저는 그 날부터 교회 안갔습니다. 이 상황이 너무 이해도 안가고 어이도 없고 이상합니다.
정말 저 애가 바뀌어서 교회에서 저 일을 하는걸까요? 남의 아픔이나 고통따위는 전혀 1도 이해못하던 애가? 장애가 있어 발조차 제대로 겨누지 못하는 애한테 그렇게 악랄하게 욕을하며 돈을 뺐던 애가? 급식이 부족해 자신이 배고프면 옆자리 앞자리 상관없이 맞을래? 밥 줄래? 하던애가?...
선생님 수업중에 떠들지 말라 이야기하면 뭐 ㅅㅂ이라고 외쳐대며 아 ㅆ 집에갈거고 너같은 ㅆㄹㄱ한테 안배워 라고 말을 하던 애가?
중고등학교때 애들을 미치도록 괴롭히던 애가 교회에서 찬양인도를 하고 있어요;;;...
저는 울산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제가 중고등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애가 한명이있었습니다.
정말 아무리 봐도 심각 그 이상의 수준으로 애들을 괴롭히던 애가 한명있었습니다.
반에 장애가 있던 친구가 있었는데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그 애한테 가서 그때 당시에 유행했던 기절놀이를 자꾸 하자고 하고...
안한다고 그러면 정말 손으로 뺨때려 가면서 야 왜 안하냐? 왜 안하는데? 내가 꼽냐?
라는 말을 수천번 반복했던 아이였습니다.
결국에는 장애가 있던 그 친구는 기절놀이에 동참을 하게되었고
목이 한참이나 졸린 그 애는 정신을 잃었고 좀 있다가 꺠어났지만
계속 구토 증세와 어지럼증을 호소 했고 4일간 학교를 못나왔으나 끝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부모님꼐 말씀을 드린거 같지 않습니다...
학교에 돌아왔을때에는 목에 노란 멍자국까지 들어있었구요.(기절놀이는 목을 조르는건데 조른 부위가 노랗게 멍이 들어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돈이 필요하면 천원 이천원도 아니고 무조건 오천원씩 달라고 하고 다니던 애였습니다.
돈도 똑같았어요. 야 돈 있지? 야 가방까봐. 야 돈 정말 없냐? 야 돈있잖아 야 돈내놔
하면서 안주면 뺨을 손 등으로 때렸어요. 뭔가 되게 찰싹 찰싹? 아프다기 보다는 엄청 기분나쁘게요.
하루는 반에 한 애가 못참고 담임선생님께 번호를 지워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김철수(가명) 때문에 도저히 학교를 못다니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보냈고 그다음날 학교에 대대적으로 걔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담임선생님은 보낸 애를 찾게 되었고 뜻하지 않게 보낸 애가 애들한테 알려지게 됬습니다.
정말 전 그날 악마를 본거 같습니다.
수돗물을 입에 한가득 물고 와서 걔한테 뿜고 책상을 발로차고, 밥을 먹고 있으면 국을 엎고 물을 마시면 목젖을 치고
가방에는 모래를 집어넣고 침을 뱉고 지나가다가 이유없이 발로 차고 머리 잡아당기고;;;;;....
제일 심각했던 것은 선생님께도 x욕, 기분나쁘면 그냥 집에가고 매일 애들이랑 싸우고;;;
그랬던 애였습니다.
그러던 중 하루는 제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같이 교회를 가보는게 어떠냐 라고 말이 나와서 저는 난생처음 교회라는 곳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아니 근데....
그 악마가 교회에서 찬양 인도를 하고 있는겁니다...
그때는 갓 20살이 됬던 해였고 고3이 되서도 애들 괴롭히고 개패듯이 패고 상욕하고 돌아다니던 애가
20살 4월 처음 간 교회에서 기타를 잡고 찬양인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교회 사람들은 김철수(가명)은 너무 노래도 잘하고 좋다며;;;;;
그렇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밥도 사주러다니고 기도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태신앙이래요;;;
저는 그 날부터 교회 안갔습니다. 이 상황이 너무 이해도 안가고 어이도 없고 이상합니다.
정말 저 애가 바뀌어서 교회에서 저 일을 하는걸까요?
남의 아픔이나 고통따위는 전혀 1도 이해못하던 애가?
장애가 있어 발조차 제대로 겨누지 못하는 애한테 그렇게 악랄하게 욕을하며 돈을 뺐던 애가?
급식이 부족해 자신이 배고프면 옆자리 앞자리 상관없이 맞을래? 밥 줄래?
하던애가?...
선생님 수업중에 떠들지 말라 이야기하면 뭐 ㅅㅂ이라고 외쳐대며 아 ㅆ 집에갈거고 너같은 ㅆㄹㄱ한테 안배워 라고 말을 하던 애가?
.............정말 소름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