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고 의지할 곳이 없어요

llje8282017.04.10
조회429
안녕하세요 군대를 기다리고있는 곰신커플이에요
저희 커플은 이제 마지막을 달리고있는거 같아서 헤다판에 이렇게 글을 올려요
4월달에 병장달았구요 제가 공무원준비때매 혼자자취하게 되었어요 지금도 적응을 못하구있어서 아직 너무 힘든상태여서 남자친구한테 더 기대고 의지했는데 남자친구는 그게 벅찼나봐요 그래서 저한테 정떨어진다 싫어진다 지겹다는 소리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제가 기댈수있는곳은 남자친구 뿐인데 그래서 내일 헤어지려구요ㅠㅜ우리 모두힘냅시다! 원래 힘들때 사람버리는거 아니랬는데 제남자친구는 절 버렸내요 그렇게 모진말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