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 번 (Penny Byrne) 은 손상되고 오래된 세라믹 모형, 인형들을 복원하고 재구성하여 정치적 메시지를 전하는 비주얼 아티스트입니다. 특히 깨지기 쉬운 도자기인형들의 사용은 명백히 정치적 메시지와 모순된다고 느껴집니다. 작가의 풍자적인 견해는 대중문화와 국제 정치의 현재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 많은 작가의 도자기작품과 예술에 관한 기사를 링크를 통한 artreset에서 확인해보세요[ⓒ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자기 인형을 통한 정치 풍자 (Penny By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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