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둘째아이를 때린거예요 그래서 애기가 경기를 해서 제가 달래주고 겨우 재우고 저도 자는데
아침6시쯤 알람이 울려 남편을 깨웠는데 저에게 욕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엄청싸우고선 3일동안 냉전중이였는데 3일동안 혼자서 새벽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러고나선 4일째되는날 애기들 얼집에서 데리고 집에 왔는데 소주2병에 맥주를 사와서 혼자 먹고있더라구요 그러면서 같이 먹자하길래 안먹는다했더니 한5분?10분?정도 계속 먹자고 하더라구요 전계속 싫다고했는데 결국 또 혼자서 욕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시하고 할얘기있으면해라 난 너랑 할얘기 없다 했더니 혼자 앉아서 술을 다먹더니 이혼하자하더라구요 그러고선 화장실가서 시댁이랑 통화를하면 울고불고 욕하고 난리가났더라구요
그렇게 남편이 둘째를 데리고 집을 나간거예요 저도 어이가없어서 바람쐬고 들어왔더니 이미 나가버린상태였죠 그후 시댁도 남편도 연락두절이되버리고 결국 둘째가 보고싶어서 시댁으로 찾아갔더니 할말이없다며 25분동안 문안열어주고 묵묵부답이였어요 시어머니가 경찰을 불러서 경찰 출동하고서야 문을 열어서 소장을 보여주시더군요. 참...할말이 없어서진짜...거기서 애기를 왜 안보여주냐 했더니 그런적없다 그리고 보여줄 생각이없다 했어요.. 어이가없어서 저의 권리를 주장해 둘째를 데리고왔는데 그이후로도 연락도없더라구요 가끔 남편 카톡을 확인을 했는데 집나가고 2일?뒤에 너와나의 그날밤하트 이렇게 슬슬꽃이피나보다 이런글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때 직감했죠 아..그전부터 여자가 있었구나... 여자 문제로도 많이 다투고 애기들을 학대해서 많이 싸웠는데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더라구요..그렇게 둘째를 데리고와서 소송했다는 사실을 알고 부모님과 막 알아보고 다니느라 정신이없어서 아침에는 애기들 얼집에 보내기로 해서 데리고온지 3일?정도만에 애기들 얼집에 보냈는데 보내고 5분만에 원장님께 전화가왔어요 둘째가 갑자기 경기를해서 응급차를 불렀다고..그래서 응급실로 바로 갔죠 그후 의사선생님께서 전에도 그런적이있었냐해서 있었다고 말씀드렸고 마지막으로 그런게 언제냐해서 남편이 집나가기 바로전에 새벽에 애기를 때려서 경기를했던게 마지막이라고 말을 했더니 의사선생님께서 의무적으로 신고를하게 되어있다고 아동학대로 신고를 하신거예요 그래서 경찰분들과 아동센터에서 조사나오고 아이 입원하고 학대의 의심이있어서 뇌파검사하고 난리가났는데 다행이 뇌에는 이상이없어서 바로퇴원하고 경찰조사를 받았죠 그러고 몇주 정도 지나서 남편이 조사를 받았다고 알게되었어요.
그러고 문제의 어제 대질조사를 받으러 오라는 문자가 와서 어제 일요일에 대질조사하러 갔어요
갔는데 먼저 와있더라구요 그렇게 가자마자 조사를받았는데
왼손 넷째 손가락에 커플링을 끼고 왔더라구요..진짜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고...
그렇게 조사받고있는데 제 친구였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남편과 셋이서 만나서 술먹다가 전 다른친구네집으로가고 남편과 그여자애는 단둘이 신혼집으로 가서 술을 마셨대요.. 그후 둘의 행동과태도가 바뀌었어요 만나게되면 둘이서 붙어다니고 둘이서만 얘기하고 그때 알았어야했는데 제가 남편과 싸우거나 애기들때리고 그럴때 그친구와 전화도하고 만나게되면 울기도하고 그랬는데 남편쪽으로 돌아선거예요 저랑 싸웠다고 경찰서에서 제가 매일 술을먹었다고 진술서를 제출을했대요
남편도 저한테 이혼소송하니 별걸 다가지고 발목잡는다고 하고 제가 일주일에 2~3번 술을먹고 애기들 돌보지도 않고 집안일도안하고 자기 밥도 안차려줬다고 말을하더라고요 진짜 어이가없고 어처구니없고 무슨 이렇게 답도 없는 인간들이있을까 싶네요...
진짜 저한테 악감정이있으면 저랑 싸우든 풀든 그럴것이지 남의 가정에 참견하고 증거를 만들어주겠다고 친한척하면서 애기들 봐줄테니 데리고와라 힘들었으니 너도 술먹고 친구들 만나고 놀다와라 그랬네요 참 소름돋네요 지금생각해도..제가 술주정이 심하긴한데 그렇게 술을 자주먹진않았어요..
남편도 그여자애도 그전부터 작정하고 증거를 모은것같아요..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답이없네요..
P.S 경찰서에서 일부 증거있는것들은 자기가 했다고 인정을하긴했으나 일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제가 집안일안하고 애기들 보라고 떠넘겨서 애기들에게 욕하고 했다고 훈육을한거라며 잘못을 모르더라구요..진짜 너무 화가나네요
참...어이없고 답답하고 화나네요
안녕하세요.
시간날때마다 판을 보긴했지만 직접 쓰는건 처음이네요 ㅎ
제가 쓸글은....요즘에 겪고있는것때문에 쓰네요ㅎㅎ
서울에사는 흔녀입니다.
사건은 2월초에 일부터입니다.
전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나있어요
그런데 남편이 2월초부터 시어머니랑 통화를 하다 싸우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이들에게 화풀이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랑싸웠어요 그러고선 화해를했는데
새벽에 둘째아이를 때린거예요 그래서 애기가 경기를 해서 제가 달래주고 겨우 재우고 저도 자는데
아침6시쯤 알람이 울려 남편을 깨웠는데 저에게 욕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엄청싸우고선 3일동안 냉전중이였는데 3일동안 혼자서 새벽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러고나선 4일째되는날 애기들 얼집에서 데리고 집에 왔는데 소주2병에 맥주를 사와서 혼자 먹고있더라구요 그러면서 같이 먹자하길래 안먹는다했더니 한5분?10분?정도 계속 먹자고 하더라구요 전계속 싫다고했는데 결국 또 혼자서 욕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시하고 할얘기있으면해라 난 너랑 할얘기 없다 했더니 혼자 앉아서 술을 다먹더니 이혼하자하더라구요 그러고선 화장실가서 시댁이랑 통화를하면 울고불고 욕하고 난리가났더라구요
그렇게 남편이 둘째를 데리고 집을 나간거예요 저도 어이가없어서 바람쐬고 들어왔더니 이미 나가버린상태였죠 그후 시댁도 남편도 연락두절이되버리고 결국 둘째가 보고싶어서 시댁으로 찾아갔더니 할말이없다며 25분동안 문안열어주고 묵묵부답이였어요 시어머니가 경찰을 불러서 경찰 출동하고서야 문을 열어서 소장을 보여주시더군요. 참...할말이 없어서진짜...거기서 애기를 왜 안보여주냐 했더니 그런적없다 그리고 보여줄 생각이없다 했어요.. 어이가없어서 저의 권리를 주장해 둘째를 데리고왔는데 그이후로도 연락도없더라구요 가끔 남편 카톡을 확인을 했는데 집나가고 2일?뒤에 너와나의 그날밤하트 이렇게 슬슬꽃이피나보다 이런글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때 직감했죠 아..그전부터 여자가 있었구나... 여자 문제로도 많이 다투고 애기들을 학대해서 많이 싸웠는데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더라구요..그렇게 둘째를 데리고와서 소송했다는 사실을 알고 부모님과 막 알아보고 다니느라 정신이없어서 아침에는 애기들 얼집에 보내기로 해서 데리고온지 3일?정도만에 애기들 얼집에 보냈는데 보내고 5분만에 원장님께 전화가왔어요 둘째가 갑자기 경기를해서 응급차를 불렀다고..그래서 응급실로 바로 갔죠 그후 의사선생님께서 전에도 그런적이있었냐해서 있었다고 말씀드렸고 마지막으로 그런게 언제냐해서 남편이 집나가기 바로전에 새벽에 애기를 때려서 경기를했던게 마지막이라고 말을 했더니 의사선생님께서 의무적으로 신고를하게 되어있다고 아동학대로 신고를 하신거예요 그래서 경찰분들과 아동센터에서 조사나오고 아이 입원하고 학대의 의심이있어서 뇌파검사하고 난리가났는데 다행이 뇌에는 이상이없어서 바로퇴원하고 경찰조사를 받았죠 그러고 몇주 정도 지나서 남편이 조사를 받았다고 알게되었어요.
그러고 문제의 어제 대질조사를 받으러 오라는 문자가 와서 어제 일요일에 대질조사하러 갔어요
갔는데 먼저 와있더라구요 그렇게 가자마자 조사를받았는데
왼손 넷째 손가락에 커플링을 끼고 왔더라구요..진짜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고...
그렇게 조사받고있는데 제 친구였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남편과 셋이서 만나서 술먹다가 전 다른친구네집으로가고 남편과 그여자애는 단둘이 신혼집으로 가서 술을 마셨대요.. 그후 둘의 행동과태도가 바뀌었어요 만나게되면 둘이서 붙어다니고 둘이서만 얘기하고 그때 알았어야했는데 제가 남편과 싸우거나 애기들때리고 그럴때 그친구와 전화도하고 만나게되면 울기도하고 그랬는데 남편쪽으로 돌아선거예요 저랑 싸웠다고 경찰서에서 제가 매일 술을먹었다고 진술서를 제출을했대요
남편도 저한테 이혼소송하니 별걸 다가지고 발목잡는다고 하고 제가 일주일에 2~3번 술을먹고 애기들 돌보지도 않고 집안일도안하고 자기 밥도 안차려줬다고 말을하더라고요 진짜 어이가없고 어처구니없고 무슨 이렇게 답도 없는 인간들이있을까 싶네요...
진짜 저한테 악감정이있으면 저랑 싸우든 풀든 그럴것이지 남의 가정에 참견하고 증거를 만들어주겠다고 친한척하면서 애기들 봐줄테니 데리고와라 힘들었으니 너도 술먹고 친구들 만나고 놀다와라 그랬네요 참 소름돋네요 지금생각해도..제가 술주정이 심하긴한데 그렇게 술을 자주먹진않았어요..
남편도 그여자애도 그전부터 작정하고 증거를 모은것같아요..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답이없네요..
P.S 경찰서에서 일부 증거있는것들은 자기가 했다고 인정을하긴했으나 일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제가 집안일안하고 애기들 보라고 떠넘겨서 애기들에게 욕하고 했다고 훈육을한거라며 잘못을 모르더라구요..진짜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