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가 말해주는 이성에 대한 조언

분석가12017.04.10
조회9,011

30이 넘으면서 내가 느낀것들을 이야기 할게 좋았던것들은 이야기 안할게

 

왜냐고? 어차피 경험하게 될꺼니깐 

근데 나쁜점은 알아두면 피할 수가 있다.

간접경험으로 안좋은 길을 택하는 오류를 줄일 수 있단점에

정말 좋은 정보가 될꺼라고 생각해.

 

 

1. 바람피는 여자 걸러내는법

 

첫번째도 술 두번째도 술 새번째도 술이다.

선비남자들은 담배피는 여자 증오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담배피는 여자가 

싸 보이긴해도 실제로는 술마시는 여자가 사고를 많이 일으킨다.

어느 곳에서나 술 좋아하는 여자는 대.부.분 바람피는 여자라고 봐도된다.

어떤 술자리에든 술기운에 멀쩡한 놈도 짐승남으로 변신하고

 

여자가 아무리 방어를 잘해도 100번중에 한번은 무너지게 되있다.

그 한번의 무너짐이 결국 관계를 이어가게 되있다.

 

명심하길 호구남자들 맨정신에 낮선남자랑 바람을 피는 여자는 없다.

여자들은 일반적으로 술마시는 부류랑 커피마시는 부류가 있는데 가능하면 커피 마시는 부류 만나길..

간혹 "어머~ 저는 술이아니라 술자리 그분위기가 좋은거라고요" 라고 하는여자있는데

 

이말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구요!! 클럽은 가지만 춤만 추다온다구요!!라고 이해하면 된다.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는 여자들 된장녀같겠지만 술마시고 털털한척 하는 여자들보단 백배 낫다.

 

물론 둘다 잘 마시는 부류가 간혹 있는데 그냥 술먹는 부류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해라.

 

다른이성과의 관계를 가지게 되는 많은경우가 술이다.

[술을먹으면 당연히 자제력이 상실되고 므흣한 분위기에 노출되어 안좋은 상황이 생길 확률이 아주 높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말이 다 맞고 일반화 하는게 아니다 분명 좋은여자들도 많다.

무엇이든 예외가 있고 변수가 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는것이다.

뭐 술좋아한다고 무조건 걸러라 이런뜻은 아니다.

 

2. 여자랑 연락을 하게 될 때, 남자들이 하는 흔한 착각

 

최근에 이런 일이 있었기에....다시 한번 남자들에게 알려야 될 필요성을 느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상대방(여성)의 카톡 답장을 기다리며, 카톡을 수시로 확인하는 이들에게는 더더욱 필요함.. 

 

a. 카톡 2번 이상 씹으면 너에게 관심 없다

 

b. 한밤중 제외하고 보낸지 반나절 안에 답장 안오면 너에게 관심 없다. 여자들은 휴대폰 없으면 못 사는 부류임.

그런데 안읽은건 카톡카톡 뜬거 누구한테 온건지 보고 그냥 닫기 눌러서임.

바로 카톡 답장하면 자신이 싸보일까봐 천천히 답장하는 여자도 있는데 그건 일단 니 이야긴 아니고 그나마 반나절 안엔 답장 보냄 .

 

c. 먼저 카톡온 일이 한 번도 없으면 너에게 관심 없다

 

d. 그여자가 카톡 프로필에 써놓은 말들 니 이야기 아님

 

e. 계속 ㅎㅎㅎ, ㅋㅋㅋ만 오면 그냥 카톡 하지 마라 너에게 관심 없다

 

f. 피곤하다, 자야겠다 라고 오면 그만 꺼지라는 거임 억지로 붙잡는거 ㄴㄴ

긴가민가하면 여자가 피곤하다 할때 잘자라고 보내봐라 백퍼 웅웅 오빠도잘자 이럴거다.

물론 예외로 지금 안잘건데 잘려궁?? 혹은 웅 내일 일어나서톡할게 이런다 물론 당신얘기 아님

 

g. 그 여자의 카톡에는 너같은 애들 십수명의 1111 메세지가 떠있음. 개인적으로 g번은 진짜다...

주말 저녁 10시경에 피곤하다고 연락 못하겠다는걸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없을꺼라고 본다......

 

잠깐! 가뭄에 콩나듯 답장이 빠를때가있다고? 뭐긴뭐야 버스나 지하철에서 심심하니까 그냥답해주는거지 클럽입장줄이 길거나 뭐 잠깐 걷고있을때나 기타등등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말이 다 맞고 일반화 하는게 아니다 분명 좋은여자들도 많다.

무엇이든 예외가 있고 변수가 있다.

 

근데 a~g처럼 너한테 톡을 안본다거나 관심이 없더라도 시도 못해볼건 없다.

오히려 여자의 마음을 돌려 볼려고 위트있게 다가서면 마음을 돌릴수도 있다.

 

선택은 본인의 마음이겠지?

다만 충고하자면 그여자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

 

 

3. 30넘은 여자를 만나기싫은이유 

[어그로 끌려고 한건 아니니깐 일단 진정하고 읽어봐]

 

남자들이 폐경기 얘기나 노산 등을 이야기하는 것을 봐서 그런지 여자들은 남자들이 30넘은 여자를 피하는 이유가

몸이 늙어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남자가 30세 넘은 여자를 피할 때는 

마음이 너무 늙어버려서 피하는 경우가 많다.

 

어린 여자와 만날 때 그 아이의 마음은 하얀 도화지랑 똑같다.

물론 학창시절 때 잠시 동급생과 사귀어서 몇 번의 작은 붓질이 되어있을지 모르지만 대부분

순수한 여백을 유지한 상태야.

 

그래서 내가 해주는 행동들이 이 아이에겐 그대로 전해질 수 있다.

파란색은 파란색으로 빨간색은 빨간색으로, 

내가 선물하는 것에는 기뻐하고 내가 서운한게 한 것에는 울먹이고.좋을 때도 있고, 

서운할 때도 있지만 무엇보다 나로 인해 이 아이가 진심으로 반응하는 순간순간이

남자한테는 굉장히 두근거리고 기쁘다.

 

반면 30세가 넘은 여자를 만나면 그 여자의 마음은 이미 수 많은 사람이 붓질을 하고 지나간 

검은색 도화지가 되어버린 상태다.

내가 파란색을 칠해도 이 여자는 그걸 제대로 느끼지 못해. 서운하게해도 그만, 

기쁘게해도 별로 안기뻐해.

 

그래서 이 나이 때쯤 된 여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 " 그냥 편한 사람이 좋아. 감정낭비하는거 질색이야." ...

 

이 여자를 지나쳐간 수 많은 남자들의 경험들과 비교한 뒤 더 감동적이여야만 이 여자의 마음에 떨림이 오는데

그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검은 도화지에 색을 칠하는 것 만큼이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말이 다 맞고 일반화 하는게 아니다 분명 좋은여자들도 많다.

무엇이든 예외가 있고 변수가 있다. [예를들면 뭐 30이 넘어도 모태솔로 라던지 혼전순결주의자 라던지 기타등등?]

 

 

 

 

 

 

 

4. 남자 외모가 잘생겨야하는 이유

 

학교 다닐 때 일반인이 기껏 잘생겼다는 이유로 팬클럽이랍시고 만들어 일반인 남자한테 선물 갖다 바치던것도 여자들이고

잘생긴 남자연예인한테 집이다 땅이다 팔아다가 간이고 쓸개고 모조리 빼다 바치는것도 여자.

남자친구가 잘생겼다고 시키는 대로 다 하는것도 여자. 

철저하게 외모에 더 열광하는 종족은 여자.

 

잘생긴 아들내미에게 이유없이 한 없이 잘해주고 싶은 여자에게 내재되어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아름다운 본능 모성애..

결국 이 모성애를 자극하는건 잘생긴 얼굴.

 

더 이상 잘생긴 남자가 싫다는 예쁜 여자들은 어릴때 사귄 잘생긴 남자한테 데일대로 데여

더 이상 을의 입장이 되어 잘생긴 남자에게 질질 끌려다니는게 싫다는 것. 

잘생긴 애들한텐 절대 갑질할 수 없는데 그저 그런 남자를 만나면 철저하게 갑질할 수 있으니까..

그저 그런남자에겐 "오빤 왜 내맘을 몰라? 됐어 나 기분 나빠졌어 나 이러려고 만나?됐어 연락하지마" 자기 기분대로 갑질할 수 있으니까...

웃기게도 잘생긴 남자에게는 그런게 없다는 사실 당신은 알까....

 

근데 또 외모 본다하면 속물 같으니

 

"저는 재밌는사람이좋아요~진짜 친구들이 너는 눈좀 높이고 다니래요~

이해심 많은사람이좋아요~사귀었던 남자들보고 친구들이 야 넌 진짜 얼굴 안본대요

그냥 말많고 듬직한 남자가 좋아요 어릴땐 잘 생긴게 좋았는데 나이 드니깐 그 사람의 내면을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이런 개소리에 낚여

 

"헤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지만 만약 내가 진심으로 대시하면 나도 기회가 오고 이여자를 만나겠지?"

라고 헛된 망상으로 자기스스로 고달픈 여자의 호구가 되며 결국

"미안해 난 오빠 잃고 싶지않아 연애할 마음의 여유가없어 남자로 안 느껴져"

삼단콤보로 이어지는 자동매크로같은 답변에 열받는 당신

 

개소리로 도배된 sns연애글과 현실이 다르다는걸 언제쯤 남자들이 깨닫게될지...

그건 단지 호구남 길들이기 위해 영악한 일부가 세뇌화시키는걸 알 길 바람

 

여자도 맘에들면 연락하고 스킨십하고 돈쓰고 남자랑 똑같음. 여자니까... 이건 개소리임 제발 명심하길

잘생긴 외모로 여자의 진심어린 사랑을 받는 사랑은 철저하게 계산되어 이해타산적인 관계가 되어 이놈을 아양을 떨어서 어떻게 구워삶아 빽하나 더 받아내지? 라는 심정으로 남자를 만나는 닳을대로 닳아버린 여자를 돈으로 꼬시는 등가교환 거래 같은 것과는 철저하게 다름

 

뭐 답없는 여자에게 쓸 돈으로 자기 미래에 대한 투자 및 계발 하는게 이득이다.

물론 잘생겼다의 기준은 뭐 개인마다 천치만별이라 딱 이렇다고 하긴 그렇다. 

예를들면 귀여운 남자스타일이 본인 눈에는 잘생겨 보인다던지..

즉 통상적으로 잘생겼다고 생각 나는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것 [예를들면 원빈,강동원]

뭐 그렇다고 성형하라고 하는건 아니다.

 

 

다시한번 또 말하지만 내말이 다 맞고 일반화 하는게 아니다 분명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여자들도 많다.무엇이든 예외가 있고 변수가 있다.

 

 

5. 남자들의 판독력이 필요한 여자들의 언어 사례

 

a. "됐어 그만 말하자"

지금 당장 내 말을 얼마나 알아들었는지 설명하고 내 화가 풀릴 수 있게 노력해,화 풀릴때까지 계속 끝없이 말해

 

b. "나 신경 쓰지 말고 놀아"

나 신경 쓰면서 적당히 놀아, 중간중간 상황 보고 해

 

c. "뭐해?"

당신의 시간을 나에게 투자하기를 원해

 

d. ㅎㅎ

(뭔가 마음에 안 든 상태) 지금 좀 어이없거나 귀찮으니까 더는 말하지마

 

e. "아무거나"

내 취향 알지? 한번 골라봐 나한테 얼마나 관심 있나 시험해보는 거야

 

f.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그냥 왔어"

기념일이나 선물 줄 일 있을때 이거 사던가 조만간 사줘

 

g. "어디야?"

몰래 놀러 나간건 아니겠지. 지금 촉이 좀 안 좋으니까 지금 당장내 상상이 틀렸음을 증명해

 

h. "나 오늘 속상한 일 있었어"

내 편 들어줘

 

i. "나 살찐 것 같지?"

요즘 살찐 거 나도 알아 그래도 당신 눈에는 예쁘고보기 나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해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j. "오늘 나 좀 이상하지"

오늘 내 모습이 좀 마음에 안 드는데 당신 눈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신빙성 있게 설명해

 

k. "뭐가 미안한데?"

얼마나 반성했나 확인하는 거야. 단답형으로 말하지 말고서술형 주관식으로 풀어내

 

답 없다이런글 공부할시간에 본인투자해서 멀쩡한여자만나는게 답.

개념있고 멀쩡한여자는 이런식으로 남자힘들게하지않음 

물론 몇개 해당된다고 멀쩡한 여자가 아니라고 하는건 아니다 

그치만 답없는 여자들은 a~k까지 자주하는 행동[말]이더라구.

 

6. 이성이 당신에게 집중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관계에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대로다 너와 있을 때-그 순간 집중하고 있지 않다면 당장 경고하거나 헤어져라.

너와 만나는 중에 딴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널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지않다는 것이다.

 

 

그런 여자와 연애를 하는건 (너와 영화를 보고 커피를 마시고 밥을 먹고 있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기에) 연애를 하나마나다.

너와 대화 중인데 계속 폰을 들여다보면 너에게 흥미를 잃었다는 것.

 

 

집중하지 않는 이유를 정리하자면 - 내 주관적 경험

1. 다른 남자와 너를 저울질하고 있거나 그 남자에게 마음이 가있음

2. 네가 자신의 바람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 니 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않음

 

널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라면 사랑하는 여자라면 네 방식이 마음에 들지않아도 순간순간이 즐겁고 오히려 자신이 리드하고 그런다.

너에게 집중하지 않는데 설사 결혼을 하더라도 결혼생활에 과연 충실할까?

 

조건을 따지고 재고 계산하는 사람이 과연 순수하게 바라보고 순간순간을 만끽하면서 살아갈지 의문이다.

내 주관적인 주장일수도 있지만 그런 여자들은 직장에서도 엉망이다.

그런 여자에게 메여서 애가타며 마음을 졸이는 사람들을 보면 괜시리 마음이 아프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말이 다 맞고 일반화 하는게 아니다 장기간 연애를 해서

그렇다던지 뭔가 사정이 있어서 그렇다면 이해가 가능해 그렇지만 계속 나에게

집중 하지 않는다면 뭔가 문제가 있겠지? 반대로 여자한테도 해당된다. 남자가

계속 너에게 집중 안한다면 윗에 쓴것처럼 생각하면 된다.

 

7. 데이트후 속물인 여자

 

분식집 - 국밥집 - 포장마차를 데려가 볼 것.

학생때나 20대 초반에는 몰라도 그이상으로 넘어가서 저런데 데려가면 속물인 여자는

바로 문자나 카톡에서 티가나고 심지어는 헤어지자고도 할 수 있다.

여자들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거든.

 

일단 취향 케바케는 존중해줘야지? 근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태도라는 거다.

정상적인 반응 : 오늘 갔던곳 맛있어 , 맵던데? 등등

비정상적인 반응 : 이런 곳을 어떻게 와? 부끄럽게좀 고급스러운 곳으로 가면 안돼? 쪽팔리게여자친구랑 어떻게 이런 곳을 올 수 있어?

 

물론 겉으로는 이말은 안하지만 표정은 숨길 수 없다. 포커스를 어디로 맞추는지를 유심히 관찰해라.

개념있는 사람은 남의 시선에 맞춰 살지 않는다. 고로 먹으면서도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는 마인드 자체가 그 사람이 싸구려라는걸 방증하는 거라고 볼 수 있다.

 

근데 설마 생일날 또는 중요한날에 분식집이나 포장마차 이런곳에 가서 비정상적 반응이 

나온다고 속물이라고 생각하면 니가 이상한거야. 평범한날에 평범한 데이트 할때 말하는거야 

물론 매번 분식집 국밥집 포장마차만 가면 이상한건 너인건 당연히 알지?

 

8. 여자 볼 때 그 주위 사람들을 잘 관찰할 것

 

진상 무개념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뭐일것 같아? 남자는 자기가 주체적으로 나댐 그치만

남이 안 받아줘도 자기 스스로 행동한다.

그치만 여자는 다르다. 주위 사람이 받아주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한다.

예를들면 예쁜여자의 경우 자기를 따르는 남자들이 그걸 다 받아 준거든.

['무조건 네가 옳다' 라면서]

사실 무개념 김치녀라고 욕할 필요 전혀없다. 김치녀 양산한것은 우리 남자들이거든 

소위 말하는 호구남이 그렇게 만든 현상 이니깐 뭐 

 

예로들어 서양에있는 여자들 대부분 excuse me, im sorry 조심히 잘하고 다닌다. 왜냐? 

막나갔을 때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니깐

줏대없고 남의 시선에 따라 행동함. 여자는 주위 사람들에 의해 좌지우지됨. 

남친 사귀는것도, 심지어 배우자 구하는 것도 주위 사람 얘기 듣고 결정한다.

[당장 여기 판을 봐도 결혼/시집/친정 이라는 곳에 남자들보단 여자들이 조언을 구하는글이

훨씬 많다. 무슨말인지 알지]

 

 

꼭 주위 사람 잘 보길. 여자는 끼리끼리 만남. 그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고 싶다면 

친구들을 보면 답이 나옴.

참하고 멀쩡한 여자주변에 어장 클럽 인스타중독녀는 거의없음.

 

다시한번 또 말하지만 내말이 다 맞고 일반화 하는게 아니다 분명 

그렇지 않는 여자들도 있다. 문제는 대.부.분이 벗어나지 못한다.

 

 

 

9. 여자와 첫 연애하는 남자들에게 바라는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분명 너가 차일 날이 올꺼다.

물론 여자는 다른 남자로 갈아타는 거고. 그때 제발 붙잡지 마라.

마음 떠난 여자 붙잡는거처럼 의미없고 허무한 병신짓 없다. 

그냥 욕도 하지마라. 욕이란것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힘들겠지만 그럴 땐 그냥 쿨한 척을 해서라도 그냥 보내줘라 

그 당시에는 무슨 영화속 주인공이라도 된 것 처럼 슬퍼하겠지만 한달 두달 ..

1년 지나고 나면 별 거 아니다. 쿨하게 보내주면 다시 연락 올 가능성이 1%라도 있지만 

찌질하게 붙잡는것 만큼 미련한건 없다.

 

물론 최선을 다해 붙잡아서 다시 만난다면 과연 그 만남은 유쾌할까? 예전과 같을까?

난 아니라고 단언한다. 갑과을이 되어버리고[수평->수직관계]

너가 그 관계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구차해지고 힘들어 할것이라고

[물론 본인이 을이라도 상관없거나 특별한 사유로 인해 어쩔수없이 헤어진 경우는 예외겠지]

 

어차피 원망 하거나 괴로워도 상대방은 모르는거 알지?

그리고 니 감정만 소비되고 부정적인 것들로 가득차서 너 스스로를 망치는거 알지? 

부모님한테 가장 소중한 자식이 겨우 한 여자 때문에 찌질이가 되어버리면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고 안쓰럽잖아.그니깐 자존감을 가져 그리고 아프니깐 청춘이다 이딴 개소리 하지마라.

아파할 시간에 다른 더 좋은 여자 만나라.

 

 

 

 

10. 남자는 여자 앞에서 힘든척하면 안좋은 상황이 생길 확률이 높다.

[연애하기전 or 너에게 마음을 다 열지 않았을때]

 

여자들은 말하지.자기 힘든 거, 고민거리, 애로사항 다 들어주고 받아주는 남자가 좋다고.

또 연인끼리 그렇게 솔직하게 털어 놓아야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고. 그게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여자한테나 해당되는 말.

 

여자는 남자한테 힘든 척, 불평, 불만 털어 놓아도 되지만 남자는 힘든 척하면 안된다.

만약 어떤 남성이 여자들의 그런 말을 듣고 자기도 진짜 힘든 것 말하고 고민과 불평을 

계속 털어 놓는다면 여자는 마음이 떠나갈 확률이 높다.

 

처음에는 들어줄진 몰라도 나중에는 본인이 지쳐 하고, 남자에 대한 환상이 깨지면서 

자기가 기댈 수 있는 남자를 찾게 됨. 그게 순리.

여자들은 자기가 힘든 것 털어 놓는 건 좋아해도 누가 자기한테 힘든 것 말하는 것은 귀찮아함.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는 자기가 기댈 수 있는 남자지 자기한테 기대는 남자가 아님.

여자들이 서로 솔직하게 말하자 네 얘기도 들어줄게라고 말하는 것은 결국 자기 힘든 거 

들어달라는 거지 네 힘든 거 들어주겠다는 뜻이 절대 아님.

 

그래서 남자는 힘들어도 힘든 척하면 안 됨. 아버지들이 울지 않는 이유다

 

 

다시 한번 또 말하지만 내말이 다 맞고 일반화 하는게 아니다

분명 그렇지 않는 여자들도 많다. 문제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 범주에 벗어나지 못한다.

 

 

 11. 남친이 있는데 구애받는 여자들의 심리

 

내가 봐온걸로는 100퍼 남자가 구애하면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척하지만 

남친한테 은근히 자기가 구애 받는다는걸 알린다.

그럼 남친은 그지 같겠지만 여자는 내가 이렇게 주위에 이렇게 구애하는 남자도 많은데

너랑 사귀어준다는 그런 그지같은 마인드가 생기고

그걸 과시하고 관심받고 싶어서 상대방인 남자친구 입장은 생각도 안하지. 

 

물론 모든여자가 그런건 아니겠지 근데 소수를 빙자한 대다수가 그런 마인드가 있다. 

진짜 남자친구 있다는데도 들이대는 남자들 한번 어떻게 해볼려고 그러는데 

제발 그러지마라 호구들아 시간 아까워

 

 

12. 결혼할 여자 고르는 방법

[결혼할 남자 고르는법도 마찬가지겠지? 뭐 근데 말 안하더라도 여자들은 잘 알다]

 

a. 여자가 남자를 볼때 따지는 것을 역으로 따져볼것.(여자의 직업, 연봉, 학력, 집안등등...)

 

대부분 이상한여자들의 특징이 성형하고 몸매관리해서 남자한테 어필하려고 하고 

본인의 직업이나 학력등은 쓰레기같은 여자들이 많다. 

 

일단 여기서 절반이상은 필터링 가능하다. 최소한 본인이 공부해서 어느정도 사회적위치에 

있게되면 최소한 남편이 벌어온 돈 헛으로 안쓴다. 

그리고 2세를 생각하면 머리 빈 인스타중독 여자들보다는 나름 교양있는 여자가 좋다.

 

b. 여자 어머니를 꼭 만나볼것. 십중 팔구는 그 어머니랑 똑같다고 보면된다. 

[결혼할 남자라면 그 남자의 아버님을 봐]

무슨말이냐면 어머니가 남편을 대하는 태도를 잘봐야한다.

결혼한뒤 훗날 너를 대하는 태도와 비슷할 확률이 아주 높다.

 

입양한 자식도 20년 넘게 슬하에 키우면 성격이 거의 똑같이 닮더라.

더군다나 유전자까지 물려 줬다면 예비장모를 보는게 결혼후 30년후 

자기 마누라 모습을 보는거라 생각하면된다.

 

콩심은데 콩나는건 불변의 법칙이다.




13. 여자들이 면접관 증후군에 빠지는 원인

 

면접관 증후군이라는 병은 보통 인사업무에 종사하는 면접관들이 흔히 느끼는 증상이다.

여러 스펙을 가진 지원자들을 많이 상대하다 보니 자기 자신도 회사에 고용된

근로자일 뿐인데도 인사업무를 한다는 이유로 모든 사람이 우습게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근데 이게 바로 요즘 노처녀들 대다수가 겪고 있는 정신병과 일맥상통한다.

(SNS 여자들 포함)사실 이런 증상은 화류계 마담들이나 가질법한 증상인데,

대한민국이 갈수록 천박해지고 평범한 일반여성들도 술집여자 뺨치는 저급한 정신문화를 

인터넷으로 공유하다 보니

화류계 여자들이나 일반인인 노처녀들이나 정신상태가 별반 다를게 없을 지경이 되어버렸다.

 

평범한 노처녀의 삶에 있어서 이십대 초반, 여성의 가치가 최고조에 달해 있었을 때어떻게

든 자기를 한번 자빠뜨려보겠다고 덤비던 좋은 조건들의 남자들을 몇번 겪다보니 정작 자기

수준에 맞는 평범한 남자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게 된 것이다. 

[예를들면 어플만 봐도..무슨말인지 알꺼다]

 

이런 정신나간 노처녀들을 대량으로 양산시킨 원흉이 바로 구애남 이라는 존재들이다.

혈기 왕성한 대부분의 젊은 남자들이 어떻게든 여자를 한번 품어보겠다고 이 여자 저 여자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들이 대면서 호구짓을 하게 된거지.

 

결국 그렇게 자기가 가진 카드패를 다 내어보여 버리는 멍청한 남자들 덕분에

대다수의 평범한 여자들이 만날 수 없는 스펙을 가진 윗 등급의 남자들 조차 여자들에게 

있어서 저평가가 되어버리는 현상이 벌어진다.

 

그리고 멍청한 남자들의 헛짓거리에 대한 사례들과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공유가 되어버리니

대부분의 여자들이 수십가지 항목을 따져가며 남편 등급을 가르는 커트라인을 만들어 내고

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남자들은 아예 거들떠 보지 않게 되어버리는거다.

[결혼정보업체에 등급 나누는 기준만 봐도 알지?]

 

그리고 그 커트라인에 부합되지 않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니트족, 초식남들이 되는 것이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만 봐도 심각하다는것 알지?]

게다가 아이러니 하게도 그러한 커트라인에 도달하지 못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노총각으로 남게 되는 남자들의 구성원들 중에는

위에 언급한 멍청한 호구남들이 대다수 포진하게 된다.(sns 남자 대다수가 여기포함)

 

재미있지 않은가? 혼자인게 싫어서 돈,열정,남자의 자존심까지 모두 바쳐가며 열심히

여자들에게 대쉬를 했는데오히려 그러한 행동으로 인해 자신은 물론이요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남자들의 수준만 떨어뜨린 꼴이 되어버린거다.

 

 

그러한 구애의 끝에 쟁취하게 되는 건 겨우 몇번의 살 섞음과 자기 가치의 하락 및 자본의 증발이다.

도대체 왜 이런 비참한 현실을 위해 가뜩이나 얼마 되지도 않는 자산을 퍼부어가며 미친듯이 뛰어드는가?

 

이렇게 여자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구애를 선택하면서 자기 자신의 가치조차 포기해 버리고

결혼을 위해 예비 가장으로서의 권리와 수컷으로서의 정체성마저 스스로 내다 버린다는 것인데 이건 이미 호구남 이라는 단어로는 사태의 심각성을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인 수준인 것이다.

 

아무튼 더 이상 정신나간 여자들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바닥에 떨어진 남자들 스스로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급한 문제일 것이고

 

왜냐하면 삼십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면접관의 마인드로 키워온 이기적인 가치관을 스스로 무너뜨릴 만큼의 각오도 없고

자존심을 내려놓을 용기도 없기 때문이지.

 

그리고 자신보다 몇배는 더 노력하고 사회적으로 안정된 자리를 지키기 위한 전쟁을 치뤄낸 남자들을 깔보는 정신머리 또한 고쳐지지 않을 건 당연하겠지?

자신이 무엇이라도 되는 양, 남자들을 두고 고르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의 손아귀에서 탈출하고 싶지 않은가?

 

그렇게 여자들이 멋대로 정한 커트라인을 남자들이 스스로 벗어나기 시작할 때,

자신을 선택해줄 남자가 한명도 없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할 때 비로소 남자들의 존엄성은 

회복될 듯.

호구짓 그만하고 자기계발하길.

 

다시한번 또 말하지만 내말이 다 맞고 일반화 하는게 아니다 분명 

그렇지 않는 여자들도 많다. 뭐 반대로 이러한 여자도 많다. 

 

14. 여자쪽에서 돈을 안쓰네요. 고민하는 남자들에게 

[반대의 경우는 거의 없으니 생략]

 

너라서 안 쓰는 거임. 자기가 좋아하면 얼마든지 돈 쓰는 게 여자다.

물론 남자도 똑같아.

[집안사정 문제나 개인적인 문제가 있으면 예외겠지]

 

 

 

15. 여자가 결혼할때 외모 안보는 이유

 

남자 성격을 많이 봐서? 남자 돈을 많이 봐서? 물론 그것도 일부일 수 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잘생긴 남자는 이미 자기가 연애할 때 여자들이 많이 꼬여서 바람나기 쉽고 그 때문에 자기한테 호구노릇할 이유가 없어진다는걸 알기 때문임.

 

돈많고 얼굴 그럭저럭 좀 못생기고 착한 남자 찾는다? 연애할때 다 거덜내고 이제좀 다 놀았다 싶어서 호구찾는거임.

다시말해서 기본적으로 잘생긴 남자는 연애용, 못생기고 돈좀 만지는 착한 남자는 결혼용 이라는거.

 

여자들이 바람상대인 남자들 보면 돈많은 것보다 거의다 잘생기거나 말빨 좋은애들이잖아? 

여자는 사랑없이 결혼 가능함.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다 남자또한 연애할때는 예쁘고 여자를 찾고 결혼할때는 이쁘지 않더라도 성격이 잘맞고 알뜰하고 내조도 잘하는 그런 여자를 찾는다.  

 

그러니 서로서로 결혼과 연애 가치관이 다른걸 욕할 필요가 없다.

 

마지막으로 내가 한 말이 전부다 맞고 진실이고 일반화시키는게 아니다. 

분명 저기에 해당되더라도 좋은 여자는 있기 마련이다. 

다만 이러한 정보들을 주는 이유는 나쁜점은 알아두면 피할수가 있고 

 

간접경험을 하면 않좋은 길을 택하는 오류가 줄일 수있다는 점에서 좋은 정보가 될것 같다.

그리고 연애와 결혼 가치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참고가 되길 바란다.

 

혹시나 몰라서 말하는데 

이러한 정보로 인해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무조건 안좋은 이성이라고 생각해서 미리 선을 긋는 행동을 하지 않길 바란다.

오히려 이글을 보고 옳다고 생각 하는것들은 고칠수 있으면 더 현명한 사람이 아닌가 싶다.

 

아 이 글을 보고 욕하던 사람들이 많더라.

근데 화도 안 나 그냥 열심히 하던 거 파이팅 해!

뭐 화내는 이유는 자기 본인한테도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고 물론 인정해

세상 사람들 중에 완벽한 사람이 과연 몇 명 있겠어?

또 뭐 case by case라고 하던데 세상에 있는 많은 것들이 case by case 아닌가..?

그래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서 통계화 시키는 거고 평균화 시키는 거 아니겠나?

그리고 이 글은 뭐 이성혐오 조장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지혜롭게 너한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받아들이면 되고 아니다 라고

생각 하는건 버리면 되는데 왜 그렇게 까지 화내면서 말꼬투리 잡아서

말싸움 할려고 하냐? 물론 이해는 된다 이런말 들으면 기분 나쁠수는 있지..

그니깐 프로 댓글러들 파이팅 ! [SHADOW BOXING]

오히려 이성혐오 걸린 친구들 덕분에 오히려 편하고 재밌게 연애를 많이 했거든. 

고마워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