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센터의 고마움

재테크2017.04.10
조회93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주변에 항상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동네에 고마운 주민자체센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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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센터에 많이 방문을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주민등록증] [주민등록등본]

혹은 [전입신고] [인감증명서] 등등의

서류관련으로 자주 방문을 할 것이여요

하지만 주민자치센터는 이 것 말고도 우리에게

많은 유용함을 주고자 접근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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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을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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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있다가 실수로 단추가 뜯어져서 난감해 하는 그때

옆의 누님이 갑자기 바느질통을 들고 와서

제 단추를 어여쁘게 꿰메어 주었습니다.

주민자치센터의 고마움 누니임 쵝오~* 어또케 배우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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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센터의 고마움 나 여기 입사하기 전에 주민자치센터에서 월 만원에

바느질 배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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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월 만원에 뜨개질??

그게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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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센터의 고마움 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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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민자치센터에서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들은

바느질과 뜨개질 외에도 많은 프로그램들이 실제로 실행되고 있으니까요


공통점으로 실행이 되고 있는 것은


1. 헬스

2. 도서관

3. 서예교실

4. 요가 및 에어로빅

5. 컴퓨터교실


이것들이 모두 월 만 원에 하루 2시간 이상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 주민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겨울철에도

언제나 24시간 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고마운 주민자치센터


그럼 그 외의 곳곳마다 어떤 프로그램들이 숨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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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무수히 많은 교실들이 항상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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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의 관심이 가는 취미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싶어요



 

 

   저는 통기타 혹은 하모니카, 오카리나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오피스텔에 살면서 가장 큰 것은 층간 소음과 주변의 눈치였습니다. 


그렇기에 배우고 싶었던 악기들은 침만 꿀꺽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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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지나가는 악기사를 보고 혹해서 통기타 및

기타 수업료를 물어보면 한달에 무려

7~12만원 내외!


 

 안해! 안해! 안배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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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동네의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한다면

한달 수업료가 고작 만원이면서

2시간 내외의 수업이 진행되므로 정성껏 초보딱지를 뗄수 있겠군요!


 

어머니....주민자치센터에서 교육 받으셨군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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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센터에서도 도서관이 있으니 이 얼마나 고마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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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한글교실에서 한글을 배우신 어느 할머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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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항상 있었던 주민자치센터는 이제 더이상

[서류만 떼주던 동사무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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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마운 사실을 그 동안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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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한달에 만원이라는 금액으로 배우고 싶던

악기들을 마음껏 불어보고, 쳐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민자치센터의 고마움


주민자치센터가 아니었다면 월 7~12만원이라는 금액으로

악기 및 취미생활을 부담스럽게 즐겨야 했을텐데 말이죠


거기다가 헬스장!

샤워실도 모두 구비중인 멋드런 헬스장이 사실은 만원에

누릴 수 있는 것이었다는 엄청난 사실!


여러분들도 곁에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한 번 돌아봐보세요


여러분에게 큰 혜택과 보람을 드리고자 항시 대기중일지도 모릅니다.


짠순이라는 꼬리표를 항상 달고 있는 

저는 현재 작은 것부터 재테크를 시작하여

그 이자로 [주식]과 [선물거래]를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것은 나누어야죠! 

혹시라도 돈이 들지 않는 좋은 재테크 정보를 아신다면 

저에게도 좋은 정보 부탁드린다규~*

  

저랑 함께 용기내어 재테크 도전하실 분은!!!

놀러오세요~*

 

출처 : ht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