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보셨는데 구제불능 인가요? 고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꼭 !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쓰레기도 사람이될수 있을꺼에요 ㅡㅡㅡㅡㅡ본문제가 지금 결혼 20년차입니다 ㅡ휴,,,,,,, 아들2 딸1 세자녀를키우고있는데 딸을 늦게낳아서 오빠들이랑 차이가많아요 15살정도 어릴때 저놈을만나서 지금까지 살고있는이유는 애들때문에참고 살았는데 ㅡ늦둥이를낳고는 이놈을 고쳐서 데리고살아야겠다는마음으로 조금 아주 조금 기를들이긴했는데요 더이상 발전이없네요 ㅜㅜ 이놈은 어떤식으로도 고쳐서델고살아야겠는데 본인일말고는 전혀 관심이없어요 저 혼자애를만들었나 ㅡ 그럼 이제부터 이놈이 어떤놈인지 알려드리죠 ㅡ휴 연애하다 하루는 이놈집에인사도할겸 놀러갔다가 거기서 하룻밤을보냈습니다 다음날 오후 전 저희집안에들어가지도못하고쫒겨난거에요 ㅡ작은 아파트에살았는데 현관문을열고들어가려는데 아빠가 방에서막뛰어나오시더니 신발도벗기전에 내몰더라고요ㅜㅜ 어딜들어오냐면서 ㅡ그때 당시 저도 순간 욱해서 이놈과살기 시작한거에요 그래서 이놈집에서 살았는데 ㅡ그때나이가21살인가그랬는데 시엄마의잔소리는 늘 저의몫 아침에늦게까지자고있음 밖에서 아직도 자빠져잔다면서 ㅡ밤에안자고 뭔지랄을하냐 그러니 전기세가많이나온다ㅡ 뭐 그런식 잔소리가 잔소리가 그래도 저인간은 한마디도안합니다 그동네에아는사람도없고 저희집으로갈려면 버스도한번 갈아타야하고 돈도없었고 온리 그놈하나보고 거기서 그렇게 살았는데 울타리가되어주지못하더군요 ㅜㅜ 그러다 큰애를낳고 용기가생기더라고요 그때부터 시엄마한테 처음 대들었고 도저히 견디기힘들어 무일푼으로 저희세식구분가를했고 둘째를낳고 산부인과에서 세째는힘들겠다고하시더라고요 자궁내막증이심하다고 둘째도 힘들게ㅇ 10달을살았꺼든요ㅜ 둘째낳고는 몸이급격히안좋아지더라고요 둘다 몸조리는못하고요 큰애때는 시엄마가해준다고집으로가자길래그놈집에있었으니 당연히못하고 둘째때는 (아참 제가 큰애갖고8개월때친정가니아빠가웃으며 받아주었답니다 15개월만이던가 집에갔습니다)둘째낳고 친정으로갔는데 일주일인가후에 전화오셔서 서울을가니시댁에와서 아버지와시아주버님밥을챙겨주라더군요 바보같은전시댁에서 열흘이상인지 기억이확실치는않네요 거기서 두살된큰아들이 놀다가팔에금이가서 한동안 또 고생하고 그렇게 애들이 세- 네살됐을때부터 맞벌이를했습니다 전일하고 모든 집안일과육아를혼자서 다해왔고 이놈은 앉아서밥차려주면먹고잡니다 ㅡ 또그렇게애들이 초등을지나 중학생이되고 전 혼자세가지일을해오며 살아왔습니다 (시댁 경조사며친정경조사도 모두 저 혼자했습니다)제가 멍청하게산거죠 그러다 몸이안좋아져서 일을 그만두고집에서살림하고애들만챙기면서살다 이놈이딸을원하는겁니다 병원에선애를못갖는거아니다 단지 내가 힘들어서 견디기힘드니 갖지않는게좋겠다고했으니ㅡ 계속 조르니 저도 은근 딸이보고싶더라고요 글서 다짐을받고 가졌는데 세째를갖고울면서밥먹은날이많았습니다 ㅡ설거지를안했다고 지랄지랄하는거에요 서있는게 힘든데 설거지를어케하냐 못한다했더니 다른 여자들은세째를가져도 그러지않는다는거에요 그여자들은 몸이정상이겠지 ㅡ미친늠 병원에서 갖지말라는거가졌는데 그리고 지가 잘하겠다고 아들들때처럼안한다고해놓고는 똑같았습니다 집에오면밥먹고자는거 ㅎㅎ우리집이그놈한테단지 하숙집에불과했어요 또 그렇게 혼자 10개월을 이겨내며 세째를낳았죠 애는이뻐하더이다 그저 바라만보는걸 ㅎ 조리원에서 집으로온후 모든 집안일이며 늦둥이보는거 또 혼자ㅜㅜ 애가집에온후부터 밤에안자고울기 시작하는데 들고왔다갔다하면뚝 ㅡ어떤날은 들어줘도계속울고 그럴때 애를들고 동네한바퀴돌고 물론 혼자서 밤새애를앉고있으니죽겠더라고요 그래서 집안일을안하기로작정ㅎㅏ고 이늠 버릇을고치려면 내가 뭔가를포기해야겠다는생각에 빨래와밥만하고 청소 정리정돈을안하니 집은점점 드러워지고 역시 이놈도 먹고 잠만자니 안하더라고요 ㅡ제가 전에는집에먼지없이살았꺼든요 __도흰색을썼고 결백증 뭐 그정도는아니였어요ㅎ 깨끗하고 깔끔한걸원했을뿐 ㅡㅡ 처음엔 너무 드러워서 신경질이ㅡ아오ㅡ 긍데 참고또참으니 지자리는지가치우는거에요 일단 성공했죠 지밥도지가직접차려먹고 가끔 설거지하고 많은 발전을하긴한건데 그게 끝 더이상에변화는일어나질않았죠 늦둥이가 잠도없고 크면서 점점 드세지더니 한시도가만있지않는아이랍니다 ㅡ화장실가기가무서울정도니까요 그렇게4살이되어 어린이집에보냈는데 어린이집간지 한달정도 이제 안간답니다 ㅡ차랑을못탈땐 택시타고데려다주고했는데 글서 아침에보내는게 너무 힘들어서 애들아빠니까 도움을청했죠 딸은저만 힘들게합니다 아빠는 힘들게안해요 ㅡ아빠가전혀신경을안쓰니까 지도 그닥 별짓안하더라고요 ㅜㅜ 한시간늦게출근하면안도겠냐 ㅡ몸도아픈데 애때문에기운이딸려서 못하겠으니 애를 어린이집데려다주던지 버스를태워보내던지 사무실에얘기좀해바라 ㅡ당연히 묵살됐죠 ㅜㅜ 애를저혼자키우는겁니까 같이 키우는거아닌가요 오늘도 어린이집을못갔습니다 ㅜㅜ 이혼은안할꺼에요 ㅡ제가산20년세월이아까워서 저인간을 고쳐서 데리고 살아야하는데 ㅡ 아들 둘이크는동안 공한번같이차준적없는놈이고 저한테 처가에뭐해준적없고 우리부모님생신날 밥한번 사준적도없는놈이니까요 친정하고거리가십분 동네가작으니 ㅡ 시댁은 한시간 수도없이갑니다 저희친정엔설날 추석 두번 ㅎ 그마져도 제가 일하는십년넘는세월을딱한번인가 제가 서비스업쪽에서일을하니 성수기때나 빨간날에쉰적이없꺼든요 물론 전 일끝나고시댁 들어갔다가 다음날오후에나오죠 명절 당일은늦게나가도되니까요 전날 일끝나면 밤11시정도됩니다 집에와서 음식을해서 새벽에가지고들어갔으니까요 ㅜㅜ 지금 아들들이 고3고2인데 아무런생각이없습니다 지 아들이지만 지 일이아니란거죠 평생을 지 일만생각하고 산놈입니다 다행히도 돈은벌어다줍니다 저흰 아직도 월세에살고 전 하루하루가 먹고살기힘든데 이놈은 250갖다주면 땡이고 전 그걸로한달을 저축도하지못하고 쪼개서 삽니다 이놈은 천하태평 오직자신만챙기고 제가 이번에 집도나가봤습니다 ㅜ 이놈이출근할때집에와서 아들 둘과늦둥이챙기고 이놈이퇴근하면 전 동생집으로퇴근하고 이렇게 이주정도한거같은데 아들한테물어보니 제가 없는저녁시간때도 제가 있을때와똑같더군요 딸혼자 아빠가자는옆에서 놀다가 늘자던시간 새벽에잣다고하더라고요 ㅜㅜ 제가 마음이약해서 애들을챙긴게잘못이겠죠 ㅜㅡㅡ그냥 나가서 들어오지말아야했는데 ㅡ 그럼 고쳐졌을까요 ㅜㅜ 우울증은 더욱 심해지고 최선의방법좀 ,,,, 이혼은안합니다 늦둥이낳고몸도마음도 많이 쇠약해져있는상태 내나이마흔에백내장까지왔습니다 점점 앞이흐려지고 이놈은변화가없고 처음에시엄마가말도안되는잔소리에 큰애가졌을땐 못먹게 음식을숨기고 문걸어잠겨도(촌인데 저흰 창고를개조해서 본가옆에방이있었꺼든요 살림살이는안채에만있었고우린 방만한칸 )아무런 조치 반응도보이지않았을때 그때 알았어야했는데 지금은 너무 늦어버렀네요 ㅜㅜ20년세월을 말로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더 많은 더 충격적인일들도있어지만 다 적지못하겠네요 이놈이 어떻게해야 가족을 지보다우선이라생각하게 만들수있을지 ㅡ휴 아침에 애만 보내주면되는데 ㅜㅜ 나를위해서 지 딸을위해 그정도도못해준단말이냐 ㅡ 난 너를 너희가족을 너 자식을위해 이제껏 살아왔는데 그동안 편하게 살았잖아 ㅡ 이번한번만 너도좀힘들면안되니 개새야 ㅎ ㅡ휴 여러분들의 조언이필요합니다 이런 이기적인 유아독존 고칠수있을지 방법좀부탁드려요 ㅡ 제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충 적었는데 와닿으실지모르겠네요 ㅡ 지금제옆에서자고있는 내딸 사랑스러운내딸인데 ㅡㅡ3
세상에 이런놈이 또 있을까 ㅡㅡ
많은분들이 보셨는데 구제불능 인가요?
고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꼭 !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쓰레기도 사람이될수 있을꺼에요
ㅡㅡㅡㅡㅡ본문
제가 지금 결혼 20년차입니다 ㅡ휴,,,,,,, 아들2 딸1 세자녀를키우고있는데 딸을 늦게낳아서 오빠들이랑 차이가많아요 15살정도 어릴때 저놈을만나서 지금까지 살고있는이유는 애들때문에참고 살았는데 ㅡ늦둥이를낳고는 이놈을 고쳐서 데리고살아야겠다는마음으로 조금 아주 조금 기를들이긴했는데요 더이상 발전이없네요 ㅜㅜ 이놈은 어떤식으로도 고쳐서델고살아야겠는데 본인일말고는 전혀 관심이없어요 저 혼자애를만들었나 ㅡ 그럼 이제부터 이놈이 어떤놈인지 알려드리죠 ㅡ휴 연애하다 하루는 이놈집에인사도할겸 놀러갔다가 거기서 하룻밤을보냈습니다 다음날 오후 전 저희집안에들어가지도못하고쫒겨난거에요 ㅡ작은 아파트에살았는데 현관문을열고들어가려는데 아빠가 방에서막뛰어나오시더니 신발도벗기전에 내몰더라고요ㅜㅜ 어딜들어오냐면서 ㅡ그때 당시 저도 순간 욱해서 이놈과살기 시작한거에요 그래서 이놈집에서 살았는데 ㅡ그때나이가21살인가그랬는데 시엄마의잔소리는 늘 저의몫 아침에늦게까지자고있음 밖에서 아직도 자빠져잔다면서 ㅡ밤에안자고 뭔지랄을하냐 그러니 전기세가많이나온다ㅡ 뭐 그런식 잔소리가 잔소리가 그래도 저인간은 한마디도안합니다 그동네에아는사람도없고 저희집으로갈려면 버스도한번 갈아타야하고 돈도없었고 온리 그놈하나보고 거기서 그렇게 살았는데 울타리가되어주지못하더군요 ㅜㅜ 그러다 큰애를낳고 용기가생기더라고요 그때부터 시엄마한테 처음 대들었고 도저히 견디기힘들어 무일푼으로 저희세식구분가를했고 둘째를낳고 산부인과에서 세째는힘들겠다고하시더라고요 자궁내막증이심하다고 둘째도 힘들게ㅇ 10달을살았꺼든요ㅜ 둘째낳고는 몸이급격히안좋아지더라고요 둘다 몸조리는못하고요 큰애때는 시엄마가해준다고집으로가자길래그놈집에있었으니 당연히못하고 둘째때는 (아참 제가 큰애갖고8개월때친정가니아빠가웃으며 받아주었답니다 15개월만이던가 집에갔습니다)둘째낳고 친정으로갔는데 일주일인가후에 전화오셔서 서울을가니시댁에와서 아버지와시아주버님밥을챙겨주라더군요 바보같은전시댁에서 열흘이상인지 기억이확실치는않네요 거기서 두살된큰아들이 놀다가팔에금이가서 한동안 또 고생하고 그렇게 애들이 세- 네살됐을때부터 맞벌이를했습니다 전일하고 모든 집안일과육아를혼자서 다해왔고 이놈은 앉아서밥차려주면먹고잡니다 ㅡ 또그렇게애들이 초등을지나 중학생이되고 전 혼자세가지일을해오며 살아왔습니다 (시댁 경조사며친정경조사도 모두 저 혼자했습니다)제가 멍청하게산거죠 그러다 몸이안좋아져서 일을 그만두고집에서살림하고애들만챙기면서살다 이놈이딸을원하는겁니다 병원에선애를못갖는거아니다 단지 내가 힘들어서 견디기힘드니 갖지않는게좋겠다고했으니ㅡ 계속 조르니 저도 은근 딸이보고싶더라고요 글서 다짐을받고 가졌는데 세째를갖고울면서밥먹은날이많았습니다 ㅡ설거지를안했다고 지랄지랄하는거에요 서있는게 힘든데 설거지를어케하냐 못한다했더니 다른 여자들은세째를가져도 그러지않는다는거에요 그여자들은 몸이정상이겠지 ㅡ미친늠 병원에서 갖지말라는거가졌는데 그리고 지가 잘하겠다고 아들들때처럼안한다고해놓고는 똑같았습니다 집에오면밥먹고자는거 ㅎㅎ우리집이그놈한테단지 하숙집에불과했어요 또 그렇게 혼자 10개월을 이겨내며 세째를낳았죠 애는이뻐하더이다 그저 바라만보는걸 ㅎ 조리원에서 집으로온후 모든 집안일이며 늦둥이보는거 또 혼자ㅜㅜ 애가집에온후부터 밤에안자고울기 시작하는데 들고왔다갔다하면뚝 ㅡ어떤날은 들어줘도계속울고 그럴때 애를들고 동네한바퀴돌고 물론 혼자서 밤새애를앉고있으니죽겠더라고요 그래서 집안일을안하기로작정ㅎㅏ고 이늠 버릇을고치려면 내가 뭔가를포기해야겠다는생각에 빨래와밥만하고 청소 정리정돈을안하니 집은점점 드러워지고 역시 이놈도 먹고 잠만자니 안하더라고요 ㅡ제가 전에는집에먼지없이살았꺼든요 __도흰색을썼고 결백증 뭐 그정도는아니였어요ㅎ 깨끗하고 깔끔한걸원했을뿐 ㅡㅡ 처음엔 너무 드러워서 신경질이ㅡ아오ㅡ 긍데 참고또참으니 지자리는지가치우는거에요 일단 성공했죠 지밥도지가직접차려먹고 가끔 설거지하고 많은 발전을하긴한건데 그게 끝 더이상에변화는일어나질않았죠 늦둥이가 잠도없고 크면서 점점 드세지더니 한시도가만있지않는아이랍니다 ㅡ화장실가기가무서울정도니까요 그렇게4살이되어 어린이집에보냈는데 어린이집간지 한달정도 이제 안간답니다 ㅡ차랑을못탈땐 택시타고데려다주고했는데 글서 아침에보내는게 너무 힘들어서 애들아빠니까 도움을청했죠 딸은저만 힘들게합니다 아빠는 힘들게안해요 ㅡ아빠가전혀신경을안쓰니까 지도 그닥 별짓안하더라고요 ㅜㅜ 한시간늦게출근하면안도겠냐 ㅡ몸도아픈데 애때문에기운이딸려서 못하겠으니 애를 어린이집데려다주던지 버스를태워보내던지 사무실에얘기좀해바라 ㅡ당연히 묵살됐죠 ㅜㅜ 애를저혼자키우는겁니까 같이 키우는거아닌가요 오늘도 어린이집을못갔습니다 ㅜㅜ 이혼은안할꺼에요 ㅡ제가산20년세월이아까워서 저인간을 고쳐서 데리고 살아야하는데 ㅡ 아들 둘이크는동안 공한번같이차준적없는놈이고 저한테 처가에뭐해준적없고 우리부모님생신날 밥한번 사준적도없는놈이니까요 친정하고거리가십분 동네가작으니 ㅡ 시댁은 한시간 수도없이갑니다 저희친정엔설날 추석 두번 ㅎ 그마져도 제가 일하는십년넘는세월을딱한번인가 제가 서비스업쪽에서일을하니 성수기때나 빨간날에쉰적이없꺼든요 물론 전 일끝나고시댁 들어갔다가 다음날오후에나오죠 명절 당일은늦게나가도되니까요 전날 일끝나면 밤11시정도됩니다 집에와서 음식을해서 새벽에가지고들어갔으니까요 ㅜㅜ 지금 아들들이 고3고2인데 아무런생각이없습니다 지 아들이지만 지 일이아니란거죠 평생을 지 일만생각하고 산놈입니다 다행히도 돈은벌어다줍니다 저흰 아직도 월세에살고 전 하루하루가 먹고살기힘든데 이놈은 250갖다주면 땡이고 전 그걸로한달을 저축도하지못하고 쪼개서 삽니다 이놈은 천하태평 오직자신만챙기고 제가 이번에 집도나가봤습니다 ㅜ 이놈이출근할때집에와서 아들 둘과늦둥이챙기고 이놈이퇴근하면 전 동생집으로퇴근하고 이렇게 이주정도한거같은데 아들한테물어보니 제가 없는저녁시간때도 제가 있을때와똑같더군요 딸혼자 아빠가자는옆에서 놀다가 늘자던시간 새벽에잣다고하더라고요 ㅜㅜ 제가 마음이약해서 애들을챙긴게잘못이겠죠 ㅜㅡㅡ그냥 나가서 들어오지말아야했는데 ㅡ 그럼 고쳐졌을까요 ㅜㅜ 우울증은 더욱 심해지고 최선의방법좀 ,,,, 이혼은안합니다 늦둥이낳고몸도마음도 많이 쇠약해져있는상태 내나이마흔에백내장까지왔습니다 점점 앞이흐려지고 이놈은변화가없고 처음에시엄마가말도안되는잔소리에 큰애가졌을땐 못먹게 음식을숨기고 문걸어잠겨도(촌인데 저흰 창고를개조해서 본가옆에방이있었꺼든요 살림살이는안채에만있었고우린 방만한칸 )아무런 조치 반응도보이지않았을때 그때 알았어야했는데 지금은 너무 늦어버렀네요 ㅜㅜ20년세월을 말로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더 많은 더 충격적인일들도있어지만 다 적지못하겠네요 이놈이 어떻게해야 가족을 지보다우선이라생각하게 만들수있을지 ㅡ휴 아침에 애만 보내주면되는데 ㅜㅜ 나를위해서 지 딸을위해 그정도도못해준단말이냐 ㅡ 난 너를 너희가족을 너 자식을위해 이제껏 살아왔는데 그동안 편하게 살았잖아 ㅡ 이번한번만 너도좀힘들면안되니 개새야 ㅎ ㅡ휴 여러분들의 조언이필요합니다 이런 이기적인 유아독존 고칠수있을지 방법좀부탁드려요 ㅡ 제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충 적었는데 와닿으실지모르겠네요 ㅡ 지금제옆에서자고있는 내딸 사랑스러운내딸인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