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희망없는거죠? ^^ 하 진짜 할수있는데까지 해봤는데 안되네요. 언제든지 통화하랄땐 언제고 통화할 시간도 잘 안주고.. 만날수 있다면서 장소말해주면 피하고 어차피 일상생활에서 마주칠수있는 사이는 아니에요 너무 멀리있어서 그냥 읽씹이든 안읽씹이든 걍 게속 씹던지 한 4시간 6시간만에 톡하나씩 오고 나는 또 좋다고 칼답하고 이런거는 진짜 찌질이고 눈치없는거 아는데 마지막으로 통화하고 진짜 삼고초려로 한번만 더 만나자고 물어보고 확실한 답 듣고 까이고 접고싶은데 그런말을 듣는것도 하는것도 불편한거 아는데 난 진짜 차라리 확실하게 듣고싶은 바람이 있는데 까일확률이 99.9% 라는거 아는데 정말 마지막으로 통화해서 그 목소리좀 다시 듣고싶고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 만나자는 그말을 해야 진짜 미련도 없이 접을거같은데 안그러면 평생을 후회할것같은데 당연히 여자입장에선 그런 상황자체가 무척 불편하겠죠?1
들이대도 안읽씹하고 프사바꾸고 그러면
^^
하 진짜 할수있는데까지 해봤는데
안되네요.
언제든지 통화하랄땐 언제고
통화할 시간도 잘 안주고..
만날수 있다면서 장소말해주면
피하고
어차피 일상생활에서 마주칠수있는
사이는 아니에요 너무 멀리있어서
그냥 읽씹이든 안읽씹이든 걍 게속 씹던지
한 4시간 6시간만에 톡하나씩 오고
나는 또 좋다고 칼답하고 이런거는 진짜
찌질이고 눈치없는거 아는데
마지막으로 통화하고
진짜 삼고초려로 한번만 더 만나자고
물어보고 확실한 답 듣고 까이고 접고싶은데
그런말을 듣는것도 하는것도 불편한거 아는데
난 진짜 차라리 확실하게 듣고싶은 바람이
있는데
까일확률이 99.9% 라는거 아는데
정말 마지막으로 통화해서 그 목소리좀
다시 듣고싶고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 만나자는 그말을 해야 진짜
미련도 없이 접을거같은데
안그러면 평생을 후회할것같은데
당연히 여자입장에선 그런 상황자체가
무척 불편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