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로 한 예신이 있고, 아직 상견례만 안했을뿐서로 양쪽 집안에 인사를 했습니다.
일단, 날짜도 받은 상태라서 이제 식장부터 알아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일반화된 결혼 문화의 기준으로 봤을 때뭐뭐를 준비해야 할까요?
예단이 뭐이고, 양쪽 집안에 뭘 해야 하고...
결혼 경험이 없으니..(뭐 당연히 없는건데..이리 헛소리를...ㅋㅋㅋㅋ)
사실 예신이 현재 직장 적응 중이라 대략적으로 제가 뭐뭐를 해야 할지 알면..계획을 세워볼까 합니다.
너무 두서없네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거주할 집은 마련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