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중학교에 재학중인 중2 여학생입니다 글도 처음써보고 안올리려했는데 하다하다 안되겠어서 써봐요 제목 보시다시피 선생님한테 뺨 맞았습니다
이유가뭐냐고요? 일단 저희학교는 다른학교랑 조금 다릅니다 엄청 군기잡아요 근데 그게 도가 지나친것같습니다 일단 첫번째 고데기가안되요.. 화장은 당연히 안되구요 머리묶는것도 안되요 그리고 머리길이는 어깨선입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좀 답답하긴 하지만 학교규정이니까 이해를해요 그런데 선생님이 학생한테 할말 못할말 구별을못합니다
화장좀걸리잖아요, 뒤에서 부모님욕하는것도아니고 선생님들 모아서 쟤네 엄마 뭐하시는분이냐고 그애 앞에서 욕을합니다 심지어 아침시간에 노래 크게안불렀다고 나라의수치니뭐니 짐승보다 못하는년이라고 합니다 많아봤자 15살인데요
특정한선생님만 그런거면 이해를하는데 대다수의 선생님들이 그래요 제일 최근에 터진사건은
저번에 저와 제친구가 방과후에 입으려고 맨투맨을 가져왔습니다 학교에서는 마이만허락해주지만 추운데 마이만 입을순없잖아요, 그래도안된다고해서 마치고입으려고 갖고왔는데 학주가 글쎄ㅋㅌㅋㅋㅋ 맨투맨을 뺐는거에욬ㅋㅋㅌㅋㅋㅋ심지어 입은것도아님 들고있었음ㅋㅌㅋㅋㄷㅋ하는말이 니네가 일찐이니뭐니 학교에서 입겠다는것도아니고ㅋㅌㅋㅋㅋㅋㅋㅋ맨투맨받고싶으면 어머니 교무실와서 딸잘지도하겠다는 각서를쓰라네요 이게 할말인지ㅠㅠ
제친구꺼는 9만원짜린데 심지어 학주가 맨투맨위에 마이입으면 ㅇㅋ한다고했습니다 근데 그날 학주기분이 유독안좋았나봐요 규정으로 자기가자기입으로 ㅇㅋ했으면서 뺐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한테 전화해서요 자퇴얘기를 했답니다 교사지시무시했다고 징계가야된다고 '이런얘기는 안하려고했는데요 어머님 딸 자퇴를하던지 고등학교 못갈것같네요' 이래요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맨투맨가져왔다고요
다시한번강조하는데 절대 입은거아니에여ㅠㅠ
선생님한테 뺨맞았어요
안녕하세요 전 지금 중학교에 재학중인 중2 여학생입니다 글도 처음써보고 안올리려했는데 하다하다 안되겠어서 써봐요 제목 보시다시피 선생님한테 뺨 맞았습니다
이유가뭐냐고요? 일단 저희학교는 다른학교랑 조금 다릅니다 엄청 군기잡아요 근데 그게 도가 지나친것같습니다 일단 첫번째 고데기가안되요.. 화장은 당연히 안되구요 머리묶는것도 안되요 그리고 머리길이는 어깨선입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좀 답답하긴 하지만 학교규정이니까 이해를해요 그런데 선생님이 학생한테 할말 못할말 구별을못합니다
화장좀걸리잖아요, 뒤에서 부모님욕하는것도아니고 선생님들 모아서 쟤네 엄마 뭐하시는분이냐고 그애 앞에서 욕을합니다 심지어 아침시간에 노래 크게안불렀다고 나라의수치니뭐니 짐승보다 못하는년이라고 합니다 많아봤자 15살인데요
특정한선생님만 그런거면 이해를하는데 대다수의 선생님들이 그래요 제일 최근에 터진사건은
저번에 저와 제친구가 방과후에 입으려고 맨투맨을 가져왔습니다 학교에서는 마이만허락해주지만 추운데 마이만 입을순없잖아요, 그래도안된다고해서 마치고입으려고 갖고왔는데 학주가 글쎄ㅋㅌㅋㅋㅋ 맨투맨을 뺐는거에욬ㅋㅋㅌㅋㅋㅋ심지어 입은것도아님 들고있었음ㅋㅌㅋㅋㄷㅋ하는말이 니네가 일찐이니뭐니 학교에서 입겠다는것도아니고ㅋㅌㅋㅋㅋㅋㅋㅋ맨투맨받고싶으면 어머니 교무실와서 딸잘지도하겠다는 각서를쓰라네요 이게 할말인지ㅠㅠ
제친구꺼는 9만원짜린데 심지어 학주가 맨투맨위에 마이입으면 ㅇㅋ한다고했습니다 근데 그날 학주기분이 유독안좋았나봐요 규정으로 자기가자기입으로 ㅇㅋ했으면서 뺐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한테 전화해서요 자퇴얘기를 했답니다 교사지시무시했다고 징계가야된다고 '이런얘기는 안하려고했는데요 어머님 딸 자퇴를하던지 고등학교 못갈것같네요' 이래요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맨투맨가져왔다고요
다시한번강조하는데 절대 입은거아니에여ㅠㅠ
그렇게 받을벌다받고 저번에는 제친구가 쌤한테 뺨맞았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교무실오라고 선생님께서 부르셨는데 그친구가 제손목잡고 화장실로오라그래서요~ 심지어 그친구는 제가 교무실가는것두 몰랐데요ㅎ
근데 선생님께서 니가뭔데 화장실가자고하냐고
가슴팍을 주먹으로 팍치면서
뺨을 쫙 때리는거있죵ㅋㅌㅋㅋㅋㅋ 소리는 방송부에서 방송하는것보다 시끄러워요
그러면서 자기가 _같냐, __ 이러면서 애를 병신만들더니 그친구가 학교마치고 눈썹그렸는데 혼나면서 들켰거든요ㅜ
그러면 보통학교에선 벌점주고 걍끈나요ㅎ 근데 저희학교쌤들은 5,6명씩 와서 동물원에 짐승보듯이 보고갑니다 그리고 폰들고와서 걔를 막찍ㄱ어요ㄲㅌㅋㅋㅋㅋㅋㅌㅋㅋ 아무리 저희가 화장했다해도 동물원에 짐승이에요 저희가?
선생님들께 꼭드리고싶은말이요 저희도 집에가면 한사람의 소중한딸인데 너무 막대하는건 아닌가싶어요
저번에는 저희반남자애가 여자애랑논다고 혹시 'ㅇㅇㅇ이랑 사귀니? 아니면 다른애랑사귀니? 아니면 그애랑그애랑 이용해서 다른여자만나는거냐ㅋㅋ?'
이래요ㅋㅋㅋ 심지어 저희가 치마길이가 무릎밑 일이센치인데요ㅎㅎ 어떤애가 딱 무릎반까지왔는데 남자새끼들한테 니다리보여주고싶냐고 니다리가 이쁜줄아냐고 대가리 굴러가지도 않는것들이 대가리굴린다고 수고많다면서 막그래요ㅅ
저희 아직 중학교2학년입니다 저번에도 애들끼리사겻는데 엎드려뻗쳐시키고 연애도안되고 정말 70년도 학교다니는것같아요
다른학교보면 이정도까진아닌데 그런거볼때마다 우린왜이럴까 자괴감들고요
오늘도 체육복을 학교에서입었는데 체육복은 체육시간에만입으라고 벌점10점을주더니 엄마한테 전화해가지고 ㅇㅇ이 정신병원 예약해놨다고 약물치료한다고 이런애들이 커서 범죄자된다고 그러드라구요ㅎㅎ 저 그거 두시간동안 무릎꿇으면서 다들었어요 어떻게 그런소리를 저희엄마한테 할수있죠ㅜㅜ 엄마한테 너무미안해요
그리고 방금 엄마한테 전화왔는데 저 지방으로 전학가라고 아빠가 저팬다고 방망이 다준비되있고 걍 _됬대요 저번에도맞아서 멍다들었는데 멍든데 또맞아야되요
체육복 학교에서 입었다고 전학가고 범죄자소리듣고 정신병원가야될일이에요ㅋㅋㅋㅋㅋ? 제가이상한건지 잘못한거있음 충고좀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정말 위로좀해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