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그게 내가 정말 대견했나봐
나는 반대로 내가 잘 해야지 엄마가 안 떠날거같아, 내가 엄마한테 짐인거 같아, 그냥 내가 죽어서 나 안 챙기고 편하게 있을 수 있게 해드리는게 효도인가 생각하고 매일 우울해하면서 온갖 집안일 다 하면서 1년에 스트레스로 10kg 찌고 학원 다니고 싶었지만 쉽게 엄마한테 이야기 할 수도 없었고 혼자 삭히면서 운 적도 많았어.. 수련회나 수학여행 가는 것도 매년 눈치보여서 안 가겠다고 교무실에서 무릎꿇면서.. 하 진짜 난 이런게 당연하다 여기면서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7년동안 이래왔는데
엄마는 속으로 내가 대단하고 엄청 착한애라고 생각하셨대 아진짜... 눈물나ㅠㅠㅠㅠ빨리 커서 돈 벌어서 엄마 드리고싶다
내가 어리광 한 번 안 피운게
엄마는 그게 내가 정말 대견했나봐
나는 반대로 내가 잘 해야지 엄마가 안 떠날거같아, 내가 엄마한테 짐인거 같아, 그냥 내가 죽어서 나 안 챙기고 편하게 있을 수 있게 해드리는게 효도인가 생각하고 매일 우울해하면서 온갖 집안일 다 하면서 1년에 스트레스로 10kg 찌고 학원 다니고 싶었지만 쉽게 엄마한테 이야기 할 수도 없었고 혼자 삭히면서 운 적도 많았어.. 수련회나 수학여행 가는 것도 매년 눈치보여서 안 가겠다고 교무실에서 무릎꿇면서.. 하 진짜 난 이런게 당연하다 여기면서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7년동안 이래왔는데
엄마는 속으로 내가 대단하고 엄청 착한애라고 생각하셨대 아진짜... 눈물나ㅠㅠㅠㅠ빨리 커서 돈 벌어서 엄마 드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