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살고있는 고2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더 ADHD를 앓고 있어 아이들과 마찰이잦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담임선생님들도 저를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딱히 돈을뜯거나 아이들을 때리거나 하지않았지만 저는 문제아가 되어있었습니다 한마디로 학교안에서 왕따였던거죠 교실이아닌 학교에서 (제가 생각하지않고 말하는것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저는 학교에서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맞기시작했고 온갖욕을 지금까지듣고있습니다 제가 심하게 맞았을때는 청소기 파이프로 눈을맞아 한달동안 눈을 제대로 뜨지못한적도있고 초등저학년때는 법이없다면 널죽이고싶다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븡등 어린저는 그냥 듣고있을수밖에 없었고 엄마는 아들에대한 당연한 훈계라고 생각하고 현재까지고 이런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커가면서 엄마를 절대닮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컸지만 어느순간부터 엄마를따라 소리지르고 엄마를 무시하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욕설이나 폭력은 행사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다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얼마전에 제생일에는 다툼이있었는데 엄마는 제말을 들을려 하지않습니다 본인말만 하고 내얘기를 안듣자 평소처럼 엄마에게 소리를지르며 '엄마는매 이야기를 들을 자세가 안돼있어 '라고 했더니 감자기 존댓말을하며 무릎을꿇고 비아냥대며 말을하길래 몇마디 나누다가 자리를 피하려하자 제방에있는 물건들으로부수고 저를 때리며 제 생일을 '개같은날' '__같은날' 이라고 표현을하며 한달간 서로말을하지않다가 폰을 정지하겠다고 협박을하여 서로 말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제가 열심히 알바한돈으로 엄마신발을 사드리려고 결제를했는데 이게 실수로 네이버페이에있는 엄마카드로 결제가되는 바람에 엄마에거 말씀을드렸더니 갑자기 예전에 제가 엄마카드로 산물건들을 보시고 왜몰래 물건을사냐고 말씀을하시며 또 시작이되었고 설명을 3~4번해도 믿지않가 내말을들을려고 도 하짆자 저도 언상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저를 때리시길래 도저히 참지못하고 경찰서에신고를 하여 파출소에 다녀 왔습니다 경찰이와도 저랑살고싶지않다고 소리를지르고 욕을하는것에대해 치가떨리고 소름이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를 처벌하길 원했지만 경찰관들이 설득을하고 엄마도 울면서 어디로 전화를하길래 반성하는것같아 그냥 여기서 마무리하려고 갔을때 엄마는 경찰관들께 죄송하다고 하고 있었고 저는 안심하고 집에 왔더니 또 온갖욕으로하면 경찰관들과 제욕을하고 저와 경찰관들과 편을먹고 자신을 곤경에 빠뜨리려로 한다고 누구에게 전화를 걸어 막욕을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제가 신고하려고 하자 폰을 깨뜨렷고 저는신고하고자 포늘 더부수려는 엄마를 저지하려고 엄마를온몸으로 막았는데 엄마는 자신이 맞았다고 생각하고있고 경찰관들과 편을먹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피해의식이 심한거죠 저와 비슷한분들! 도와주실수있으신분들 댓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엄마랑 인연을 끊고 싶은데 도와주실분 계신가요?
하지만 저는 학교에서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맞기시작했고 온갖욕을 지금까지듣고있습니다 제가 심하게 맞았을때는 청소기 파이프로 눈을맞아 한달동안 눈을 제대로 뜨지못한적도있고 초등저학년때는 법이없다면 널죽이고싶다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븡등 어린저는 그냥 듣고있을수밖에 없었고 엄마는 아들에대한 당연한 훈계라고 생각하고 현재까지고 이런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커가면서 엄마를 절대닮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컸지만 어느순간부터 엄마를따라 소리지르고 엄마를 무시하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욕설이나 폭력은 행사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다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얼마전에 제생일에는 다툼이있었는데 엄마는 제말을 들을려 하지않습니다 본인말만 하고 내얘기를 안듣자 평소처럼 엄마에게 소리를지르며 '엄마는매 이야기를 들을 자세가 안돼있어 '라고 했더니 감자기 존댓말을하며 무릎을꿇고 비아냥대며 말을하길래 몇마디 나누다가 자리를 피하려하자 제방에있는 물건들으로부수고 저를 때리며 제 생일을 '개같은날' '__같은날' 이라고 표현을하며 한달간 서로말을하지않다가
폰을 정지하겠다고 협박을하여 서로 말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제가 열심히 알바한돈으로 엄마신발을 사드리려고 결제를했는데 이게 실수로 네이버페이에있는 엄마카드로 결제가되는 바람에 엄마에거 말씀을드렸더니 갑자기 예전에 제가 엄마카드로 산물건들을 보시고 왜몰래 물건을사냐고 말씀을하시며 또 시작이되었고 설명을 3~4번해도 믿지않가 내말을들을려고 도 하짆자 저도 언상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저를 때리시길래 도저히 참지못하고 경찰서에신고를 하여 파출소에 다녀 왔습니다 경찰이와도 저랑살고싶지않다고 소리를지르고 욕을하는것에대해 치가떨리고 소름이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를 처벌하길 원했지만 경찰관들이 설득을하고 엄마도 울면서 어디로 전화를하길래 반성하는것같아 그냥 여기서 마무리하려고 갔을때 엄마는 경찰관들께 죄송하다고 하고 있었고 저는 안심하고 집에 왔더니 또 온갖욕으로하면 경찰관들과 제욕을하고 저와 경찰관들과 편을먹고 자신을 곤경에 빠뜨리려로 한다고 누구에게 전화를 걸어 막욕을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제가 신고하려고 하자 폰을 깨뜨렷고 저는신고하고자 포늘 더부수려는 엄마를 저지하려고 엄마를온몸으로 막았는데 엄마는 자신이 맞았다고 생각하고있고 경찰관들과 편을먹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피해의식이 심한거죠
저와 비슷한분들! 도와주실수있으신분들 댓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