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에서 태어난 Mother Cabrini 는 로마교황의지원을 받아 최초로 귀화한 이탈리아인이었습니다.St. Frances Xavier Cabrini, M.S.C.가 정식명칭인데어릴적부터 인도와 중국으로 선교활동을 다니면서여성공동체를 설립하여 운영을 하였습니다..역사적인 사실들은 재미가 없는 관계로 모두 생략을 하고Mother Cabrini 는 미국에 귀화를 한뒤 많은 학교를 설립하고 ,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선교활동을 꾸준히 하였습니다..미국 곳곳에 이름을 딴 학교들과 사회복지시설들이많으며 지금도 그 종교와 사회적 활동들이 활발하게펼쳐지고 있습니다..1850년 7월1일 태어나 미국 일리노이 시카고에서 1917년12월 22일 67세의 나이에 사망을 하였습니다.매년 11월 13일이 축제일이기도 합니다..그럼 Mother Cabrini 를 만나러 가 볼까요... Mother Cabrini Shrine 순례지에 드디어 도착을 했는데 산 하나 전체가 순례지로 조성이 되어있습니다..Main Chapel은 1970년 완공이 되어있는데 이 외에도 1929년 프랑스에 있는 예배당을 그대로 복사한 예배당이 있으며 박물관과 기념품샵이있습니다.일주일 내내 오픈 되어있습니다. .Cabrini Gardens입니다.이 공원은 statue of Mother Cabrini 의 삶을 묘사하는 공원으로여기 공원동상은 연민,사랑,관심,보살핌의 상징인데 두명의 고아동상이 있습니다..여기 산책로는 명상의 산책로인데 순례자나 여행자들이 명상을 통해 자신의 삶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줍니다..1954년 9월11일 조성된 이 계단은 총 373 계단이며이 계단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음의 길로가는 고통의 상징이기도 합니다.기도의 계단입니다..계단마다 헌정한 이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중간까지 올라왔는데 힘이드네요.아래를 내려다보니 끝없는 평야만 보입니다..스페니스 계통의 순례자들이 유난히 많이 보이네요.저는 이제 겨우 헥헥 거리며 중간까지 왔는데 저들은 내려가네요.내려가는 이들이 은근히 부럽네요..우측 건물이 기념품샵과 박물관입니다..드디어 정상에 올라왔습니다.수많은 명패가 보이는데 신부님과 수녀님 명패 같습니다..정상에는 많은 의자들이 있는데 모두 이렇게 다양한 이름들이 새겨져있습니다..정 중앙에는 Heart of Stones 가 설치되어 있더군요.1912년 Mother Cabrini가 이곳을 방문해 하얀 조약돌로 하트를 만들어 놨는데 그것은 십자가에 못받힌 예수님의 심장을 뜻한다고 합니다..불교같으면 석가모니의 사리를 모시고는 하는데 그것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듭니다..하얀 조약돌로 심장모양을 만들어 놓은걸 그위에 유리를 씌워 조성을 나중에 해 놨더군요.냉정하게 생각하면 이건 오바 아닐까 ?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1954년 이탈리아의 신화에 나오는 예수상이 세워져있는데 총 높이는 33피트의 거대한 조각상입니다.산 정상 중앙에 세워져 있어 멀리서도 이 동상이 보일정도입니다..여기서 궁금한점 하나제 짧은 지식으로는 예수님이 동상이나 조형물을 세우는걸좋아하지 않으신 것 같은데 제가 올바로 알고 있는건가요?.예수님 동상 사면 벽에는 다양한 조각들이 새겨져 있는데계단에는 십계명도 있고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조각으로만나볼 수 있습니다..성경을 알면 더 생생하게 와 닿습니다..여기는 묵주가든입니다.1909년 이 부동산을 구입하여 조성을 했는데 묵주와 함께기도를 하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입니다..여기는 다소 특이한 장소입니다.1912년 9월 자매들이 물이 없어 갈증으로 호소를 하던중 Mother Cabrini 가 저 곳 바위를 들어올리고 땅을 파보라고 하니그곳에서 샘이 솟아나오기 시작했다고합니다.그래서, 여기서 누구나 물을 마음대로 마실 수 있는데샘에서 나오는 물을 8,000갤론 통에 담아 마르지 않게 합니다. .여기는 숙소라고 하는데 자물쇠가 걸려있어안을 들여다 볼 수 는 없었습니다.. Mother Cabrini 신사는 예수님과 St. Frances Xavier Cabrini 의신성한 마음을 기리기 위한 순례지입니다.Mother Cabrini 는 1902년 이탈리아 광산 노동자를 위로하고자이 곳을 찾았다가 이곳을 발견하고 성지로 조성을 하였습니다..한국에도 Mother Cabrini 에 비견되는 이해인 수녀님이 계시는데재산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여러 학교를 세우고 고아원을 세우고 이런 부동산을 매입해서성지로 조성을 하는데 반해 한국의 수녀님이나 신부님은자기 이름을 딴 학교가 드물거나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그 고귀한 정신을 발전 계승하는 계기가 바로 고아원이나학교가 아닐까합니다..불교에서도 성철스님의 이름을 딴 성철불교학교나 성철고아원이나 이런게 없는 게 현실이네요.빈손으로 가시지 마시고 이런거 하나 만들어 놓고 가셨으면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Mother Cabrini 는 미국에서는 이탈리아의 어머니라고 불리웁니다.이탈리아인들이 미국땅에서 무사히 정착을 할 수 있도록그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움을주었다고 합니다.특히, 고아와 여성들을 위하여 평생을 노력한 분입니다.좋은점은 보고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1
알래스카 " Mother Cabrini Shrine" 를 가다
이탈리에서 태어난 Mother Cabrini 는 로마교황의
지원을 받아 최초로 귀화한 이탈리아인이었습니다.
St. Frances Xavier Cabrini, M.S.C.가 정식명칭인데
어릴적부터 인도와 중국으로 선교활동을 다니면서
여성공동체를 설립하여 운영을 하였습니다.
.
역사적인 사실들은 재미가 없는 관계로 모두 생략을 하고
Mother Cabrini 는 미국에 귀화를 한뒤 많은 학교를
설립하고 ,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선교활동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
미국 곳곳에 이름을 딴 학교들과 사회복지시설들이
많으며 지금도 그 종교와 사회적 활동들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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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 7월1일 태어나 미국 일리노이 시카고에서 1917년
12월 22일 67세의 나이에 사망을 하였습니다.
매년 11월 13일이 축제일이기도 합니다.
.
그럼 Mother Cabrini 를 만나러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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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Cabrini Shrine 순례지에 드디어 도착을 했는데
산 하나 전체가 순례지로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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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pel은 1970년 완공이 되어있는데 이 외에도 1929년 프랑스에 있는
예배당을 그대로 복사한 예배당이 있으며 박물관과 기념품샵이
있습니다.
일주일 내내 오픈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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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rini Gardens입니다.
이 공원은 statue of Mother Cabrini 의 삶을 묘사하는 공원으로
여기 공원동상은 연민,사랑,관심,보살핌의 상징인데 두명의 고아
동상이 있습니다.
.
여기 산책로는 명상의 산책로인데 순례자나 여행자들이
명상을 통해 자신의 삶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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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9월11일 조성된 이 계단은 총 373 계단이며
이 계단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음의 길로가는
고통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기도의 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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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마다 헌정한 이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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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지 올라왔는데 힘이드네요.
아래를 내려다보니 끝없는 평야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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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니스 계통의 순례자들이 유난히 많이 보이네요.
저는 이제 겨우 헥헥 거리며 중간까지 왔는데 저들은 내려가네요.
내려가는 이들이 은근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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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건물이 기념품샵과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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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수많은 명패가 보이는데 신부님과 수녀님 명패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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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는 많은 의자들이 있는데 모두 이렇게 다양한 이름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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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중앙에는 Heart of Stones 가 설치되어 있더군요.
1912년 Mother Cabrini가 이곳을 방문해 하얀 조약돌로 하트를
만들어 놨는데 그것은 십자가에 못받힌 예수님의 심장을
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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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같으면 석가모니의 사리를 모시고는 하는데 그것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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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조약돌로 심장모양을 만들어 놓은걸 그위에 유리를 씌워
조성을 나중에 해 놨더군요.
냉정하게 생각하면 이건 오바 아닐까 ?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1954년 이탈리아의 신화에 나오는 예수상이 세워져있는데
총 높이는 33피트의 거대한 조각상입니다.
산 정상 중앙에 세워져 있어 멀리서도 이 동상이 보일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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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궁금한점 하나
제 짧은 지식으로는 예수님이 동상이나 조형물을 세우는걸
좋아하지 않으신 것 같은데 제가 올바로 알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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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동상 사면 벽에는 다양한 조각들이 새겨져 있는데
계단에는 십계명도 있고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조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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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면 더 생생하게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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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묵주가든입니다.
1909년 이 부동산을 구입하여 조성을 했는데 묵주와 함께
기도를 하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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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다소 특이한 장소입니다.
1912년 9월 자매들이 물이 없어 갈증으로 호소를 하던중
Mother Cabrini 가 저 곳 바위를 들어올리고 땅을 파보라고 하니
그곳에서 샘이 솟아나오기 시작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누구나 물을 마음대로 마실 수 있는데
샘에서 나오는 물을 8,000갤론 통에 담아 마르지 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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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숙소라고 하는데 자물쇠가 걸려있어
안을 들여다 볼 수 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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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Cabrini 신사는 예수님과 St. Frances Xavier Cabrini 의
신성한 마음을 기리기 위한 순례지입니다.
Mother Cabrini 는 1902년 이탈리아 광산 노동자를 위로하고자
이 곳을 찾았다가 이곳을 발견하고 성지로 조성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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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Mother Cabrini 에 비견되는 이해인 수녀님이 계시는데
재산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 학교를 세우고 고아원을 세우고 이런 부동산을 매입해서
성지로 조성을 하는데 반해 한국의 수녀님이나 신부님은
자기 이름을 딴 학교가 드물거나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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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귀한 정신을 발전 계승하는 계기가 바로 고아원이나
학교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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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도 성철스님의 이름을 딴 성철불교학교나
성철고아원이나 이런게 없는 게 현실이네요.
빈손으로 가시지 마시고 이런거 하나 만들어 놓고 가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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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Cabrini 는 미국에서는 이탈리아의 어머니라고
불리웁니다.
이탈리아인들이 미국땅에서 무사히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그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특히, 고아와 여성들을 위하여 평생을 노력한 분입니다.
좋은점은 보고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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