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체?로쓸겤ㅋㅋㅋㅋ우선 난 20대고 중학생때부터 친해진 친구가 있어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고 지내긴하지 전처럼은 아니지만 그 친구랑은 대학도 같이 나왔어 그럼 엄청 친한 줄 알겠지만 아냐..대학때 사귀었던 친구만도 못해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난 대학에 들어와서 남친을 처음 사귀었어 그리고 한달?정도 있다가 같은 과 어떤 남자랑 저 친구랑 사귀었어 나랑 내 남친이 밀어줬다고 할수는있지 그래도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니까; 암튼 그러다 나랑 남친은 지금까지도 잘 사귀고 있고 내 친구는 2주갔어 내 친구도 첫 남친이었거든.. 본인 입으로는 자기는 많이 다가가는데 저남자가 안다가온다 어쩌고 얘기를 하는데 내가 봤을땐 도낀개낀이야...피코 지리더라.. 그리고나서 내가 잘 사귀니까 얘가 질투를 하더라?내가 어딜 가든 쫓아와;;무슨 감시자도 아니고.. 자기 버리고 남친만나러 갈까봐 애타는지 너무 쫓아오는거야 1년동안 셋이서 밥 먹었다. 참다참다 남친도 나도 못참겠어서 대놓고 말 했었어 나 남친이랑 할 얘기 있으니까 강의실 가서 기다리라고 그랬더니 싫대 그래서 그럼 5분만 문 밖에서 기다리라니까 그것도 싫대 하 진짜 빡도는줄 아침에 도착하고 가방놓고 나갈라 하면 바로 따라 나오고 어쩔땐 어디가냐고 왜 말 안하고가냐고 이러더라 내가 지 꼬봉이야..?왜말해야되..그리고 결국 진짜 찐드기같이 달라붙어서 차라리 셋보단 여럿이 낫다 싶어서 다른 친구 몇명 더 해서 같이 밥을 먹었어. 군대 가기 한달동안은 우리 둘이 붙어있게 해달라 밥도 둘이서 먹게 해달라고 했어 그랬더니 고민 해본다 하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어영부영 남친이랑 둘이서 먹긴했는데 또 어느순간 그 친구들이랑 같이 먹고있더라 내가 많이 답답한건 알아..사실 저 친구가 나랑 남친이랑 사귀기전에 내 남친한테 호감을 가지긴했어 근데 뭐 어쩌라고 우린 서로 좋아해서 사귄건대. 그리고 군대 가니까 와 나 자유로워졌어 강의실 도착해도 내가 어딜 가든 알바 아니고 점심시간때 어딜 가도 신경 전혀 안쓰고 그리고 제일 어이없었던게 내가 사물함 비번을 바꿀려고 하는데 걔가 도와준다더라고 걍 냅두고 비번 뭐로 할거냐고해서 동생생일이라고 했지 바꾸면서 이 얘길 하더라 나중에 헤어지면 말하라고 그 날짜로 해주겠다고 본인은 기억 못하겠지 근데 난 너무 충격이라 다 기억해 걔랑 싸우면 걔는 주위 신경 안쓰고 소리지르면서 막말하는 스타일이라 말빨이 딸려서 안싸우는게 아니라 쪽팔려서그래 난 평화주의자고 ㅎ 그리고 걔가 연예인 얘기를 자주해 난 관심없거든..가끔은 내가 먼저 꺼낼때도 있는데 와 서로 의견이 다를수도 있는거잖아 무조건 지 말이 옳다는 식으로 말하더라 다른 친구들이랑 말 할때도 무조건 자기가 옳다야 내가 얘랑 왜 딱 못끊겠냐면 뭐 그동안의 정도 있지..졸업하고 나니까 안하던 연락을 먼저 하더라 남친이랑 오래 가라고도 하고 갑자기 변하니까 당황스럽기도하고 하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해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조언 좀 해죠..
음 이 친구와 관계를 유지해야할지 고민이야
반말체?로쓸겤ㅋㅋㅋㅋ우선 난 20대고 중학생때부터 친해진 친구가 있어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고 지내긴하지 전처럼은 아니지만
그 친구랑은 대학도 같이 나왔어 그럼 엄청 친한 줄 알겠지만 아냐..대학때 사귀었던 친구만도 못해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난 대학에 들어와서 남친을 처음 사귀었어 그리고 한달?정도 있다가 같은 과 어떤 남자랑 저 친구랑 사귀었어 나랑 내 남친이 밀어줬다고 할수는있지 그래도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니까;
암튼 그러다 나랑 남친은 지금까지도 잘 사귀고 있고 내 친구는 2주갔어 내 친구도 첫 남친이었거든..
본인 입으로는 자기는 많이 다가가는데 저남자가 안다가온다 어쩌고 얘기를 하는데 내가 봤을땐 도낀개낀이야...피코 지리더라..
그리고나서 내가 잘 사귀니까 얘가 질투를 하더라?내가 어딜 가든 쫓아와;;무슨 감시자도 아니고..
자기 버리고 남친만나러 갈까봐 애타는지 너무 쫓아오는거야 1년동안 셋이서 밥 먹었다.
참다참다 남친도 나도 못참겠어서 대놓고 말 했었어 나 남친이랑 할 얘기 있으니까 강의실 가서 기다리라고 그랬더니 싫대 그래서 그럼 5분만 문 밖에서 기다리라니까 그것도 싫대 하 진짜 빡도는줄
아침에 도착하고 가방놓고 나갈라 하면 바로 따라 나오고 어쩔땐 어디가냐고 왜 말 안하고가냐고 이러더라
내가 지 꼬봉이야..?왜말해야되..그리고 결국 진짜 찐드기같이 달라붙어서 차라리 셋보단 여럿이 낫다 싶어서 다른 친구 몇명 더 해서 같이 밥을 먹었어.
군대 가기 한달동안은 우리 둘이 붙어있게 해달라 밥도 둘이서 먹게 해달라고 했어
그랬더니 고민 해본다 하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어영부영 남친이랑 둘이서 먹긴했는데 또 어느순간 그 친구들이랑 같이 먹고있더라
내가 많이 답답한건 알아..사실 저 친구가 나랑 남친이랑 사귀기전에 내 남친한테 호감을 가지긴했어
근데 뭐 어쩌라고 우린 서로 좋아해서 사귄건대. 그리고 군대 가니까 와 나 자유로워졌어
강의실 도착해도 내가 어딜 가든 알바 아니고 점심시간때 어딜 가도 신경 전혀 안쓰고
그리고 제일 어이없었던게 내가 사물함 비번을 바꿀려고 하는데 걔가 도와준다더라고
걍 냅두고 비번 뭐로 할거냐고해서 동생생일이라고 했지 바꾸면서 이 얘길 하더라
나중에 헤어지면 말하라고 그 날짜로 해주겠다고
본인은 기억 못하겠지 근데 난 너무 충격이라 다 기억해
걔랑 싸우면 걔는 주위 신경 안쓰고 소리지르면서 막말하는 스타일이라 말빨이 딸려서 안싸우는게 아니라 쪽팔려서그래 난 평화주의자고 ㅎ
그리고 걔가 연예인 얘기를 자주해 난 관심없거든..가끔은 내가 먼저 꺼낼때도 있는데 와 서로 의견이 다를수도 있는거잖아 무조건 지 말이 옳다는 식으로 말하더라
다른 친구들이랑 말 할때도 무조건 자기가 옳다야
내가 얘랑 왜 딱 못끊겠냐면 뭐 그동안의 정도 있지..졸업하고 나니까 안하던 연락을 먼저 하더라
남친이랑 오래 가라고도 하고 갑자기 변하니까 당황스럽기도하고
하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해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조언 좀 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