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예술가 Vesna Bursich 구겨진 사진을 실사처럼 그리는 리얼리즘 작가입니다. 캔버스 위에 종이 인형을 묘사하고 구겨져 보이게 그린 뒤에 잘라내어 콜라주 형식으로작품을 완성하거나, 구겨지게 그린 그림 뒤에 똑같이 그림을 그려서 종이를 잘라 끼워놓은 것 같이착시를 일으키는 작품을 그립니다. 사실, 어느 것이 진짜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는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알지 못하겠으며,오로지 작가만 알고 있을 것 같은 그림들입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작가의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나 facebook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더 많은 예술에 관한 기사를 링크를 통한 아트리셋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착시 종이 그림 작가 VESNA BURS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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