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오늘의판 눈팅만 하다가 조언을 구하자 하고 글을 써봅니다.
저는 28살 남자이고 약 3개월째 일을 쉬고 어떤일을 해야될까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별로 살아온 시간은 많지 않지만 나름 기준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시엔 실업계를 가서 용미사두를 하려했지만 어머니께서 실업계는 절대안된다하여
일부로 성적보다 낮은 고등학교를가서 뱀의머리가 되었습니다.(비평준화지역이였습니다.)
대학교 진학 시 에는 모든 대학교에 있는 기계과 전기과를 간다면 '내가 경쟁력있는 사람이 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좀 특성화된 대학교를 가서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여 24살중반 28살초반까지
외국에서 일하고 회사 사정에 의해 1월말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홀어머니와 연년생인 동생에게 경제적으로 도움도 주었지만 타지에서 일한덕에 약1억1천을 모았습니다.
이제는 그 전공을 포기하고 새로운일을 찾아 하려고합니다.
사실 어렸을때부터 제 꿈은 음식 사업을 하는거 였는데 일을 그만두고 창업박람회등 여러 상담을 해봤지만
현실이 녹녹치 않구나, 제가 4년동안 고생한 돈을 모두 투자해야되는 큰 리스크와 확신이 서지않는다 라는 생각과 함께
가슴 깊이 꿈으로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오랜 타지생활로 인해서 "어떤회사던 들어가서 일하자 한국에서만 일하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만료된 토익도 보고 여러가지 취업준비도 했지만, 어머니가 "어정쩡하게 회사다녀서 뭐할거냐 차라리 기술을 배워라"
라는 말에 여태까지 제가 기준을 둔 삶에 대해 다시 떠올렸습니다.
"아 그래 내가 그냥 회사를 다니면 다닐수 있겠지만 과연 내가 거기서에 필요한사람이 될까?? 그저 쓸모있는 대체품이겟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기술자가 되자 . 내가 기술자가 되서 필요한 사람이 되자 였습니다.
지금은 여러 일을 찾던 중 인테리어시공(토배,타일,인테리어시공등) 배워서 기술자가 되보자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힘들고 고된일인것을 알고있습니다. 몸이 힘들고 처음에 박봉인것은 아예 신경쓰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길이 어떤가요 혹시 이쪽분야나 다른 전문기술직분들 계시면 조언 및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는 제가나온 대학의 전공은 공과긴 하지만 다시 해외로 나가지않는이상 살릴수는 없습니다.
다시 그쪽에서 일하고싶진않고요.(한국에 정착하여 살고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
어떤 기술을 배워야될까요
맨날 오늘의판 눈팅만 하다가 조언을 구하자 하고 글을 써봅니다.
저는 28살 남자이고 약 3개월째 일을 쉬고 어떤일을 해야될까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별로 살아온 시간은 많지 않지만 나름 기준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시엔 실업계를 가서 용미사두를 하려했지만 어머니께서 실업계는 절대안된다하여
일부로 성적보다 낮은 고등학교를가서 뱀의머리가 되었습니다.(비평준화지역이였습니다.)
대학교 진학 시 에는 모든 대학교에 있는 기계과 전기과를 간다면 '내가 경쟁력있는 사람이 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좀 특성화된 대학교를 가서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여 24살중반 28살초반까지
외국에서 일하고 회사 사정에 의해 1월말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홀어머니와 연년생인 동생에게 경제적으로 도움도 주었지만 타지에서 일한덕에 약1억1천을 모았습니다.
이제는 그 전공을 포기하고 새로운일을 찾아 하려고합니다.
사실 어렸을때부터 제 꿈은 음식 사업을 하는거 였는데 일을 그만두고 창업박람회등 여러 상담을 해봤지만
현실이 녹녹치 않구나, 제가 4년동안 고생한 돈을 모두 투자해야되는 큰 리스크와 확신이 서지않는다 라는 생각과 함께
가슴 깊이 꿈으로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오랜 타지생활로 인해서 "어떤회사던 들어가서 일하자 한국에서만 일하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만료된 토익도 보고 여러가지 취업준비도 했지만, 어머니가 "어정쩡하게 회사다녀서 뭐할거냐 차라리 기술을 배워라"
라는 말에 여태까지 제가 기준을 둔 삶에 대해 다시 떠올렸습니다.
"아 그래 내가 그냥 회사를 다니면 다닐수 있겠지만 과연 내가 거기서에 필요한사람이 될까?? 그저 쓸모있는 대체품이겟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기술자가 되자 . 내가 기술자가 되서 필요한 사람이 되자 였습니다.
지금은 여러 일을 찾던 중 인테리어시공(토배,타일,인테리어시공등) 배워서 기술자가 되보자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힘들고 고된일인것을 알고있습니다. 몸이 힘들고 처음에 박봉인것은 아예 신경쓰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길이 어떤가요 혹시 이쪽분야나 다른 전문기술직분들 계시면 조언 및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는 제가나온 대학의 전공은 공과긴 하지만 다시 해외로 나가지않는이상 살릴수는 없습니다.
다시 그쪽에서 일하고싶진않고요.(한국에 정착하여 살고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