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3탄으로 라떼를 처음만났던 날을 쓰기에 앞서댓글로 가장 눈에 띄였던 꼬물이들 "입양"관련해서 글을 추가해봅니당! 꼬물이들 4마리는 이미 이름까지 다 지어놨어요~마끼, 야또, 헤이, 차이그 의미는 이미 키울 사람이 정해져있다는건데요~ 마끼, 야또는 제가 키울거구헤이, 차이는 모카라떼를 세상 제일 이뻐하는 제 친구에게 보내줄거랍니다.윗동네에 살고있어서 애기들 보러 자주 왔다갔다 할수 있고무엇보다도 저만큼이나 모카라떼를 너무 사랑해주는 좋은 친구에요:) 분양비는 일절 받지않고 울 꼬물이들 사랑으로 키워줄수 있는 사람으로딱 정해놓고 보내주려고 라떼가 발정이 나기 전부터 교배와 출산 등많은 공부를 하고 알아보고~ 행한 일들이랍니다.
저도 고양이를 키우기전에는 정말 왜저렇게 애처럽게 우나, 왜이렇게 동네에길고양이가 많나...한적도 많았어요. 새벽4시 6시만 되면 울어버리니 잠도 못자고미웠던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이제 제가 고양이를 키워보니이 아이들이 얼마나 안타까운 아이들인지,왜그렇게 울수밖에 없었는지,,이제 알겠더라구요 저 처음에 길고양이 "철수"보고 불쌍하다고 편의점가서 어묵사다가 줬었어요진짜 아무것도 몰랐었죠 사람먹는 간되어있는 음식을 먹어서도 안된다는걸,길냥이들이 뚱뚱한게 잘먹고 다녀서가 아니라 염분많은걸먹어서 내장이 부은거란거, 길냥이들 수명이 3년도 안된다는걸,진짜 키우기전엔 하나도 몰랐어요. 라떼를 만나면서 많은걸 깨닫게 되고 이제는 새끼 길냥이 구출도 해주기도하고ㅎㅎ그냥 동네 길냥이들보면 눈길이가게 되더라구요. 정말 사람들은 자식을 낳고 아이를 키우면서 또 다른 인생을배운다고 하잖아요. 반려동물도 똑같은거 같아요^^ 모카라떼를 키우면서 얻은 행복과 깨달음이 많아오늘도 요 사랑둥둥이들 많이 예뻐해주며 잠들어야겠습니다!
처음 쓴 판에 톡선?ㅠ_ㅠ 많은 추천과 댓글 넘넘 감사드려요!회사에서 문득 생각나서 찾아보다가 반응들을 보며 어찌나 흐믓하고 좋은지..이래서 사람들이 판을 쓰나보다..싶네용 히히감사드리며!!이어지는 판을 한번 써보겠습니당:3 일단 질문주신분들께 답변을 몇가지 드리자면!저도 이런 상황이 너무 황당해서 ㅋㅋ동물농장 보내야하는거 아니냐는둥..세상에이런일이..ㅋㅋ생각도해보고 강형욱훈련사님께 쪽지로 여쭤볼까 ㅋㅋㅋㅋ 별생각을 다하다가판을쓴거에요 혹시 우리집같은 애들이 있나해서 ㅋㅋㅋ하지만 그런집은 아직 못찾은걸로~ㅋㅋ 전생에 부부아니였냐는 말씀 ㅋㅋ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 지금까지 남매로 키웠는데갑자기 부부라니 뜨든...!ㅋㅋ 현재 산후조리중인 우리 라떼님은 매일같이멸치+황태+미역+닭가슴살+칼슘제+황태가루에 고단백 사료까지 넣어서정성들여 드리고 있어요 ㅋㅋㅋ지금도 끓이면서 글쓰는데..하..닭찌찌냄시..죽겠어요 ㅋㅋ 그리고 아이펫밀크라고 서울우유에서 나온 영양있는?우유가있는데임신,수유중에도 좋다그래서 틈틈히 그것도 주구~간식도 주구 넘 잘먹고있어요.(근데 저도 분유를 타서 꼬물이들 줬는데 안먹어요...*_ _)그냥 엄마찌찌가 짱인듯..) 그리고 꼬물이들 무럭무럭 잘 자랄수있게 많은말씀해주신분들정말 올 한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진짜 감사드렸어요 ㅠㅠ 오늘은!처음에 어떻게 같이 키우게되었는지에 대해 얘기드려볼까해욥!
------------------------------------------------------------- 모카를 처음 만난건 1년전 여름!저는 알러지가 있어서(어릴땐 없었는데ㅠ) 강아지를 키울 엄두조차 못내면서도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였어요ㅋ 그래서 재채기를 미친듯이하면서도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어서동네 애견카페를 갔는데 그곳은 분양도하는 곳이였어요 그곳에서 검은 솜뭉치 모카를 만났지용
"모야 얘무서엉......."
ㅋㅋㅋㅋ진짜 털빨이 장난아닌 한줌짜리 4개월짤ㅋㅋ심지어 블랙탄!! 제가 시바견을 너무 좋아해서 블랙탄성애자였는데포메라니언 블랙탄은 난생 첨본거에요! 너무 순하고 착하고 어여뿜쟁이였지만ㅠㅠ150만원이라는 분양가에....전 혼자살고 야근쟁이+알러지쟁이여서그저 바라만볼뿐...다음에 또올게...하고 몇차례 들렸다가생활이 바빠서 서서히 잊혀져갔지용... 그러던 그해 지나 새해 겨울이 되고남치니가 그때 봤던 '모카"분양완료래 ㅠㅠ또만나보고싶었는데 아쉽다...하길래오랜만에 가볼까? 싶어서 찾아갔는데!!거기서 모카가 "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면서애견카페에서 아에 상주견으로 있더라구요!! 너무 반가웠는데 마침 그때가 그 애견카페를 아에 접는다며...그래서 애들은 다 다른곳으로 보내야한다며.... 아....그말을 듣는데 앞뒤 생각도 못하고"모카 저희가 데려갈게요!!!" 한거에요..다른곳으로 어떻게 가서 어찌될지도 모르는데모카와 인연이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냉큼 데리고왔죠 ㅠㅠ 근데....저희집은 원룸에 강아지를 키울수가 없는곳이였어요... 그래서 결국..!!!
"모카야!! 누나랑 회사가자!"
"과장님~~ 모카와쩌영 간식주세횽 :3 "
"역시 점심시간이 꿀이구만ㅋㅋㅋ"
"..??모카씨???지금 업무중에 잠이오나!?"
"오늘도 모카씨는 순찰중"
"다들 일 잘하고있나멍~"
노숙개st
"헿 간식을 아무리 숨겨도 나는 포기안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네...이렇게..모카와 저는.,..
함께 회사 출퇴근을 하게되었습니다 ㅋㅋㅋ
다행히 대표님이나 직원 모두가 강아지를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모카가 너무 착하고 애교덩어리라
완전 업무중 힐링 제대로했었어요
일하다가 짜증나면 모카재롱잔치 한판 보고ㅋㅋ
점심시간이나 틈틈히 나가서 산책도 시켜주구 ㅎㅎㅎ
물론 제가 야근쟁이라...
"저....퇴근안하십니까..??"
ㅋㅋㅋㅋ모카도 자연스럽게 야근모드....ㅋㅋ
그렇게 잘.................지내는가 싶더니만...!
너무 사람들이 귀엽다고 이뻐해주고 괴롭히고ㅠㅠㅠ하다보니 애 성격이
점점 삐뚤어지는거에요 ㅠㅠㅠ
이대로 가다간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분리불안증이있던 모카에게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줘야겠다...싶었죠
근데 그렇다고 또다른 강아지를 데려오면
외로운 강아지가 2마리 생긴다는 그말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이렇게 계속 회사에 데리고 다니면 잠도 깊게 못자고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니 예민해지고...
그래서 생각한것이..
고.양.이..!!
왜냐면 모카를 데려오기전에 저희 회사에 길냥이 한마리가 잠시 머물다 간적이
있었거든요 ㅎㅎㅎㅎ
요 아이 이름은 철수였는데누군가가 키웠던 고양이같은데 발정땜에 집을 나와서 방황하는거 같았어요.
+)추가[개와고양이] 강아지아빠와 고양이엄마와 꼬물이들 :3-2탄!
3탄으로 라떼를 처음만났던 날을 쓰기에 앞서댓글로 가장 눈에 띄였던 꼬물이들 "입양"관련해서 글을 추가해봅니당!
꼬물이들 4마리는 이미 이름까지 다 지어놨어요~마끼, 야또, 헤이, 차이그 의미는 이미 키울 사람이 정해져있다는건데요~
마끼, 야또는 제가 키울거구헤이, 차이는 모카라떼를 세상 제일 이뻐하는 제 친구에게 보내줄거랍니다.윗동네에 살고있어서 애기들 보러 자주 왔다갔다 할수 있고무엇보다도 저만큼이나 모카라떼를 너무 사랑해주는 좋은 친구에요:)
분양비는 일절 받지않고 울 꼬물이들 사랑으로 키워줄수 있는 사람으로딱 정해놓고 보내주려고 라떼가 발정이 나기 전부터 교배와 출산 등많은 공부를 하고 알아보고~ 행한 일들이랍니다.
저도 고양이를 키우기전에는 정말 왜저렇게 애처럽게 우나, 왜이렇게 동네에길고양이가 많나...한적도 많았어요. 새벽4시 6시만 되면 울어버리니 잠도 못자고미웠던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이제 제가 고양이를 키워보니이 아이들이 얼마나 안타까운 아이들인지,왜그렇게 울수밖에 없었는지,,이제 알겠더라구요
저 처음에 길고양이 "철수"보고 불쌍하다고 편의점가서 어묵사다가 줬었어요진짜 아무것도 몰랐었죠 사람먹는 간되어있는 음식을 먹어서도 안된다는걸,길냥이들이 뚱뚱한게 잘먹고 다녀서가 아니라 염분많은걸먹어서 내장이 부은거란거, 길냥이들 수명이 3년도 안된다는걸,진짜 키우기전엔 하나도 몰랐어요.
라떼를 만나면서 많은걸 깨닫게 되고 이제는 새끼 길냥이 구출도 해주기도하고ㅎㅎ그냥 동네 길냥이들보면 눈길이가게 되더라구요.
정말 사람들은 자식을 낳고 아이를 키우면서 또 다른 인생을배운다고 하잖아요. 반려동물도 똑같은거 같아요^^
모카라떼를 키우면서 얻은 행복과 깨달음이 많아오늘도 요 사랑둥둥이들 많이 예뻐해주며 잠들어야겠습니다!
걱정해주신분들 넘넘 감사드리고댓글로 좋은말씀 해주신분들도 감사드려요!
3탄 라떼이야기에서 또 뵐게용:3!!
--------------------------------------------------------
처음 쓴 판에 톡선?ㅠ_ㅠ 많은 추천과 댓글 넘넘 감사드려요!회사에서 문득 생각나서 찾아보다가 반응들을 보며 어찌나 흐믓하고 좋은지..이래서 사람들이 판을 쓰나보다..싶네용 히히감사드리며!!이어지는 판을 한번 써보겠습니당:3
일단 질문주신분들께 답변을 몇가지 드리자면!저도 이런 상황이 너무 황당해서 ㅋㅋ동물농장 보내야하는거 아니냐는둥..세상에이런일이..ㅋㅋ생각도해보고 강형욱훈련사님께 쪽지로 여쭤볼까 ㅋㅋㅋㅋ 별생각을 다하다가판을쓴거에요 혹시 우리집같은 애들이 있나해서 ㅋㅋㅋ하지만 그런집은 아직 못찾은걸로~ㅋㅋ
전생에 부부아니였냐는 말씀 ㅋㅋ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 지금까지 남매로 키웠는데갑자기 부부라니 뜨든...!ㅋㅋ
현재 산후조리중인 우리 라떼님은 매일같이멸치+황태+미역+닭가슴살+칼슘제+황태가루에 고단백 사료까지 넣어서정성들여 드리고 있어요 ㅋㅋㅋ지금도 끓이면서 글쓰는데..하..닭찌찌냄시..죽겠어요 ㅋㅋ
그리고 아이펫밀크라고 서울우유에서 나온 영양있는?우유가있는데임신,수유중에도 좋다그래서 틈틈히 그것도 주구~간식도 주구 넘 잘먹고있어요.(근데 저도 분유를 타서 꼬물이들 줬는데 안먹어요...*_ _)그냥 엄마찌찌가 짱인듯..)
그리고 꼬물이들 무럭무럭 잘 자랄수있게 많은말씀해주신분들정말 올 한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진짜 감사드렸어요 ㅠㅠ
오늘은!처음에 어떻게 같이 키우게되었는지에 대해 얘기드려볼까해욥!
-------------------------------------------------------------
모카를 처음 만난건 1년전 여름!저는 알러지가 있어서(어릴땐 없었는데ㅠ) 강아지를 키울 엄두조차 못내면서도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였어요ㅋ
그래서 재채기를 미친듯이하면서도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어서동네 애견카페를 갔는데 그곳은 분양도하는 곳이였어요
그곳에서 검은 솜뭉치 모카를 만났지용
"모야 얘무서엉......."ㅋㅋㅋㅋ진짜 털빨이 장난아닌 한줌짜리 4개월짤ㅋㅋ심지어 블랙탄!! 제가 시바견을 너무 좋아해서 블랙탄성애자였는데포메라니언 블랙탄은 난생 첨본거에요!
너무 순하고 착하고 어여뿜쟁이였지만ㅠㅠ150만원이라는 분양가에....전 혼자살고 야근쟁이+알러지쟁이여서그저 바라만볼뿐...다음에 또올게...하고 몇차례 들렸다가생활이 바빠서 서서히 잊혀져갔지용...
그러던 그해 지나 새해 겨울이 되고남치니가 그때 봤던 '모카"분양완료래 ㅠㅠ또만나보고싶었는데 아쉽다...하길래오랜만에 가볼까? 싶어서 찾아갔는데!!거기서 모카가 "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면서애견카페에서 아에 상주견으로 있더라구요!!
너무 반가웠는데 마침 그때가 그 애견카페를 아에 접는다며...그래서 애들은 다 다른곳으로 보내야한다며....
아....그말을 듣는데 앞뒤 생각도 못하고"모카 저희가 데려갈게요!!!"
한거에요..다른곳으로 어떻게 가서 어찌될지도 모르는데모카와 인연이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냉큼 데리고왔죠 ㅠㅠ
근데....저희집은 원룸에 강아지를 키울수가 없는곳이였어요...
그래서 결국..!!!
"모카야!! 누나랑 회사가자!"
"과장님~~ 모카와쩌영 간식주세횽 :3 "
"역시 점심시간이 꿀이구만ㅋㅋㅋ"
"..??모카씨???지금 업무중에 잠이오나!?"
"오늘도 모카씨는 순찰중"
"다들 일 잘하고있나멍~"
노숙개st
"헿 간식을 아무리 숨겨도 나는 포기안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네...이렇게..모카와 저는.,..
함께 회사 출퇴근을 하게되었습니다 ㅋㅋㅋ
다행히 대표님이나 직원 모두가 강아지를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모카가 너무 착하고 애교덩어리라
완전 업무중 힐링 제대로했었어요
일하다가 짜증나면 모카재롱잔치 한판 보고ㅋㅋ
점심시간이나 틈틈히 나가서 산책도 시켜주구 ㅎㅎㅎ
물론 제가 야근쟁이라...
"저....퇴근안하십니까..??"
ㅋㅋㅋㅋ모카도 자연스럽게 야근모드....ㅋㅋ
그렇게 잘.................지내는가 싶더니만...!
너무 사람들이 귀엽다고 이뻐해주고 괴롭히고ㅠㅠㅠ하다보니 애 성격이
점점 삐뚤어지는거에요 ㅠㅠㅠ
이대로 가다간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분리불안증이있던 모카에게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줘야겠다...싶었죠
근데 그렇다고 또다른 강아지를 데려오면
외로운 강아지가 2마리 생긴다는 그말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이렇게 계속 회사에 데리고 다니면 잠도 깊게 못자고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니 예민해지고...
그래서 생각한것이..
고.양.이..!!
왜냐면 모카를 데려오기전에 저희 회사에 길냥이 한마리가 잠시 머물다 간적이
있었거든요 ㅎㅎㅎㅎ
요 아이 이름은 철수였는데누군가가 키웠던 고양이같은데 발정땜에 집을 나와서 방황하는거 같았어요.
저 리본에 철수라고 써져있었지용 ㅎㅎ
이때 최강한파였는데 너무 안타까운거에요 ㅠㅠㅠ
저는 고양이를 무서워하는편에 속해서
남치니가 회사로 이끌(?)었지요ㅋㅋㅋㅋㅋ
"철수야~~형아랑 같이 회사들어가자 ㅋㅋ"
이때 남친혼자 회사에서 철야하던중이라
잠깐이라도 따뜻한곳에서 쉬라고 회사로 데려왔었는데 (사내커플이에용ㅋㅋ)
그다음날 ㅋㅋㅋ
"문열으라옹 나왔다옹"
ㅋㅋㅋㅋㅋ완전 지네집 안방ㅋㅋㅋㅋㅋㅋ
이 미친친화력에 두손두발 다들고 ㅋㅋ
결국 회사에서 사는걸 용납해줬죠 ㅋㅋㅋ
그러던중! 제가 모카를 데려왔는데
살아생전 강아지말고 다른동물을 본적없던 모카가
철수를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ㅎㅎㅎㅎ
(8개월까지 애견카페에서만 자라서 산책도 안해봤거든요)
물론 철수는 길바닥생활을 해봤어서 ㅎㅎ
모카를 달가워하진않았는데
그모습을 보고
아 모카가 고양이를 좋아하는구나를 알게된거죠~
그래서 저는 고양이를 입양하기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요기까지!쓰구!ㅋㅋㅋ
다음에 라떼를 만나던날을 써볼게용~ㅋㅋ
끝맺으며 모카라떼 알콩달콤함을 보여드립니당 ㅎㅎ
"킁킁...오빠야 어디갔다왔냐옹"
"으응??암데도 안갔는뎅?!"
"거짓말 말라옹!! 딴 뇨자 냄시가 난다옹!!"
"오빠야는 내옆에만 있으라옹~:3 할짝할짝"
ㅋㅋㅋㅋㅋ.....모카 꽉잡혀살죠?ㅋㅋㅋ
내동생 건들지마앙!!!ㅋㅋㅋ
완전 왕자님 공주님 포스 ㅋㅋㅋㅋ
끄앙 ㅠㅠㅠㅠ 눈에 보석박은
라떼공주님 ㅠㅠㅠㅠㅠㅠㅠ
둘이 커플룩 진짜 잘어울리죠?
하..사랑둥이들...
이제 닭찌찌가 다 익었네요 ㅋㅋ
전 또 라떼님 밥주러 이만...!ㅋㅋ
다음 이어지는 판에 라떼 이야기와 눈뜨기 시작한 꼬물이들얘기
들려드릴게욥!!
다들 좋은밤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