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원주민은 전체인구중 1970년대에는16.9% 였는데 해가가면 갈수록 원주민 비율은점차 낮아졌습니다.2010년대 들어서는 14.8%로 낮아지고 앞으로는더욱 원주민 혈통이 사라질걸로 예상이 됩니다..수많은 원주민중 Eskimo (이누잇)의 비중은 더 한층 낮아지게 되는데 200여개의 원주민 마을에개스와 천연자원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백인들이곳곳에 자리를 잡으면서 순수혈통은 점차 사라져에스키모만의 전통과 역사는 역사의 뒤안길에서서성이게 되는 현실입니다..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도시인 앵커리지에서 원주민이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을 찾아보았습니다..미니어쳐 기차와 원주민 공예품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눈이 시원한 설경으로 출발합니다..이 곳은 앵커리지 기차역입니다..오늘 전시회를 갖는 이들은 거의 철도청에 근무하다가 정년 퇴임한분들이 멤버들입니다..평생을 기차와 함께 했기에 기차에 대한 애착이 남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런점이 참 보기좋습니다.한 직장을 다니다가 정년퇴임한 이들이 낙으로 삼으며 경험을 토대로무언가를 할 수 있게하는 배려는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합니다...정말 디테일한 사실감이 뛰어납니다.하나하나 정밀하게 생동감 있는 미니어쳐들은 놀라울 따름입니다..사실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려,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내게 합니다..지난 일요일이 금년들어 기차가 가동하는 최초의 날이었습니다.겨울내 잠자던 기차들을 두들겨 깨워 샤워를 시키고 첫 출발하는 기차들은 봄맞이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요금은 65불이었는데 저는, 교회에 가는바람에 참석을 하지못해 아쉬웠습니다..작년에 엄청난 적자를 낸 철도청은 일부는 부지를 팔아 아파트를 짓고기차를 수리하는 부지를 3분의 1로 줄인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이제는 기차의 역활이 점차 축소되고 있는 알래스카의현실입니다..첫 기차여행을 축하하는 구름입니다..제가 중학교때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가면 늘 관광지에서이런 목공예품을 발견하고는 했습니다.인두로 나무를 지져서 다양한 그림을 새겨넣고는 했는데 사는 사람은 잘 못봤습니다.어느 식당을 갔는데 메뉴판과 함께 걸어 놓은걸 본 적은 있었습니다..실제 야생동물의 털과 가죽을 이용해 만든 마스크입니다.에스키모인들도 탈 문화가 발달해 있습니다.인디언들의 탈 문화하고는 상당히 다릅니다..인디언 탈들은 대체적으로 무섭고 에스키모인들의 탈들은거의 코믹하면서 순둥이 모습을 합니다.그 차이는 인디언은 주술과 전투를 경험했지만 에스키모인들은전쟁과 다툼을 경험하지 않은 전통을 갖고 있기때문입니다. .사람이 많아 부딪치는 바람에 사진기가 흔들렸네요.나무젓가락을 만들어 파는데 사실 에스키모인들은 젓가락 문화는 아닌데이제는 아시안인들이 늘어나면서 신상품으로 만들었습니다..에스키모인들은 손으로 음식을 먹는데 손의 감촉은 맛을 더한층 느끼게 해줍니다.손으로 직접 음식을 드셔보시기 바랍니다.색다른 세계를 만날겁니다..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가죽공예품들입니다..저 서바이벌 팔찌는 알래스칸들에게 꼭 필요합니다.아웃도어를 할때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마치 맥가이버칼처럼 다용도로 사용이 됩니다.심지어 낚시도 할 수 있습니다..이 장갑은 귀한 장갑인데 북극곰의 털과 브라운베어 털을이용해 만든 장갑입니다.귀한 이유는 지금은 북극곰을 사냥하지 못하기때문입니다.북극곰 보호차원에서 일체의 사냥을 금지하고 있습니다..조각이나 마스크가 모두 재미나지않나요?전쟁을 경험하지 않았기에 원초적인 삶의 모습이기도 합니다..맨뒤에 있는 칼은 에스키모 가정에서 사용하는 우루라는 칼인데저도 사용을 해 보았는데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지만 금방익숙해지더군요.에스키모인들은 재료를 다듬거나 다지는 문화가 아니라자르는 요리문화입니다.제 포스팅에서 자주만나는 이누삐약 에스키모 부족입니다.늘 친절하고 상냥합니다.언젠가 하나 구입을 해야겠습니다..저 친구가 만든 마스크입니다...구름이 사람모양 같지 않나요?마치 눈사람이 달려가는 모습같네요.아..구름사람인가요?.표주박2차대전때 일본군이 알래스카 원주민 마을을 1943년도에 잠시점령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Attu , Agattu 그리고, Kiska 이 세마을을 점령해서 원주민 50여명을 처형하기도 했습니다.전쟁을 모르던 에스키모인들에게 스페인,러시아,미국,일본등이전쟁에 참여를 하게하고 그 피해는 상당히 많았습니다..알래스카 인구 약 74만명중에 이제는 점차 타인이 되어가는 에스키모인들의 역사와 전통이 길이 보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알래스카" 기차와 에스키모"
알래스카 원주민은 전체인구중 1970년대에는
16.9% 였는데 해가가면 갈수록 원주민 비율은
점차 낮아졌습니다.
2010년대 들어서는 14.8%로 낮아지고 앞으로는
더욱 원주민 혈통이 사라질걸로 예상이
됩니다.
.
수많은 원주민중 Eskimo (이누잇)의 비중은
더 한층 낮아지게 되는데 200여개의 원주민 마을에
개스와 천연자원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백인들이
곳곳에 자리를 잡으면서 순수혈통은 점차 사라져
에스키모만의 전통과 역사는 역사의 뒤안길에서
서성이게 되는 현실입니다.
.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도시인 앵커리지에서 원주민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을 찾아보았습니다.
.
미니어쳐 기차와 원주민 공예품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
.
눈이 시원한 설경으로 출발합니다.
.
이 곳은 앵커리지 기차역입니다.
.
오늘 전시회를 갖는 이들은 거의 철도청에 근무하다가 정년 퇴임한
분들이 멤버들입니다.
.
평생을 기차와 함께 했기에 기차에 대한 애착이 남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
저는 이런점이 참 보기좋습니다.
한 직장을 다니다가 정년퇴임한 이들이 낙으로 삼으며 경험을 토대로
무언가를 할 수 있게하는 배려는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합니다.
.
.
정말 디테일한 사실감이 뛰어납니다.
하나하나 정밀하게 생동감 있는 미니어쳐들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
사실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려,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내게 합니다.
.
지난 일요일이 금년들어 기차가 가동하는 최초의 날이었습니다.
겨울내 잠자던 기차들을 두들겨 깨워 샤워를 시키고 첫 출발하는
기차들은 봄맞이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요금은 65불이었는데 저는, 교회에 가는바람에 참석을
하지못해 아쉬웠습니다.
.
작년에 엄청난 적자를 낸 철도청은 일부는 부지를 팔아 아파트를 짓고
기차를 수리하는 부지를 3분의 1로 줄인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이제는 기차의 역활이 점차 축소되고 있는 알래스카의
현실입니다.
.
첫 기차여행을 축하하는 구름입니다.
.
제가 중학교때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가면 늘 관광지에서
이런 목공예품을 발견하고는 했습니다.
인두로 나무를 지져서 다양한 그림을 새겨넣고는 했는데 사는 사람은
잘 못봤습니다.
어느 식당을 갔는데 메뉴판과 함께 걸어 놓은걸 본 적은 있었습니다.
.
실제 야생동물의 털과 가죽을 이용해 만든 마스크입니다.
에스키모인들도 탈 문화가 발달해 있습니다.
인디언들의 탈 문화하고는 상당히 다릅니다.
.
인디언 탈들은 대체적으로 무섭고 에스키모인들의 탈들은
거의 코믹하면서 순둥이 모습을 합니다.
그 차이는 인디언은 주술과 전투를 경험했지만 에스키모인들은
전쟁과 다툼을 경험하지 않은 전통을 갖고 있기때문입니다.
.
사람이 많아 부딪치는 바람에 사진기가 흔들렸네요.
나무젓가락을 만들어 파는데 사실 에스키모인들은 젓가락 문화는 아닌데
이제는 아시안인들이 늘어나면서 신상품으로 만들었습니다.
.
에스키모인들은 손으로 음식을 먹는데 손의 감촉은
맛을 더한층 느끼게 해줍니다.
손으로 직접 음식을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색다른 세계를 만날겁니다.
.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가죽공예품들입니다.
.
저 서바이벌 팔찌는 알래스칸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아웃도어를 할때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마치 맥가이버
칼처럼 다용도로 사용이 됩니다.
심지어 낚시도 할 수 있습니다.
.
이 장갑은 귀한 장갑인데 북극곰의 털과 브라운베어 털을
이용해 만든 장갑입니다.
귀한 이유는 지금은 북극곰을 사냥하지 못하기때문입니다.
북극곰 보호차원에서 일체의 사냥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조각이나 마스크가 모두 재미나지않나요?
전쟁을 경험하지 않았기에 원초적인 삶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
맨뒤에 있는 칼은 에스키모 가정에서 사용하는 우루라는 칼인데
저도 사용을 해 보았는데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지만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에스키모인들은 재료를 다듬거나 다지는 문화가 아니라
자르는 요리문화입니다.
제 포스팅에서 자주만나는 이누삐약 에스키모 부족입니다.
늘 친절하고 상냥합니다.
언젠가 하나 구입을 해야겠습니다.
.
저 친구가 만든 마스크입니다.
.
.
구름이 사람모양 같지 않나요?
마치 눈사람이 달려가는 모습같네요.
아..구름사람인가요?
.
표주박
2차대전때 일본군이 알래스카 원주민 마을을 1943년도에 잠시
점령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Attu , Agattu 그리고, Kiska 이 세마을을 점령해서 원주민 50여명을 처형
하기도 했습니다.
전쟁을 모르던 에스키모인들에게 스페인,러시아,미국,일본등이
전쟁에 참여를 하게하고 그 피해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
알래스카 인구 약 74만명중에 이제는 점차 타인이 되어가는
에스키모인들의 역사와 전통이
길이 보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