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바람핀? 아줌마 때문에 경찰서에 갔다 왔어요

개깊은빡침2017.04.12
조회13,573
먼저 글 썼다가 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이글을 써야 하나 고민하다 씁니다

 

이글도 쓰다보면 길어질거 같으니  관심없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자작글 쓸 생각도 없고  또  님들도 아시다 시피 제가 글을 소설가 처럼 쓸 필력도 갖추지 못했다는거 다들 아시잖아요

여기는 익명 게시판이고 조금이라도 하소연 하고 싶어서 쓴글이지  할일없어서 자작? 인지 소설인지쓰는거 아니니까  자작이라고 의심 드시면 그리 생각하시고 혹시라도 제가 쓴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또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글이니 편하게 읽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월요일 오전10시쯤 담당형사님께서 연락이 왔는데 먼저 고소건으로 상담할게  있다고 해서

경찰서에 갔다 왔어요

남편이 출근한뒤고 저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라서 시간을 낼수있어 혼자서 경찰서에 갔어요

죄지은거 없는데도 경찰서는 갈일이 아예 없다보니 입구 부터 겁나더라구요

담당 형사분과 1:1상담을 나누는데 꼭 제가 범죄자 같이 얼어 있으니 너무 겁먹지 말라며

커피도 갖다 주시고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옆에는 다른 사람들이 취조? 받고 있는데  그 분위기가 경찰서라는 곳은 두번 갈곳이 못되는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각설하구요

알고보니 그 도우미 아주머니  사기 전과 2범에  특수 절도죄까지 있더라구요

예전에 조그만 유령 사무실 내서 한마디로 그물쳐서 거기에 빠지는 남자들 사기로

돈 빼먹고 했더라구요  ( 자세한 얘기는 못적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거미가 그물 쳐놓고 먹이를 기다리듯이  지역정보지 신문(아시죠? 도로변에 있는 신문)에  광고를 낸 다음 거기에 걸려든 사람들 뒤통수 치고 사기치고 그런 전과가 있구요

그리고 도우미 일을 하면서 절도죄까지...진짜 형사님 말씀 들으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어요

 

그런 사람을 소개시켜준 직업소개소도 고소한다고 연락을 한 상태입니다

저는 제일이 있다보니 남편이 하는 일은 거의 신경 안쓰고 살았어요

매일 퇴근하고 오면  인력사무소에다가 전화해서 내일 어떤 기술자 몇명 보내주세요 이렇게 통화 하는것만 들었지 저는 그일에 전혀 관여하거나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그 도우미 아주머니는  인력사무소에서 정식으로 회원가입한 사람이 아니고

그  사무소 소장님과 개인적으로 친분 있는 사람이라서 남편에게 정식 소개가 아닌 개인대 개인으로 소개 시켜준 경우였더라구요

저는 그때 지방에 내려가 있는 상태이고 남편에게 모든걸 맡긴 상태라서 도우미 아줌마를 보지 못했습니다

보지 못한 상태에서 남편에게 소장님 전번만 알려 달라고 해서 몇번 통화 한게 다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내려 갈때도 제가 갈때는 아줌마가 올 이유가 없으니 안봤었고 갈때 마다 집이 새집이라서 청소해도 그닥 표가 나는 집은 아니라서 주방만 지저분 하길래 제가 갈때 마다 청소하고 했었네요

그때 남편에게 아줌마가 깨끗히 청소 못한다고 다른 사람 소개 해달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알았다고 건성건성 얘기하길래 별 신경 안썼습니다

 

그리고 지금 더 중요한건 , 제가 서울 와서 일하고 또 남편과 싸우고 또 아들이 휴가 나오는 바람에

몰랐는데 형사와 면담하고 난후에 혹시나 싶어 집안 곳곳을 뒤져보니 기가 차고 허가 차서

옷장에서 비싼옷 몇벌과  우리 아들이 어릴적 부터 모아둔 값비싼 우표들과  거기다가 88년도 올림픽 86아시안게임 기념 주화 까지  훔쳐갔네요 참 황당 하고 어이 없어서 ..

우표는 우리 남편이 어릴적 부터 모아온 우표도 있고 그걸 모으고 모아서 아들한테 물려 준건데

그걸 몽땅 다 들고 갔습니다

그게 무게감이 상당해서 차로 와서 싣고 가지 않으면 맨손으로 들고 가지도 못할텐데 ,,

우리차로 싣고 갔을수도 있을거란 생각을 하니 참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어이 없으면 말도 안나오는 기분 아세요?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제가 귀금속을 그닥 좋아 하지 않는 편이라 결혼 패물 외에는 14K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세트를 생일날 선물로 받은게 다인데 신기한건 그건 하나도 건들지 않았더라구요

그외에 도난품들은 아직 더 찾아봐야 겠지만 아직 뭔가 더 없어졌을수도 있으니 시간을 내서

하나씩 찾아봐야겠어요

 

 

그리고 옷은 제가 사이즈가 작다보니 (아 이것도 욕 할듯 싶어 뭐라 써야 할까 고민했네요 ) 제옷 가져 가봤자그 아줌마가 입지도 못할텐데 딸줄려고 가져 간건지 참 ..그냥 뭐라 할말도 없네요

 

형사님께 오늘 전화해서 없어진 물건들 얘기했더니  증거가 없으면 안되지만 전과가 있는 여자니

잡아서  물어 보면 된다고 하시네요

하지만 결과가 안좋을수 있고 분실된 물건을 찾을수 없을수도 있다는데 ,, 우리 아들이

아끼고 아끼던거라서 참 지금도 너무 황당스럽고  우표 같은 경우는 금액으로 환산할수도 없는거라서 어이가 없고 너무 화나네요

 

남편은 소개 시켜준 인력사무소에 전화해서 뒤집어 엎고 당장 배상하라며 싸웠어요

앞으로 인력은 그 사무소를 이용안한다고 하네요

여기 이사오고 난후 거기만 이용했는데 배신감 느낀다면서요

그 소개소 소장과 같이 술 마신적도 몇번 있었다던데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이예요

 

제가 몇년전 전업주부였을때 판에 (예전에는 판이라고 안하고 또 다른 명칭이 있었죠)

들어와 보고 몇년동안 거의 못들어 오다 이번에 처음 들어 왔는데 글 남기고 이렇게 욕을 먹을줄 몰랐어요

하도 욕을 먹어서 이제는 어떤 욕을 먹어도 넘길수 있는 강철멘탈이 생긴듯 하네요

제아이디로 몇년동안 쓴글 하나도 없다가 이번에 처음 쓴것이고  하도 속이 터질거 같아 하소연할곳이 없나 찾다 여기 예전에 네이트톡 생각나서 들어 와서 글썼는데 댓글 보고 상처도 많이 받았네요 하긴 제가 먼저 쓴글 다시 읽어봐도 참 어처구니 없는 말도 안되는 일이긴 해요  

 

 

그리고 제가 꼼꼼한 성격이라 글을 적으면 자세히 적는 편인데 그것도 의심이 간다니 ...

어쩔수 없죠 그리 생각이 들면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한분 한분 일일이 설명해 드릴수도 없구요

예전에는 자작이니 뭐니 그런 말들이  없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없었던거 같은데  ) 오죽 자작이 올라오면 저런 글이 달릴까 싶어 이해도 가구요

몇년전  네이트톡엔 살아가는 얘기들 고민거리 이야기들이 주를 이뤘고 댓글들도 따뜻하고

힘나는 글들이 많았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

 

남편은  제대로 알아 보지 않고 그런 사람을 쓴 우리 잘못이 있으니  못찾으면 불쌍한 사람 적선했다 치고 잊어 버리자고 하네요

우리 남편은 복잡하고 얽히고 설키는 일들을 싫어 하는 성격입니다 ㅠㅠ

희귀 우표랑 값비싼 돈으로 환산도 안되는 우표도 많은데 ,남의 속도 모르고 ,,참 ㅠㅠ

아직도 아들에게는 말도 못꺼냈어요

 

그리고 남편에게 진실을 알려 달라고 더이상 그 일 뭍어 줄테니 사실 있는 그대로 알려 달라고 했더니 남편말인즉 같이 술 한잔 마시고 (상대편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다고 해요 그냥 일하는 직원분이나 나이도 많이 들어 보이는 아줌마로 보였다고 해요)  화장실 다녀오고  몇잔 안마셨는데 기억이 전혀 없다고 해요

남편이 건설업에 종사 하다 보니 술이 많이 쎈편이예요

그날 거래처 사장님과 고기 먹으면서 소주 한병과(그 다음날 새벽일찍 나가야해서 간단히마셨데요)그 아줌마와 소주 한병을 마셨다는데 그것도 한병을 나눠서 마셨다는데 그리 쉽게 필름이 끊어졌다는게 너무 이상하다고 말해요

남편에게는 여기에 이런글 올렸다고 얘기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 일어 나서 그 아줌마가 옷을 하나도 입지 않고 옆에 누워 있으니 기절할 정도로 놀랐다고 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기억도 못했고 또 남자들은 여자와 자고 난후 느낌이란게 있는데

전혀 몸도 이상없고 깨끗했다고 하네요

그 후에 남편은 그일을 저에게 들킬까봐 전전긍긍했다고 해요

소개해준 소장에게 저 아줌마 다시 데려가라고 얘기도 하고 또 그 아줌마에게 그만 두시라고도 했었다고 해요

그런데 그 사기꾼 아줌마가  같이 잤음 책임 져야 하지 않냐며 배째라는 식으로 나왔데요

그리고 성폭행 당했다고 제게 연락할거라며 남편을 협박했다고 하더라구요

남편도 몇달을 시달렸더라구요

그후  일당도 입금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무조건 찾아오고 도어락 비번을 바꿨는데  열쇠집에 연락해서 문을 따고 왔는지 퇴근하고 들어오면 그 여자가 집에 들어와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 잠자리는 강제로 남편이 당했다고 말하는데 ,, (이것 때문에 또 다시 싸웠어요 그게 말이 되냐면서..)

 

경찰에게 이런 자세한 얘기를 했더니  근처 열쇠집에 연락을 해서 주소 알려주고 여기 문따준적 있는지 알아 보라고 하시네요 

근처 열쇠집이 아니라면 열쇠 따준 공범이 있을수도 있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요ㅠㅠ

그 얘기 듣고 이 집을 매매해 보고 안되면 전세라도 내놓고 이사갈 생각입니다

 

 

그 아줌마 몸을 자세히 묘사한건  솔직히  저 처럼 이런 비슷한 일을 당하신다고 가정한다면

님들께서는 그 아줌마가 밉지 않나요?

전진짜 남편도 미웠지만 여자가 죽을 만큼 미웠어요

그리고 사진을 본순간  차라리 예쁜 여자였으면 이렇게 자존심이 덜 상할텐데 ,이런 마음 들지 않겠어요?

물론 이쁜 여자였어도 배신감을 느끼긴 하겠지만 이런 더러운 기분은 아닐거 같더라구요

 

 

여기 판은 나이대가 어리다 보니 이런곳에서 조언 듣고자 올린 제 잘못도 크지만

댓글 과반수가 모두 악플에  그래도 좋은말씀 남겨주신 분들도 계셔서 그 댓글 보고 감사하더라구요

 

제가 친구가 없고 일찍 20살에 결혼해서 남편만 바라 보고 살다 보니 누구에게 하소연할 상대가 없었어요

그리고 이번 일은  제가 상상도 못할 남편의 바람이라서 아는 사람이 있더라도 말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익명을 빌린건데 ,,

뭐 계속 악플이 달려도 이제는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멘탈이 강해졌으니 맘놓고 쓰고 싶은 글 쓰세요

 

제가 일찍 결혼해서 아들 하나다 보니 몇년전까지도 나이 많이 어려 보인다는 소리 들었어요

그리고 제 나이를 알지 못하면 보통 할머님들 새댁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나이가 어정쩡해 보이는데 아줌마라 부르기도 그렇고 그리고 나이드신분들 입장에서는 본인보다

많이 어리면 나이 분간 못해서 쉽게 새댁이라고 부르기도 하잖아요

 

전 그냥 평상시 듣던대로 쓴건데 ,, 이걸로도 이리 욕을 먹다니..

그리고 남편과의 잠자리인데 ... 저는 평생 남편 하나만 바라 보고 살았어요

첫 남자이자 바람을 피워 본적도 없고  남편과 잉꼬 부부로 소문날 만큼 사이도 좋아요

이런 말쓰면 또 악플 올라 올게 뻔하지만  남편과 양평이나 청평 놀러 갔다 거래처 소장님이나 사장님 만나면

(거래처 소장님이나 사장님들 다들 청평이나 가평에 별장 몇개씩 가지고 계시는 유지시더라구요 부럽기도하고)

*사장이 왜 맨날 퇴근하자마자 집에 일찍 가는줄 알겠다며  이렇게 이쁜 부인과 사니 얼마나 좋겠냐며 보시는 분들 마다 부럽다고 하세요

시장 같이 나가면 (우린 나이가 있어서 마트 보다는 시장을 선호합니다) 물건 파시는 분들  남편 보고 부럽다고 해요

남편이 나이가 들어 보이는데  저는 제 나이 보다 많이 어려 보이는 편이라 나이어린 부인 데리고

사는줄  알다 보니 그러는거 같아요 (남편과는 나이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대로 사실대로 쓴건데 ,, 댓글의 과반이 전부 이 얘기의 악플이네요 ;;;;

 

 

그리고 제 눈에 안경인지 몰라도 제 남편 잘생긴 편이예요

키도 크고 체격도 있고 호감 가는 인상이라서 그 여자가 진짜 어떤 마음으로 그런건지

진짜 딴맘을 먹은건지 ,, 아니면 진짜 사기를 칠려고 한건지 ...

평생 바람 피지 않고 살았던거 제가 잘 알고 ,,, 왜이렇게 자신하냐면 남편은 결벽증이 심해서

여러 사람과 자는 사람들을 좋게 보지 않아요

 

어차피 욕먹을거 속에 있는 말들 다 털고 욕먹을랍니다

인성이 더럽니 재수 없다느니 욕하셔도 괜찮아요 .

님들이 저와 같은 경우를 당한다면  이거 보다 더하면 더하지 보살님 처럼 온화하게 사람이 그럴수 있지하고 웃고 넘기지 못할테니까요

 

우리도 첨에는 신혼을 반지하 부터 시작해서

정말 고생해서  지금은 기반잡고 살고 있어요

남편도 저도 흥청망청 쓰는 편도 아니고 여행다니는거 좋아 하고 서로 아끼면서 살았는데

20년을 살면서 이런일을 처음 겪어 보니 제가 제정신이 아니였나봐요

지금은  물질적인걸 잃어 버려도 진짜 바람 피운게 아니란것에 더 위안으로 삼을수도 있을 정도로

맘 한편이 편안해 지긴 했어요

 

이렇게 글을 쓰고 나니 뭔가 가슴 한켠이 후련해 지네요 욕을 먹을지언정

뭐 욕 먹은거야 또 어떤 욕이 올라 올지 제가 누군지 알지 못하니 ,, 뭐 상관 없습니다

님들도 쌓인 불만들이 많으면 여기에서라도 풀고 가세요 ..

 

그리고 제가 이글 올리고 몇일동안 모르는 전화를 여러번 받았어요

받았더니 아무말 않고 그냥 끊어 버리더라구요

다시  전화 하니 받지도 않고 또 집 전화로 전화 하니 전화기를 꺼놓은 상태로 되던데 ,

그냥 제 느낌상 ,, 먼저 올린 글을 보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요 .

 

 

옷이나 기념 주화는 그냥 버린셈 쳐도 되는데  우표책은 소중한 추억이 깃든거라 꼭 찾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표는 전문가들이나 사지 일반적으로 판로도 그닥 없는데  어떻게 훔쳐가도 저걸 훔쳐갔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참 제글이 나이든 사람글이 아닌거 같다라는 댓글도 있던데 진짜 궁금한데 나이드신분들은 글쓰는 자체가 고급스러운가요? 아니면 수준이 높은가요? 진짜 궁금하네요

글을 잘쓰고 못쓰고를 떠나서 나이가 들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어쨌든 제글로 인해 기분 안좋으셨던 분들 기분 푸시고 , 길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이니 관심 없으신 분들은 글 읽느라 고생하지 마시고  좀더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줌마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마세요

이글 보고 있을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러는데

남 피해주고 사기치고  본인 인생 망친걸 왜 다른 사람에게 보상 받을려고 해요

본인 수준에 맞는 사람 만나서 정신차리고 사세요

자식 보기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아줌마 밑에서 자식들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이혼한지 10년도 넘었다고 하던데 ,, 거기다가 더 기가 막힌건 공주병까지 있다던데

우리 남편 속으로 욕했다고 합니다 .

사람 외모 가지고 한번도 누구 흉보고 한적 없는데   아줌마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심각해요

주변에서 아줌마 아는 사람들이  뭐랬는지 아세요?  (잘아시겠죠 , 누가 그랬는지 )

추잡해 질까봐 더 이상 글 안적는데  본인 수준에 맞는 사람 만나서 더이상 사기 치지 말고 정상적으로 사세요

우리  같은 사람 만난걸 행운으로 아세요

다른 사람들 같았음 아줌마 뼈도 못추렸어요

그리고 먼저쓴 글에서 댓글 자세히 읽어보면 그 여자와 관계된 사람들이 이글을 보고 댓글을 달았구나 할 정도로 본인일인양 광분해서 단 댓글도 있더군요

시간차없이 주르륵 계속 비방해서 달았던데  제 삼자는 그렇게 광분 안해요

우리집 컴퓨터 네이트 메인 화면에  모르는 아이디도 저장이 되어 있는거 보면 네이트 자주 이용하시던데 또 첫글 올리고 나서 모르는 전번으로 전화 온것도 그렇구요

이글 보셨다면 뭔가 깨닫고 느끼고 사세요 .

 

 

글재주가 없어서 님들 말대로 횡설수설 앞뒤 좌우 문맥 절단하고 기분 나는 대로 썼으니

또 아주 긴글이니 읽기 싫은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저도 예전에 시간날때 글 읽다 보면 긴글은 넘어가고 짧은글만 선호해서 읽다보니 같은 마음이겠거니 생각드니  시비 걸지 마시고 아예 읽지 마세요

전 여기에 글 남긴것만으로도 속 후련합니다

 

아참 가사 도우미 부르는건 제가 집을 비워서 어쩔수 없이 불렀지 평상시 집안일

제가 전부 다 합니다

 

 

이글 뭍혀도 상관없고  메인에 오르지 않아도 좋으니 퍼가지 말아주세요

먼저글 읽었던 분들만 읽었으면 좋겠고 관계자 분들도 이글 메인으로 올리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도 누르지 말아주세요*

이제 이곳에 글쓸일이 생겨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글 남긴 이후로 최대한 여기에 다시 들어오지 않겠습니다 맘놓고 댓글 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