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5개월째 되가는 20대 중 후반 커플이에요. 초반엔 남자친구가 제 직장 남자직원들도 엄청 질투하고 제 주변 남자지인들도 일체 못만나게하고 이해도 못했었는데, 요즘엔 반대로 되어가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알바 중인데 알바 하는 곳에 여자 알바생이 "오빠 여자친구있어요?" (사진 보더니)"이거 여자친구 코스프레 아니에요? 요즘 이런 남자들 많다던데" "주말엔 여자친구랑 뭐했어요? 어디갔어요?" "오늘은 나가서 밥먹어요" 등등의 이야기를 한다는데
이게 너무너무 신경쓰이고 싫어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아 그 여자애 100프로 너한테 관심있다고 정말 신경쓰인다구 했는데 진짜 자기스타일도 아니구 별로라고, 일체 관심도 없다고 그리고 자기한테 관심 없다고 신경쓰지말라고 하면서 저한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제가 예민한건가요ㅠㅠ
만난지 5개월째 되가는 20대 중 후반 커플이에요.
초반엔 남자친구가 제 직장 남자직원들도 엄청 질투하고 제 주변 남자지인들도 일체 못만나게하고 이해도 못했었는데,
요즘엔 반대로 되어가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알바 중인데 알바 하는 곳에 여자 알바생이
"오빠 여자친구있어요?"
(사진 보더니)"이거 여자친구 코스프레 아니에요? 요즘 이런 남자들 많다던데"
"주말엔 여자친구랑 뭐했어요? 어디갔어요?"
"오늘은 나가서 밥먹어요"
등등의 이야기를 한다는데
이게 너무너무 신경쓰이고 싫어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아 그 여자애 100프로 너한테 관심있다고 정말 신경쓰인다구 했는데
진짜 자기스타일도 아니구 별로라고, 일체 관심도 없다고
그리고 자기한테 관심 없다고 신경쓰지말라고 하면서 저한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제가 예민한건지
이럴땐 어떻게 행동해야 더 나만 보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