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도우미 아주머니에게
이제 오시지말라고 저희 오전에 4시간만 쓰실분 구해졌다 그동안 고생많으셨다 연락드렸더니.(이문자도 지금 생각해보니 왜보냈네 싶네요)
-_-
저보고 한달쓰고 왜바꾸냐고 사람의도리가 아니다 기분이 너무 나쁘다 이렇게 문자가 연달아 계속옴....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주머니 제가 더 기분나쁘고 직업의식을.좀 가지고 일좀 하시라 하고 끝냈네요.
하아.. 제가 말한다 한들 이해 못할거 같지만
이번일로 아무나 잘해주면 안된다는거 느끼고 가네요.
전 업체개 Y***인데 거기 가입하지마세요~!
맨날 사람없다고만 이야기하고 계속 전화해야만 사람보내줍니다 ㅠㅠ
이래서 정말 사람안쓰고 본인이 하신다는 리플 읽고 저도 체력이 된다면 하고싶네요 ㅠㅠ
모두 건강하시고~~~~리플.감사해요~~~~~
----------------------------------------------------------------------------
일단 저는 지금 4개월된 아기를 키우는 아기엄마입니다.제가 몸이 원래 약한편이라 아기 낳고 더 피곤함을 많이 느껴 일주일에 2번 가사도우미 아주머니를 불렀어요.
저희집에 오시는 가사도우미분 할일은
(집안청소/ 어른옷 빨래-아기옷은 다 제가 합니다/반찬만들기/분리수거/쓰레기정리)
이것만 딱 하십니다.
오신첫날 부터
자기가 다니는 집들 뒷담화를 시작
( 한3 집 다니시는거 같은데 한집은 의사부부집인데 여자가 정신과 의사인데 쉬면서 딸한명 키운다 함. 딸은3세정도? 근데 그사람은 정신병자 같다고 욕함. 그리고또다른집은 결벽증이 있는거 같다는둥 또 어떤집은 맨날 반찬만들래서 힘들다며 욕만함)
처음에는 네네 거리며 받아줬어요ㅡ(이게 잘못한거 같음)
점점 자기가 원하는걸 요구함!
(청소기로 바닥청소 해달라했더니 저희집 청소기가 다이슨인데 그거 바람이 나오고 무거워서쓰기 싫다고 함. 대충 물티슈와 먼지 털이로만 청소.
하아.....
저지금 아기낳고 산후탈모장난아니라 머리카락 다 날리는데 그게 보이지도 않는건지...-_-
"아주머니 제가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그래요 쳥소기좀 해주세요"
대답도 안함....
자기가 듣기 싫은건 대답 안하시네요.
완전 상전이 따로 없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더러운걸 만지고 손을 씻어야하는데 절대 손 안씻음
손안씻고 아기 만짐.... 싫어도 말도 못했네요 바보같이 ㅠㅠ
아줌마가 저보고는 너무 착하다고 다른집이랑 다르다고 합니다..
이게 결국 절 얕잡아 본거 같아요.
그리고 어제 정말 일이 터졌네요. 저희아기가 대학병원에 정기검진을 항상 가야하는데 거의3달전에 예약을해야되요. 그게 다음주였고 아주머니 오신날이라 겹쳐서 다음주 하루만 오시지 말라했더니 대답이...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나도 계획이 있는데 이러면 이집 못다니지..." 그러면서 전에 어떤집이 자꾸 여행가서 오지말하고 하길래 자긴 그집 그만뒀다고 그말을 듣는데..
아니 제가 미리 말했고 그게 매번 있는 것도 아니고 처음인데..
그리고 이아주머니 시간다 채워일도 안하고 그냥 다했다 일찍 집에 가버리세요.
그러면서 다른집은 2시간 일해도 돈다 준다 이딴말만 자꾸 하시고.
심지어 제가 아기랑 방에 있으면 거실에 티비 켜고 쇼파에서 누워서 보고있더군요.
도우미 관리자 연락 드렸는데 죄송하다고만 하고 다른분 계시면 다른분 보내겠다는데.
그전에 이 아주머니한테 어떻게 따금하게 말해야 좋을까요.
제가 말주변도 없고 그냥 듣는 편이였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모라고 하고싶네요!!
저 좀 도와주세요~~~~~
요즘 가사도우미아주머니가 상전이네요.
내돈 주고 사람쓰는데도 참 눈치보이고 스트레스.너무 받네요... 저말고 다들 그렇다하시니..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가사 도우미 아주머니에게
이제 오시지말라고 저희 오전에 4시간만 쓰실분 구해졌다 그동안 고생많으셨다 연락드렸더니.(이문자도 지금 생각해보니 왜보냈네 싶네요)
-_-
저보고 한달쓰고 왜바꾸냐고 사람의도리가 아니다 기분이 너무 나쁘다 이렇게 문자가 연달아 계속옴....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주머니 제가 더 기분나쁘고 직업의식을.좀 가지고 일좀 하시라 하고 끝냈네요.
하아.. 제가 말한다 한들 이해 못할거 같지만
이번일로 아무나 잘해주면 안된다는거 느끼고 가네요.
전 업체개 Y***인데 거기 가입하지마세요~!
맨날 사람없다고만 이야기하고 계속 전화해야만 사람보내줍니다 ㅠㅠ
이래서 정말 사람안쓰고 본인이 하신다는 리플 읽고 저도 체력이 된다면 하고싶네요 ㅠㅠ
모두 건강하시고~~~~리플.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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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지금 4개월된 아기를 키우는 아기엄마입니다.제가 몸이 원래 약한편이라 아기 낳고 더 피곤함을 많이 느껴 일주일에 2번 가사도우미 아주머니를 불렀어요.
저희집에 오시는 가사도우미분 할일은
(집안청소/ 어른옷 빨래-아기옷은 다 제가 합니다/반찬만들기/분리수거/쓰레기정리)
이것만 딱 하십니다.
오신첫날 부터
자기가 다니는 집들 뒷담화를 시작
( 한3 집 다니시는거 같은데 한집은 의사부부집인데 여자가 정신과 의사인데 쉬면서 딸한명 키운다 함. 딸은3세정도? 근데 그사람은 정신병자 같다고 욕함. 그리고또다른집은 결벽증이 있는거 같다는둥 또 어떤집은 맨날 반찬만들래서 힘들다며 욕만함)
처음에는 네네 거리며 받아줬어요ㅡ(이게 잘못한거 같음)
점점 자기가 원하는걸 요구함!
(청소기로 바닥청소 해달라했더니 저희집 청소기가 다이슨인데 그거 바람이 나오고 무거워서쓰기 싫다고 함. 대충 물티슈와 먼지 털이로만 청소.
하아.....
저지금 아기낳고 산후탈모장난아니라 머리카락 다 날리는데 그게 보이지도 않는건지...-_-
"아주머니 제가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그래요 쳥소기좀 해주세요"
대답도 안함....
자기가 듣기 싫은건 대답 안하시네요.
완전 상전이 따로 없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더러운걸 만지고 손을 씻어야하는데 절대 손 안씻음
손안씻고 아기 만짐.... 싫어도 말도 못했네요 바보같이 ㅠㅠ
아줌마가 저보고는 너무 착하다고 다른집이랑 다르다고 합니다..
이게 결국 절 얕잡아 본거 같아요.
그리고 어제 정말 일이 터졌네요. 저희아기가 대학병원에 정기검진을 항상 가야하는데 거의3달전에 예약을해야되요. 그게 다음주였고 아주머니 오신날이라 겹쳐서 다음주 하루만 오시지 말라했더니 대답이...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나도 계획이 있는데 이러면 이집 못다니지..." 그러면서 전에 어떤집이 자꾸 여행가서 오지말하고 하길래 자긴 그집 그만뒀다고 그말을 듣는데..
아니 제가 미리 말했고 그게 매번 있는 것도 아니고 처음인데..
그리고 이아주머니 시간다 채워일도 안하고 그냥 다했다 일찍 집에 가버리세요.
그러면서 다른집은 2시간 일해도 돈다 준다 이딴말만 자꾸 하시고.
심지어 제가 아기랑 방에 있으면 거실에 티비 켜고 쇼파에서 누워서 보고있더군요.
도우미 관리자 연락 드렸는데 죄송하다고만 하고 다른분 계시면 다른분 보내겠다는데.
그전에 이 아주머니한테 어떻게 따금하게 말해야 좋을까요.
제가 말주변도 없고 그냥 듣는 편이였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모라고 하고싶네요!!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