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34이고 내가 26인데 너무 어리게만 사귀었다고 생각들었어요 지금 답장은 "우리 잘할 수 있을까 너무 후회되서ㅠ" 라고 왔어요... 나도 잘 모르겠네요.. 서로 미련은 있어서 다시 사귈거 같은데 왠지 만나면 만나고 아니면 말고 약간 이런.. 애절함이 아닌..... 만나면 싸울거 같아서 또 싫은데 여전히 좋긴 하고 없으면 허전하고 후회되고 헤어진지 하루도 안되서 그런걸까요?1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죠?
남친이 34이고 내가 26인데
너무 어리게만 사귀었다고 생각들었어요
지금 답장은
"우리 잘할 수 있을까
너무 후회되서ㅠ" 라고 왔어요...
나도 잘 모르겠네요..
서로 미련은 있어서 다시 사귈거 같은데
왠지 만나면 만나고 아니면 말고 약간 이런..
애절함이 아닌.....
만나면 싸울거 같아서 또 싫은데
여전히 좋긴 하고 없으면 허전하고 후회되고
헤어진지 하루도 안되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