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으로 눈을 관통시켜 죽였는데 징역 4년 말이됩니까?

ㅇㅇ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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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하지만 너무 충격적이고 많은 여성분들도 보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우산을 던져 여자친구를 숨지게한 20대 남성이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말다툼을 하던 중 여자친구가 사과를 받아주지 않아서 범행을 저질렀다고하는데,이유는 둘째치고 어떻게 우산을 던져서 사람이 죽었는지 이해가 안가서 기사를 더 찾아봤습니다.그런데 세상에..우산 끝으로 여자친구의 왼쪽눈을 찔러서 눈과 머리가 크게 다쳐 사망한거라고합니다. 1m 앞의 사람에게 90cm 장우산을 눈에 던져서 우산 꼭지에 눈을 맞았다는데말이 됩니까? 이건 숫제 우산 잡아들고 사람 머리에 꽂다시피한건데어떻게 이걸 단순히 우산을 던졌다고 할 수 있는지..
더 어이가 없는건 판사의 판결입니다.
유가족이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지만,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고 초범이라 참작해서 4년이라합니다.
사람을 죽였는데 고작 징역 4년을 선고한게 말이 됩니까?그것도 저 잔인한 방법으로 사람을 살해했는데 뉘우치고있다고 4년이요? 초범이라고 4년이요?저 남자 4년 형살고 나오면 고작 28입니다. 남은 인생 잘 살겠지요.그럼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의 인생은 뭐가됩니까?
이 나라 법원은 범죄를 장려하는 기관입니까?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 폭행, 데이트폭력, 이별범죄 기사에서 솜방망이 처벌 보는 것도 한두번이지 해도해도 너무합니다.이 나라는 여자의 목숨을 뭘로 아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