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걔 많이 좋아하고 있었는데 내가 ㅅ1발.. 내 성격이 내핵까지 뚫고 들어갈 소심함을 가지고 있어서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일부러 싫어하는 티를 냄.. 왜 그럴까 아무튼 걔랑 나랑 짝이 됐었는데 내가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싫은 티를 냈고.. 그래서 항상 걔가 나를 보면 조심해하는? 그런 모습이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막 바닥에 뭐 떨어졌을 때 내가 주워주려고 했는데 자기가 줍겠다고 손사래 치는 것도 그렇고ㅋㅋㅋㅋ복도 지나갈때 실수로 내가 어깨빵해버려서 사과하려고 했는데 자기가 먼저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서웠니.. 내가 도끼병이 심해서 눈이 마주쳤을 때마다 속으로 소리질렀는데ㅋㅋ.. 체험학습 갔을 때도 사진 찍을 때 내 옆에 앉아서 설마 날 좋아하나..? 이랬을 때 쌤이 남자애들은 뒤로 가라고 해서 그 쌤 속으로 진짜 욕했었는데.. 참 많은 추억이 있었다..ㅎ.. 잘 지내니.................
지금 생각난건데 나 2학년 때 반에 존잘남 있었거든
내가 걔 많이 좋아하고 있었는데 내가 ㅅ1발.. 내 성격이 내핵까지 뚫고 들어갈 소심함을 가지고 있어서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일부러 싫어하는 티를 냄.. 왜 그럴까 아무튼 걔랑 나랑 짝이 됐었는데 내가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싫은 티를 냈고.. 그래서 항상 걔가 나를 보면 조심해하는? 그런 모습이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막 바닥에 뭐 떨어졌을 때 내가 주워주려고 했는데 자기가 줍겠다고 손사래 치는 것도 그렇고ㅋㅋㅋㅋ복도 지나갈때 실수로 내가 어깨빵해버려서 사과하려고 했는데 자기가 먼저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서웠니.. 내가 도끼병이 심해서 눈이 마주쳤을 때마다 속으로 소리질렀는데ㅋㅋ.. 체험학습 갔을 때도 사진 찍을 때 내 옆에 앉아서 설마 날 좋아하나..? 이랬을 때 쌤이 남자애들은 뒤로 가라고 해서 그 쌤 속으로 진짜 욕했었는데.. 참 많은 추억이 있었다..ㅎ.. 잘 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