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으면 헤어진지 한달. 일부러 바쁘게 더 힘들게 지내면서 가끔 생각은 나지만 꾹 참고 연락도 안하고 프사도 안바꾸고 주변에 헤어진 티 안내면서 그렇게 노력했는데.. 습관처럼 들어온 헤다판에서 저 글을 보고 오열했다. 우리 얘기가 아닐까.. 결부시켜보고.. 눈물이 정말 많이 쏟아진다. 385
헤다판 보고 오열했다
조금 있으면 헤어진지 한달.
일부러 바쁘게 더 힘들게 지내면서
가끔 생각은 나지만
꾹 참고 연락도 안하고 프사도 안바꾸고
주변에 헤어진 티 안내면서
그렇게 노력했는데..
습관처럼 들어온 헤다판에서
저 글을 보고 오열했다.
우리 얘기가 아닐까.. 결부시켜보고..
눈물이 정말 많이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