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가끔씩 즐겨보고만 했지 처음 써보내요..
밤에 잠안오고 그냥 심란하고 한심스러운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회사 사내연애입니다.
처음 사내연애인 떨림과 매일볼수있다는 기쁨 너무나도 행복해서
시간이 멈췄으면 했습니다. 근데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네요.
여자친구 성격이 좋아 거절하지못하는 성격에 남자에게
계속 연락오는 모습에 잦은 다툼과 서양식 마인드
남자친구 있어도 다른이성과 팔짱과 어깨동무 괜찮지않나 이마인드에 잦은 다툼이 있었고 저도 참다참다 심한 욕설까지하며 사이가 조금씩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도중 여자친구는 하고싶은 꿈이있어 회사를 다니며
자격증을 따기위해 다녔고 저는 그걸 기다렸습니다.
그순간이 너무나 힘들었지만 볼수있다는 마음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가 계속되는 이성남자와의 연락과 변하는 그의 모습에 너무불안해서 계속 또 다투게 됩니다.
그러던도중 여자친구의 연락을 기다리는 도중에 여자친구가 1시간넘게 통화중이였습니다. 10분후에 전화한다한 그녀가
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갈텐데 너무나 촉이 쓸데없이 그날 곤두섰나 봅니다. 그녀에게 누구와 통화했냐 물었고 가장 친한친구와
통화했다는데도 그놈의 촉때문에 처음으로 그녀에게 전화번호를
캡쳐해서 보내보라 했습니다. 보내지 못하더군요 그때부터
잘못되고 있다는걸 감지했습니다.. 그러다 계속물었고
전남자친구와 통화를 했다고 하네요..너무 열받은 나머지 저는 주먹으로 벽을 마구쳣고 새끼손가락이 금가고 주먹이 다찢어질정도로 벽에다가 주먹을 쳤습니다 다음날 만나서 얘기하기로 하고
그날 새벽정말 잠을 한숨도못자고 잡생각을 너무많이하네요..
쓸데없이 잡생각이 많아서;;
만나기로한날 여자친구는 재가 걱정되서 와줄줄 알던 여자친구는
저에게 오지않고 싸울거같으니 안만난다는둥 그런말을하였고
전 너무 서운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또숨기는게 있을거같어
여자친구 자격증 하는데 친구의 지인이있갈래 몰래물어보랬습니다 모두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다는 그녀의 말을 확인하고 싶었나봅니다 그렇게라도 믿고싶었나 봅니다
친구는 저를위해 물어봐줬고 재가들은 답볍은 남자친구있는지
모른다는 거였네요 정말 그날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그상황에서 여자친구와 모든사실을 다안다 니전남자친구랑 무슨연락했는지도 다안다고 말하였고 만나자하여 만나게됩니다.
만나서 술집에 들어가 얘기하는데 여자친구는 저걸고 부모님걸고
진짜라고 하는데 재가아는 사실과 계속 달랐습니다..
정말 기회주는거라고 제발 솔직히 말해달라고 전 애원하였고
여자친구에게 그남자에게 연락하지말라고 그럴수있는데
하지말아달라고 정중히 말한다고 설득하여 재가 전화를 하게됩니다. 그후에 전화를 하였고 그남자에게 물었죠 어제왜연락하셧냐고
생각나시는거 아는데도 옆에 사람있으니 하시지 말아달라고
몇일전에카톡한거 말고 전화한적이 없다그러는겁니다
전화를끊고 왜거짓말치냐고 또싸웠고 그후에 3분정도있다
다른이름으로 전화가 옵니다 그때 느꼇죠 이애랑 통화한거구나
저는 받으려했지만 여자친구는 숨기고 폰을뺏은체 기부스한저를
버리고 갔습니다 그런 그녀를 저는 죽어라 뛰어가 잡았고
제발 믿음달라고 애원하였고 용서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카톡내앞에서 연락하지말라고 보내기만하라했고
여자친구는 알겠다하였지만 재앞에서안보내고 집에가서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왜내앞에선 안되냐니 창피하다고 그렇게 말하는 그녀에게 알겠다고 실망한 모습을 감추며 믿겠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재앞에서 보내주길 바랬나 봅니다 정말 믿고싶어서
집에가서 보낸후 캡쳐해서 보냈지만 또대역인가 이런생각과 불신이 들더군요 정말 ..휴
그후로 여자친구는 용서한 재모습에 감동받어 저만 바라본다고
정말 올인을 하더군요 그때는 너무 늦었나봅니다.
그렇게 배신당해서 여러번 치이고 지친저는 이제 정말
분노라는 감정만 그때 당시 느꼇나 봅니다
내가 당한거 똑같이 복수해주겠다 너의실체를 알리겠다
찌질하게 그렇게 전여자친구를 이용해 복수를 하려고 했습니다
쓰레기도 이런 개쓰레기가 없죠 내가 당했다고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하려고했던 저를 이글읽으시고 꼭 욕해주셨으면 합니다.
복수 계획도세우고 과관이였습니다 아주 그러다가 매일회사에서 보는 그녀를 보고 내마음이 편치않고 괴로워지더군요
전여자친구한테 이용해서 미안하다고 솔직히말하고
복수를 그만뒀습니다. 내가아팟다고 남의마음 이용해
그마음 느끼게하려했던 재가정말 개쓰레기입니다.
화난 전여친은 여자친구에게 모든사실을 카톡으로 보냈고
여자친구와는 보고 이별을 하게됩니다
같은회사 앞자리인데 참 아주 막장드라마죠
정말 내가 이런상황을 만든건데 어떡해든 잡고싶더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좋아해본 여자이고
너무힘들어서 태어나서 정말로 처음으로 죽으려고
손목까지 그어봅니다 너무힘들어서 죽고싶더군요 정말로
자해 하는거 정말 이해안가고 극혐했는데
재가 그짓을 하고있고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라는
생각을 어리석은 생각을 잠시나마 하게됩니다..
그후 2~3개월 다되가는 시간동안
그녀를 잡습니다 정말 회사 퇴근하고 투잡해서 여자친구가
투잡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 무조건 데려다주고
너무늦게알았나 봅니다 이렇게 소중한 감정을
어리석었던 똑같이 상쳐주려 했던 재자신을 반성하며
계속해서 잡습니다 2~3개월동안..
문제가 뭔지알았으니 정말 상쳐주자말고 만나자 전이랬지만
상쳐받은 여자친구는 그맘이아닌가보드라구요
정말 그런모습보면서 정말 철없이 이기적이게 계속 잡습니다
그러다가 또싸우게되죠 잘못은 같이한건데 왜자꾸 너만 피해자인척하냐 같이잘못된걸 알았으니 이제상쳐줄생각말고
서로보듬어주자 왜자꾸 너가잘못한건 생각안하냐고 저도화나서
말을하게되더라고요 참 __인생입니다 저
그런데도 나만 놓으면 끝날 인연인걸 아는데도 3개월이 다되가는 시간동안 셀수없이 설득하고 어떡해든 만나려고 노력많이했습니다..진짜 있을때 잘해야된다는말아 맞다고 또 실감드네요
정말 목숨걸고 좋아했고 뭐든 해주고싶고 저녁에 하루라도 집을 안데려다준적이 없을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싸워도 옆에 계속 같이 있을 정도로요 그러다가 결국에 오늘 끝을 맺었습니다
안되는 마음 부여잡고 계속 최면을 걸고있습니다
그냥 새벽에 잠이안와 끄적여 봅니다 정말로 그냥 나중에 그녀가
어떡하다가 우연히 그녀가봐서 이렇게 내가정말 사랑받았구나
진짜로 그녀 자신이 이렇게 값진 존재였구나 그러면서 내생각을
그렇게 한번이라도 해줬으면 하나 봅니다 지금도
정말 누구때문에 목숨걸고 좋아해본적이 처음이였습니다
내가 상쳐받았다고 너에게 상쳐주려했던 어리석은 내모습에
우리 사이가 끝나게되서 미안하다고 이렇게나마 진심으로
나중에 그녀가 꼭봐서 정말 괜찮다고 용서받길 원해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바로앞자리에 앉아서 이제남이된그녀가
그런 그녀를 매일 볼 자신이 사실 너무없습니다
정말 자신없는건 이제 남이라고 받아들이고 그녀가 뭘하든
이젠 나와 관계없다는 사실에 너무 자신없습니다 그사실을
받아들일 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내 이기적인 행동때문에 상쳐줘서 내가 상쳐받고 지쳤다고
너에게 똑같이 상쳐주면서 너가 알아주길 바란 내생각
진심으로 사과하고싶어 너가선물해준 향수 매일마다 뿌려
진짜로 너향은 이렇게 내곁에 남아있는데
이젠 넌 내곁에 없다 생각하니 너무 가슴아프다
이젠 정말 내가 매일 회사에서 보지만
정말 너옆에 없어..다이어트 한다고 굶지말고 밥꼭챙겨먹었으면
좋겠어 진짜로 매일마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제 너옆에없는데 밥먹고 나면 너이에낀 음식 내가 이제 못빼주는데.. 정말 밤늦게 위험한데 이제 내가 못데려다주는데..
제발 일찍다녀..
진짜 내가 많이 찌질한거알지?진짜로 정말 너가 행복했으면 하는데 한구석으론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로 내가 글주변이 없어서 글은잘 못쓰는데 너가 나중에
우리 가끔 말했던 네이트판 꼭 이글읽고 정말로
내가 많이 사랑받고 값지었던 존재였구나
정말 그냥 이남자 괜찮지 않고 쓰레기였지만
나름 좋았을땐 좋았었다 가끔은 그렇게 내생각 해줬으면해..
아무렇지 않게 아침을 맞고 이따가 널보면 무슨말을해야될지
사실 모르겠지만 이별에 익숙해지고 즐겨볼게 정말로
아직까지도 널 많이 사랑하는나 제발 잊지말아줘...
니가 선물해준 향수처럼 아직도 너향이
나한테 남아서 너무 아프다..
사내연애..그후
가끔씩 즐겨보고만 했지 처음 써보내요..
밤에 잠안오고 그냥 심란하고 한심스러운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회사 사내연애입니다.
처음 사내연애인 떨림과 매일볼수있다는 기쁨 너무나도 행복해서
시간이 멈췄으면 했습니다. 근데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네요.
여자친구 성격이 좋아 거절하지못하는 성격에 남자에게
계속 연락오는 모습에 잦은 다툼과 서양식 마인드
남자친구 있어도 다른이성과 팔짱과 어깨동무 괜찮지않나 이마인드에 잦은 다툼이 있었고 저도 참다참다 심한 욕설까지하며 사이가 조금씩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도중 여자친구는 하고싶은 꿈이있어 회사를 다니며
자격증을 따기위해 다녔고 저는 그걸 기다렸습니다.
그순간이 너무나 힘들었지만 볼수있다는 마음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가 계속되는 이성남자와의 연락과 변하는 그의 모습에 너무불안해서 계속 또 다투게 됩니다.
그러던도중 여자친구의 연락을 기다리는 도중에 여자친구가 1시간넘게 통화중이였습니다. 10분후에 전화한다한 그녀가
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갈텐데 너무나 촉이 쓸데없이 그날 곤두섰나 봅니다. 그녀에게 누구와 통화했냐 물었고 가장 친한친구와
통화했다는데도 그놈의 촉때문에 처음으로 그녀에게 전화번호를
캡쳐해서 보내보라 했습니다. 보내지 못하더군요 그때부터
잘못되고 있다는걸 감지했습니다.. 그러다 계속물었고
전남자친구와 통화를 했다고 하네요..너무 열받은 나머지 저는 주먹으로 벽을 마구쳣고 새끼손가락이 금가고 주먹이 다찢어질정도로 벽에다가 주먹을 쳤습니다 다음날 만나서 얘기하기로 하고
그날 새벽정말 잠을 한숨도못자고 잡생각을 너무많이하네요..
쓸데없이 잡생각이 많아서;;
만나기로한날 여자친구는 재가 걱정되서 와줄줄 알던 여자친구는
저에게 오지않고 싸울거같으니 안만난다는둥 그런말을하였고
전 너무 서운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또숨기는게 있을거같어
여자친구 자격증 하는데 친구의 지인이있갈래 몰래물어보랬습니다 모두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다는 그녀의 말을 확인하고 싶었나봅니다 그렇게라도 믿고싶었나 봅니다
친구는 저를위해 물어봐줬고 재가들은 답볍은 남자친구있는지
모른다는 거였네요 정말 그날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그상황에서 여자친구와 모든사실을 다안다 니전남자친구랑 무슨연락했는지도 다안다고 말하였고 만나자하여 만나게됩니다.
만나서 술집에 들어가 얘기하는데 여자친구는 저걸고 부모님걸고
진짜라고 하는데 재가아는 사실과 계속 달랐습니다..
정말 기회주는거라고 제발 솔직히 말해달라고 전 애원하였고
여자친구에게 그남자에게 연락하지말라고 그럴수있는데
하지말아달라고 정중히 말한다고 설득하여 재가 전화를 하게됩니다. 그후에 전화를 하였고 그남자에게 물었죠 어제왜연락하셧냐고
생각나시는거 아는데도 옆에 사람있으니 하시지 말아달라고
몇일전에카톡한거 말고 전화한적이 없다그러는겁니다
전화를끊고 왜거짓말치냐고 또싸웠고 그후에 3분정도있다
다른이름으로 전화가 옵니다 그때 느꼇죠 이애랑 통화한거구나
저는 받으려했지만 여자친구는 숨기고 폰을뺏은체 기부스한저를
버리고 갔습니다 그런 그녀를 저는 죽어라 뛰어가 잡았고
제발 믿음달라고 애원하였고 용서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카톡내앞에서 연락하지말라고 보내기만하라했고
여자친구는 알겠다하였지만 재앞에서안보내고 집에가서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왜내앞에선 안되냐니 창피하다고 그렇게 말하는 그녀에게 알겠다고 실망한 모습을 감추며 믿겠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재앞에서 보내주길 바랬나 봅니다 정말 믿고싶어서
집에가서 보낸후 캡쳐해서 보냈지만 또대역인가 이런생각과 불신이 들더군요 정말 ..휴
그후로 여자친구는 용서한 재모습에 감동받어 저만 바라본다고
정말 올인을 하더군요 그때는 너무 늦었나봅니다.
그렇게 배신당해서 여러번 치이고 지친저는 이제 정말
분노라는 감정만 그때 당시 느꼇나 봅니다
내가 당한거 똑같이 복수해주겠다 너의실체를 알리겠다
찌질하게 그렇게 전여자친구를 이용해 복수를 하려고 했습니다
쓰레기도 이런 개쓰레기가 없죠 내가 당했다고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하려고했던 저를 이글읽으시고 꼭 욕해주셨으면 합니다.
복수 계획도세우고 과관이였습니다 아주 그러다가 매일회사에서 보는 그녀를 보고 내마음이 편치않고 괴로워지더군요
전여자친구한테 이용해서 미안하다고 솔직히말하고
복수를 그만뒀습니다. 내가아팟다고 남의마음 이용해
그마음 느끼게하려했던 재가정말 개쓰레기입니다.
화난 전여친은 여자친구에게 모든사실을 카톡으로 보냈고
여자친구와는 보고 이별을 하게됩니다
같은회사 앞자리인데 참 아주 막장드라마죠
정말 내가 이런상황을 만든건데 어떡해든 잡고싶더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좋아해본 여자이고
너무힘들어서 태어나서 정말로 처음으로 죽으려고
손목까지 그어봅니다 너무힘들어서 죽고싶더군요 정말로
자해 하는거 정말 이해안가고 극혐했는데
재가 그짓을 하고있고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라는
생각을 어리석은 생각을 잠시나마 하게됩니다..
그후 2~3개월 다되가는 시간동안
그녀를 잡습니다 정말 회사 퇴근하고 투잡해서 여자친구가
투잡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 무조건 데려다주고
너무늦게알았나 봅니다 이렇게 소중한 감정을
어리석었던 똑같이 상쳐주려 했던 재자신을 반성하며
계속해서 잡습니다 2~3개월동안..
문제가 뭔지알았으니 정말 상쳐주자말고 만나자 전이랬지만
상쳐받은 여자친구는 그맘이아닌가보드라구요
정말 그런모습보면서 정말 철없이 이기적이게 계속 잡습니다
그러다가 또싸우게되죠 잘못은 같이한건데 왜자꾸 너만 피해자인척하냐 같이잘못된걸 알았으니 이제상쳐줄생각말고
서로보듬어주자 왜자꾸 너가잘못한건 생각안하냐고 저도화나서
말을하게되더라고요 참 __인생입니다 저
그런데도 나만 놓으면 끝날 인연인걸 아는데도 3개월이 다되가는 시간동안 셀수없이 설득하고 어떡해든 만나려고 노력많이했습니다..진짜 있을때 잘해야된다는말아 맞다고 또 실감드네요
정말 목숨걸고 좋아했고 뭐든 해주고싶고 저녁에 하루라도 집을 안데려다준적이 없을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싸워도 옆에 계속 같이 있을 정도로요 그러다가 결국에 오늘 끝을 맺었습니다
안되는 마음 부여잡고 계속 최면을 걸고있습니다
그냥 새벽에 잠이안와 끄적여 봅니다 정말로 그냥 나중에 그녀가
어떡하다가 우연히 그녀가봐서 이렇게 내가정말 사랑받았구나
진짜로 그녀 자신이 이렇게 값진 존재였구나 그러면서 내생각을
그렇게 한번이라도 해줬으면 하나 봅니다 지금도
정말 누구때문에 목숨걸고 좋아해본적이 처음이였습니다
내가 상쳐받았다고 너에게 상쳐주려했던 어리석은 내모습에
우리 사이가 끝나게되서 미안하다고 이렇게나마 진심으로
나중에 그녀가 꼭봐서 정말 괜찮다고 용서받길 원해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바로앞자리에 앉아서 이제남이된그녀가
그런 그녀를 매일 볼 자신이 사실 너무없습니다
정말 자신없는건 이제 남이라고 받아들이고 그녀가 뭘하든
이젠 나와 관계없다는 사실에 너무 자신없습니다 그사실을
받아들일 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내 이기적인 행동때문에 상쳐줘서 내가 상쳐받고 지쳤다고
너에게 똑같이 상쳐주면서 너가 알아주길 바란 내생각
진심으로 사과하고싶어 너가선물해준 향수 매일마다 뿌려
진짜로 너향은 이렇게 내곁에 남아있는데
이젠 넌 내곁에 없다 생각하니 너무 가슴아프다
이젠 정말 내가 매일 회사에서 보지만
정말 너옆에 없어..다이어트 한다고 굶지말고 밥꼭챙겨먹었으면
좋겠어 진짜로 매일마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제 너옆에없는데 밥먹고 나면 너이에낀 음식 내가 이제 못빼주는데.. 정말 밤늦게 위험한데 이제 내가 못데려다주는데..
제발 일찍다녀..
진짜 내가 많이 찌질한거알지?진짜로 정말 너가 행복했으면 하는데 한구석으론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로 내가 글주변이 없어서 글은잘 못쓰는데 너가 나중에
우리 가끔 말했던 네이트판 꼭 이글읽고 정말로
내가 많이 사랑받고 값지었던 존재였구나
정말 그냥 이남자 괜찮지 않고 쓰레기였지만
나름 좋았을땐 좋았었다 가끔은 그렇게 내생각 해줬으면해..
아무렇지 않게 아침을 맞고 이따가 널보면 무슨말을해야될지
사실 모르겠지만 이별에 익숙해지고 즐겨볼게 정말로
아직까지도 널 많이 사랑하는나 제발 잊지말아줘...
니가 선물해준 향수처럼 아직도 너향이
나한테 남아서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