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남자친구는 대기업 다니구 나이는 27살이구요 24살때부터 일을 해서 현재는 모은돈 2000정도 있구요 자기차 대형세단 차타고 다니는데 그것도 이천만원갚고 천만원 가량 남은 상태라 하구요 입사후 부모님 효도한다고 그랜져 자동차 사드리고 그돈도 다갚아주고 평소 회사도 빠지는일 없이 잘다니고 하는 성실함은 있는 남자입니다. 집안에 딱히 트러블은 없는집이고 부모 두분다 회사다니시며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화목하게 자라서인지 저한테 항상 만났을때부터 사랑해주기도 하고 한결같이 잘하고 배려잘해주고 착한 남자이기도 하고 요리도 제법하고 청소도 잘하고 자기쉬는 날에 저대신 제볼일봐주고 저가일하는데 늘와서 챙겨주고 하는 그런 남자인데 항상 제생각만해주는 남자입니다.그런데 이번에 본격적으로 결혼준비를 하게되었는데 저랑 남자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서 집구하는데 2억 가량되는 집을 하기루 했는데 남자집에서는 남자친구돈 2천에 부모돈 3천해서 오천 정도 해오고 저는 2천정도 생각 하고 집을 하러고 하는데 빚을 지고도 이남자와결혼 해도 될까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너무 그후 일을 모르니 맞벌이는 할생각인데 남자친구도 기업치고도 안정적인 기업이라 대기업이다 보니 후생복지는 잘되있는편이구요 연봉도 지금나이에 세전 5500정도 되는데 저도 3천가량되구요 딱히 시댁에 부모님들도 사람들이좋으시고 딱히자식에게 나이드시고 손벌릴 정도는 아니지만 집이 부유한집안도 아닙니다.다만 현재 결혼 하는데 보태주시는 돈이좀 저희집이원하는거와는 좀 다르긴하지만 저희부모욕심이니까요 이런 남자를 만나 결혼 해도 괜찮을까요 많이사랑하기도 하지만요 저희집은 부모욕심이있는지 좀더 해줬으면 하는 그럼 마음도 있으시구요 전하고싶은 마음이구요.
결혼을생각하고 준비하는.
톡톡툭2017.04.13
조회1,379
저의남자친구는 대기업 다니구 나이는 27살이구요 24살때부터 일을 해서 현재는 모은돈 2000정도 있구요 자기차 대형세단 차타고 다니는데 그것도 이천만원갚고 천만원 가량 남은 상태라 하구요 입사후 부모님 효도한다고 그랜져 자동차 사드리고 그돈도 다갚아주고 평소 회사도 빠지는일 없이 잘다니고 하는 성실함은 있는 남자입니다. 집안에 딱히 트러블은 없는집이고 부모 두분다 회사다니시며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화목하게 자라서인지 저한테 항상 만났을때부터 사랑해주기도 하고 한결같이 잘하고 배려잘해주고 착한 남자이기도 하고 요리도 제법하고 청소도 잘하고 자기쉬는 날에 저대신 제볼일봐주고 저가일하는데 늘와서 챙겨주고 하는 그런 남자인데 항상 제생각만해주는 남자입니다.그런데 이번에 본격적으로 결혼준비를 하게되었는데 저랑 남자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서 집구하는데 2억 가량되는 집을 하기루 했는데 남자집에서는 남자친구돈 2천에 부모돈 3천해서 오천 정도 해오고 저는 2천정도 생각 하고 집을 하러고 하는데 빚을 지고도 이남자와결혼 해도 될까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너무 그후 일을 모르니 맞벌이는 할생각인데 남자친구도 기업치고도 안정적인 기업이라 대기업이다 보니 후생복지는 잘되있는편이구요 연봉도 지금나이에 세전 5500정도 되는데 저도 3천가량되구요 딱히 시댁에 부모님들도 사람들이좋으시고 딱히자식에게 나이드시고 손벌릴 정도는 아니지만 집이 부유한집안도 아닙니다.다만 현재 결혼 하는데 보태주시는 돈이좀 저희집이원하는거와는 좀 다르긴하지만 저희부모욕심이니까요 이런 남자를 만나 결혼 해도 괜찮을까요 많이사랑하기도 하지만요 저희집은 부모욕심이있는지 좀더 해줬으면 하는 그럼 마음도 있으시구요 전하고싶은 마음이구요.
댓글 3
설레오래 전
연봉 복지 취업한 나이 보니까 남친이 대기업 현장직 같은데 여자친구에게 챙김을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여친 챙겨주는 남친이면 근무강도가 그렇게 세지 않은거 같네요.. 여자쪽 집안도 설명은 없지만 잘사는 집안인거 같구요 나이도 어린데 많은걸 가진분이 요즘 세상에 외모나 성격 둘이 맞고 연봉 복지 빵빵한 다른남자 구하기 힘듭니다. 결혼하세요 취업 안된것도 아니고 부모가 돈 안준다고 결혼고민하는 배불러 터진 사람이네
ㅋㅋㅋ오래 전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잇으면 있는대로사세요 제발
단풍맘오래 전
요즘은 남자든 여자든 반반해서 집하기 나름이고 둘다 연봉높으시니 일단 그돈에살짝대출더끼고 저렴한 집을 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됨됨이를 보고 사는거지 얼마를 더해줬으면 좋겠는데 안해준다 투정부리는거 밖엔 생각이 안드네요 부모님한테 돈한푼보템없이 사는 사람도 많고 아직 나이도 어리네요 정 그렇게 싫으면 30대 중반에 가시던지요 그럼 돈좀 더 모아서 가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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