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차 주부 입니다
요즘들어
시댁식구들에 대한 저의 생각이 점점더 싫고 멀어지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는 최근에 다니는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잠깐 쉬고있으며 아이는 아직 없어요
남편은 전문직에서 일하고있구요 시부모님은 저희집에서 차타고 10분 거리에 살고계셔요
남편 여동생1명이 있는데 시누는 저희집에서 한 시간정도 있으며 귀여운 조카한명이 있어요
제가 일할 당시 3일 교대근무라 3일근무 3일휴무였습니다
1. 제가 근무하는 날마다 시간을 맞춰 남편은 시누 시어머니와 밥을먹으러감 (저에게는 말안하다가 근무할때 갑자기 뜬금없이 전화해서 오늘밥먹는다고 이야기함)
2. 교대 근무이기 때문에 딱히 주말이 따로 없어서 한달에 한 번 남편과 주말이 맞으면 가까운 여행 계획을 세워 놀러가는 날만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시누는 남편에게 조카 시어머니와 나들이를 가자고 합니다 물론 다 같이 갈수는 있겠으나 남들 쉬는 날 저도 아무눈치 안보고 남펀과 둘이 힐링을 보내고 싶은데 말이죠.
이번주말에도 어김없이 자기 일해서 조카를 시엄마한테 맡기니 시엄마댁에 오라네여 (본인남편은안옴)
3. 시어머니와 시누가 함께 해외여행을 가는데 공항까지 데려다주고 오고 이런거, 복사스캔 부탁, 툭하면 어디놀러가자 시엄마댁으로 오라가라 등등
하나뿐인 오빠이니 시누입장을 이해를 하면서도 이런일들이 많아지면서 이해보다는 본인남편 나두고 왜그러는건지 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런부분을 조심스레 남편한테 얘기하면 오히려 제가더 나쁘고 이해심 없는 여자로 되어버리네요
가면갈수록 시누하는행동이 시댁식구들 남편하고 멀어지는거같아 답답하기만 합니다
시댁 시누가 싫어집니다 어쩌죠ㅜ주
결혼한지 2년차 주부 입니다
요즘들어
시댁식구들에 대한 저의 생각이 점점더 싫고 멀어지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는 최근에 다니는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잠깐 쉬고있으며 아이는 아직 없어요
남편은 전문직에서 일하고있구요 시부모님은 저희집에서 차타고 10분 거리에 살고계셔요
남편 여동생1명이 있는데 시누는 저희집에서 한 시간정도 있으며 귀여운 조카한명이 있어요
제가 일할 당시 3일 교대근무라 3일근무 3일휴무였습니다
1. 제가 근무하는 날마다 시간을 맞춰 남편은 시누 시어머니와 밥을먹으러감 (저에게는 말안하다가 근무할때 갑자기 뜬금없이 전화해서 오늘밥먹는다고 이야기함)
2. 교대 근무이기 때문에 딱히 주말이 따로 없어서 한달에 한 번 남편과 주말이 맞으면 가까운 여행 계획을 세워 놀러가는 날만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시누는 남편에게 조카 시어머니와 나들이를 가자고 합니다 물론 다 같이 갈수는 있겠으나 남들 쉬는 날 저도 아무눈치 안보고 남펀과 둘이 힐링을 보내고 싶은데 말이죠.
이번주말에도 어김없이 자기 일해서 조카를 시엄마한테 맡기니 시엄마댁에 오라네여 (본인남편은안옴)
3. 시어머니와 시누가 함께 해외여행을 가는데 공항까지 데려다주고 오고 이런거, 복사스캔 부탁, 툭하면 어디놀러가자 시엄마댁으로 오라가라 등등
하나뿐인 오빠이니 시누입장을 이해를 하면서도 이런일들이 많아지면서 이해보다는 본인남편 나두고 왜그러는건지 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런부분을 조심스레 남편한테 얘기하면 오히려 제가더 나쁘고 이해심 없는 여자로 되어버리네요
가면갈수록 시누하는행동이 시댁식구들 남편하고 멀어지는거같아 답답하기만 합니다
결혼하신분들 제가 아직 많이 어리고 부족한거 압니다만ㅜㅜ 조언좀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