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상당수 남성 문화 회식은 소위 더러운 부분도 있는 것이 부지기수라서 일부 이런 부류의 남자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남자가 많다.
하지만 여자들은 남자가 성매매충이라고 매도만 할 뿐이지. 나는 소위 Y대 경제학과 출신에 회계사시험 세무사시험 합격 후 지금 장교로 복무를 마치고 얼마 전에 대형회계법인에 취업을 한 상태다.
근데 이 업계에서도 은연중에 성접대 소위 룸싸롱식 접대 문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근데 나는 초짜 회계사고 그 사람들은 이 업계에서 파워와 인지도 권력의 집약체인 사람들이야.
근데 내가 얼마 전부터 상사들 강압에 못 이겨서 이 짓을 계속하다가 동갑내기 여친한테 현장에서 잡혀서 뺨 맞고 별 ㅈㄹ다 했지.
그래. 더러운 거 알아. 근데 한 두푼 더 모이야 여친한테 맛있는 거라도 사줄 수 있고, 자식새끼한테 더 쥐어줄 수 있다는 것을 여자들도 잘 알잖아.
신입이 뭔 힘이 있어? 내가 거기서 판을 엎고 나오면 재취업이 잘될까? 그냥 조직내 반골, 배신자 낙인이나 찍히는 거지. 그리고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라는 건지 모르겠어.
많은 연봉 좋은 직장 포기하면 적게 돈벌어도 괜찮냐고 물어보면 그건 안되면서 걱정은 오만거 다하고
대기업이나 전문직에 종사해야지만 10시전에 퇴근해서 아내 집안일 도와주고 육아에 힘써야 한다고?
내가 몸이 3개면 그러겠는데 나도 남자도 사람인데
이 미친 여자커뮤니티에서는 정신 나간 소리만 해대는 것 보면 도저히 감이 안잡힌다.
여자친구를 나는 사랑해. 하지만 우리가 결혼을 해야하고 돈이 필요하니까 내가 더럽게라도 돈을 벌려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죄 지은거야?
남자로 살기 힘들다 군복무에 경제적 부양에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일은 적게 하면서 연봉은
수천 억대 연봉 벌면서 칼퇴근해서 같이 저녁을 즐기고 자식챙기기를 바라는거야?
즉 구청공무원 업무 강도에 전문직 연봉 바라는 결시친 여자분들은 정신이 있으신거 맞죠? 이런 것 보면 정말 어이가 없는데 당신네 생각은 어때요?
결시친 여자들이 정신나가 보이네요
하지만 여자들은 남자가 성매매충이라고 매도만 할 뿐이지. 나는 소위 Y대 경제학과 출신에 회계사시험 세무사시험 합격 후 지금 장교로 복무를 마치고 얼마 전에 대형회계법인에 취업을 한 상태다.
근데 이 업계에서도 은연중에 성접대 소위 룸싸롱식 접대 문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근데 나는 초짜 회계사고 그 사람들은 이 업계에서 파워와 인지도 권력의 집약체인 사람들이야.
근데 내가 얼마 전부터 상사들 강압에 못 이겨서 이 짓을 계속하다가 동갑내기 여친한테 현장에서 잡혀서 뺨 맞고 별 ㅈㄹ다 했지.
그래. 더러운 거 알아. 근데 한 두푼 더 모이야 여친한테 맛있는 거라도 사줄 수 있고, 자식새끼한테 더 쥐어줄 수 있다는 것을 여자들도 잘 알잖아.
신입이 뭔 힘이 있어? 내가 거기서 판을 엎고 나오면 재취업이 잘될까? 그냥 조직내 반골, 배신자 낙인이나 찍히는 거지. 그리고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라는 건지 모르겠어.
많은 연봉 좋은 직장 포기하면 적게 돈벌어도 괜찮냐고 물어보면 그건 안되면서 걱정은 오만거 다하고
대기업이나 전문직에 종사해야지만 10시전에 퇴근해서 아내 집안일 도와주고 육아에 힘써야 한다고?
내가 몸이 3개면 그러겠는데 나도 남자도 사람인데
이 미친 여자커뮤니티에서는 정신 나간 소리만 해대는 것 보면 도저히 감이 안잡힌다.
여자친구를 나는 사랑해. 하지만 우리가 결혼을 해야하고 돈이 필요하니까 내가 더럽게라도 돈을 벌려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죄 지은거야?
남자로 살기 힘들다 군복무에 경제적 부양에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일은 적게 하면서 연봉은
수천 억대 연봉 벌면서 칼퇴근해서 같이 저녁을 즐기고 자식챙기기를 바라는거야?
즉 구청공무원 업무 강도에 전문직 연봉 바라는 결시친 여자분들은 정신이 있으신거 맞죠? 이런 것 보면 정말 어이가 없는데 당신네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