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한곳에서, 불륜 취급까지 받고 있어요.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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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20대 후반으로, 아주 조그만한 쇼핑몰을 하고 있습니다.시각디자인을 전공 했지만 첫 직장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하게되어 재작년까지 재직 하고~퇴직한 뒤.. 쇼핑몰을 준비하면서 작년 9월에 쇼핑몰을 오픈 하였습니다.생각보다 들어가는 지출이 많아서~생계유지를 위해, 알바를 구하던 중타이어가게에서 블로그/카페 포스팅 하는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시급:7천원10시부터4시까지 점심시간 포함해여, 하루 임금이 42,000원 정도 이네요.주 5일로 평일에만 일하는 것이기에,매달 받는 급여가 달랐으며 급여일은 매월 13일이였습니다.-------------채용업무 : 블로그/카페 포스팅 이였습니다.저도 보수는 더 받지 않고 많이 알려드리고 이런저런 마케팅 방법이 있다 알려드렸어요.그러다보니공은 공이고 사는 사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바라시는게 너무 커지더라구요.전공이 디자인이다 보니, 카달로그 디자인도 시키시고저는 전문 디자인이 아니다 보니 간단히 컨셉 콘티만 짜드린다 하고 드렸더니..그걸로 인쇄소 맡기시고.. 심지어 저한테 동영상 의뢰도 맡기 시더라구요.근데 너무 진짜 잡부 부리듯.. 직원인듯 하셔서너무 나를 뽕(?)빼려고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생계유지를 위해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아무말않고 다녔습니다.-------------그러던중, 그 타이어가게 다니시던 직원분이,이번에 나가셔서 타이어 가게를 차리셨다고 연락을 주셨더라구요.너처럼 시간당 일할수 있는 사람이 없느냐괜찮다면 시간 많이 뺏지 않을테니 해줄수 있느냐지금 다니는 타이어가게를 일을 그만두라는 게 아니라너 본업 (쇼핑몰) 일 다 끝내고 거기 타이어 일 다 끝내고 남는시간 도와달라용돈벌이라 생각해라~처음에는 거절 했습니다.지금도 신경쓸게 너무 많다고... 말씀드렸는데거절할수 없는 페이를 제시하셔서알바를 두탕 띄게 되었습니다.-------------알바이기에, 저의 개인적인 능력으로 하는것기에굳이 말씀드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근데 그쪽에서 알고저를 완전 부도덕한 사람으로 몰고가더라구요.인성 거론하면서그짓거리를 하고도 잘못한걸 모르냐며제가 어리다고 생각하셔서 그러는지 법적(?)으로 대응할수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그리고 자기네 가게를 그만두고도그쪽 타이어일은 넌 하면 안된다 상도덕에 어긋난일이다..아니 기밀유출할만큼 많은 정보를 공유 받은적도 없구요저는 그쪽에서 받는 정보 블로그랑 카페에 고대로 전체공개로 올리기에기밀유출할 건덕지가 단 1도 없습니다.기분나빴죠.제 개인적인 일이고, 제 생계유지를 본인들이 좌지우지 하는지갑질도 이런 갑질이 없더라구요-------------찾아뵈서 그만둔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전화로 괴롭히셔서,정중히 장문의 문자로 그만두는게 맞는거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정확히 문자 내용은 이미지 첨부하였습니다.문자를 보낸날이 22일이니, 21일날까지 일하고 그만두었네요.-------------★ 여기서 궁금한 점 ★1. 동종업계  알바가 법적으로 잘못한건가요?2. 13일이 급여일 입니다.저는 13일부터 21일까지 (평일만) 총 7일을 근무했고~여기서 제가 급한일때문에 두시간 빠졌네요 그렇다면 계산이42,000원x7일 = 294,000원-14,000원(두시간 빠진근무)[받을 급여] 280,000원 입니다. 저렇게 퇴사 후, 새벽 12시 넘어서 전화온거 한통 빼고는(아마 해코지 푸념 너의 인성 이런걸 푸념하기 위해 술먹고 전화한거겠죠)제가 일절 연락을 안받았기에 퇴사후 연락한적은 없는데.오늘이 급여날 13일인데...오늘까지 돈이 안들어오면 노동청 신고 바로 가능한가요?정말 연락하기도 싫고 얼굴도 보기 싫어요심지어 제가 운영하는 본업 (쇼핑몰)에 해코지 할까봐 겁도 납니다.똥밟았다고 생각하기엔28만원이 결코 적은돈은 아니여서... 어떡해야하죠?아 그리고!근로계약서 미작성 입니다. 작성하자고 말만하고 근로계약서 작성 안했습니다.13일 오늘까지 안들어오면,바로 노동청 입금체불진성서 신고해도 되나요?------------------------------------퇴다 당시 보낸 문자입니다.저도 문자로 그만둘 생각은 없었는데 회사생활도 길게 했었는데계속 독촉전화 오고 저의 인성 상도덕 법적 얘기 운운하고그딴짓을 해도 잘못한걸 모르겠냐고 전화와서 따지듯 말하기에진짜 그분들 (부부입니다) 만나서 대화하면꼭 무슨 안보실 취조하듯 탈탈 털릴거 같아서 문자로 보냈습니다.전화로도 대충 이런 뉘앙스인데, 만나면 계속 저얘기를 할게 뻔했습니다.너가 잘못된거고 부도덕한사람이고 너는 그리고 인성부족 이다. 하지만 결론은 우리가 봐줄게 우리랑 계속 일해(????)이거여서,,,가서 그만둔다고 말못하고 문자로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저는 솔직히 이겁니다.이런소리 저런소리 다 해놓고, 어떻게 다시 일합니까?...진짜 그짓거리 해놓고 잘못한거 모르냐 법적으로도 넌 할말이 없다이런식으로 말한분들이랑 어떻게 계속 일합니까?...솔직히 동종업계 알바가 그렇게 잘못한거 아직까지도 저는 잘모르겠습니다.말씀안드린거에 대해서 서운한 마음은 알겠다 그부분은 죄송하다고사과드린거구요. 그외는 저는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는데저를 완전 부도덕한애로 몰고가네요.우리랑 계속 같이 일할거 아니면그쪽 일 도와주면 진짜 화날거같으니까 도와주지 말라고 의리지켜라 라고 말씀하시고...저는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아니 왜 그쪽에서 제 생계유지를 좌지우지하는걸까요?그만두는게 끝이 아닙니다.저에 대해서 이상한 소문을 이상하게 퍼트리고 다니더라구요.제가 그 같이 일하자던 타이어가게 분이랑 저랑 정분났다는 분위기로창피해서 말 도 못하다고 둘은 부도덕하다며다른 타이어가게 사장님한테 그렇게 말도안되는 애매모호하게 소문을 내고 다니더랩니다.그분도 어이가 없어서 말해주시는거라고 그쪽 인성이 좀 그렇다고...지금도 그 타이어가게 사장님네가서저는 부도덕한애라고 욕하고 다닌다고...하늘에 맹세코 아니고,말도 정확하게 둘이 불륜이다 말은 안하고 애매모호하게 퍼트리고 다녀서뭐라고 하기도 뭐합니다...하...너무 화가나서... 글도 너무 두서 없이 썼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