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남자입니다.
저한테는 세살어린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많이 예쁩니다.
처음에 길가다가 너무 귀엽고 예뻐서 제가 번호를 물어봤고 주말마다 데이트신청을해서 지금은 반년정도 만나고있습니다.
저는 회사일때문에 평일은 너무바쁘고 주말에만 잠깐보는데 제가 가족이워낙많고 친구들이 많아서 어쩔때는 가족행사, 친구들과의 주말여행으로 주말에도 못보는일이 많습니다.
데이트는 제가 멀리살아서 제가 차로 데리러가서 놀다가 집에 데려다주고 하는 형식입니다.
여자친구는 타지에서온지 얼마되지않아서 주변에 아직 친구들이 많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만날때는 정말 다해주고 잘해줍니다.
그런데 가끔씩 주말에 저때문에 못보는일이생기거나 제가 연락을 조금만 안해도( 저는 연락을 거의 안합니다 하루에 문자 3통정도..?) 헤어지자고하네요.
제가 연락이 너무없어서 너무 외롭답니다. 그런데 저는 직장인이라바쁘고 예전연애도 이런식으로 했고 제 성격이 무언가에 몰두하면 다른거에 신경을 쓸수없어서 맞춰주려고해도 잘 안됩니다ㅠㅠ 성격상.. 그래서 이게 내성격이다 하고 이해시키려해도 이해을 전혀해주지않네요.
아무리 싸우고 할순있어도 매번 그냥 헤어지잡니다. 자기는 나를 너무 좋아하지만 헤어지잡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좋지만 제 삶에 균형을 맞추는걸 중요시여겨서 가족들이랑 밥도먹고, 친구들과 모임도갖고, 제 취미활동도 해야하는데 이런저런일로 약속을 취소하면 정말 화를내면서 그러면 자기를 왜만나냐고 하네요.
툭하면 헤어지자 하고요.
진짜 어떻게해야좋을까요..?
툭하면 헤어지자고하는 여자친구.... 어떡할까요
저한테는 세살어린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많이 예쁩니다.
처음에 길가다가 너무 귀엽고 예뻐서 제가 번호를 물어봤고 주말마다 데이트신청을해서 지금은 반년정도 만나고있습니다.
저는 회사일때문에 평일은 너무바쁘고 주말에만 잠깐보는데 제가 가족이워낙많고 친구들이 많아서 어쩔때는 가족행사, 친구들과의 주말여행으로 주말에도 못보는일이 많습니다.
데이트는 제가 멀리살아서 제가 차로 데리러가서 놀다가 집에 데려다주고 하는 형식입니다.
여자친구는 타지에서온지 얼마되지않아서 주변에 아직 친구들이 많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만날때는 정말 다해주고 잘해줍니다.
그런데 가끔씩 주말에 저때문에 못보는일이생기거나 제가 연락을 조금만 안해도( 저는 연락을 거의 안합니다 하루에 문자 3통정도..?) 헤어지자고하네요.
제가 연락이 너무없어서 너무 외롭답니다. 그런데 저는 직장인이라바쁘고 예전연애도 이런식으로 했고 제 성격이 무언가에 몰두하면 다른거에 신경을 쓸수없어서 맞춰주려고해도 잘 안됩니다ㅠㅠ 성격상.. 그래서 이게 내성격이다 하고 이해시키려해도 이해을 전혀해주지않네요.
아무리 싸우고 할순있어도 매번 그냥 헤어지잡니다. 자기는 나를 너무 좋아하지만 헤어지잡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좋지만 제 삶에 균형을 맞추는걸 중요시여겨서 가족들이랑 밥도먹고, 친구들과 모임도갖고, 제 취미활동도 해야하는데 이런저런일로 약속을 취소하면 정말 화를내면서 그러면 자기를 왜만나냐고 하네요.
툭하면 헤어지자 하고요.
진짜 어떻게해야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