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되는 남자입니다. 우선 살다살다 이런데다 글을 다써보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3년정도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착하고 좋은 친구입니다. 결혼도 이야기도 오가고 있고요 만나는 동안 싸운적 한번 없었고 이런친구는 다시는 만날수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아니면 예민해져서? 일까요 그냥 모든 일들이 싫고 혼자 있고 싶고 친구도 만나기싫고 사람을 만나면 감정소모한다는 생각이 너무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가족 또한 마찬가지고요.. 요즘 마음 상태가 이러합니다. 그런데 결혼 얘기까지 오간친구 너무좋아요 더없이 다신 이런사람 만날수없는 그런친구입니다. 그런데 요즘 그전에는 생각하지않았던 것들이 자꾸 머리에 되뇌여지는게.. 이친구가 좀 자기주도적이지를 못하는 면이있어요.. 그러다보니 요즘 생각드는게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야하나 .. 어찌그걸내가 다하지? 라는생각들고 결혼하면 그때도 그때는 더그런지않을까? 라는생각도들고요 그걸 내가 왜 해야할까라는생각도들고요 또 모든일에 관심이없는건지 뭐 예를 들어 놀러간다고해서 어디로가냐라고하면모른데요 카톡한거 를 봐야겠데요 그냥 예를 이런얘기를들어 이상할순있지만 거의 이런식이다보니 뭐하는건가라는생각도들고요.. 그냥 모르겠네요..답답해서 그냥 쓰기는했는데 너무 두서없이 얘기한것같네요.. 요즘 왜이럴까요..ㅜㅜ 2
갑자기 결혼을 해야될지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29살되는 남자입니다.
우선 살다살다 이런데다 글을 다써보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3년정도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착하고 좋은 친구입니다. 결혼도 이야기도 오가고 있고요
만나는 동안 싸운적 한번 없었고 이런친구는 다시는 만날수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아니면 예민해져서? 일까요
그냥 모든 일들이 싫고 혼자 있고 싶고 친구도 만나기싫고 사람을 만나면 감정소모한다는
생각이 너무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가족 또한 마찬가지고요.. 요즘 마음 상태가 이러합니다.
그런데 결혼 얘기까지 오간친구 너무좋아요 더없이 다신 이런사람 만날수없는 그런친구입니다.
그런데 요즘 그전에는 생각하지않았던 것들이 자꾸 머리에 되뇌여지는게.. 이친구가 좀
자기주도적이지를 못하는 면이있어요.. 그러다보니 요즘 생각드는게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야하나 .. 어찌그걸내가 다하지? 라는생각들고 결혼하면 그때도 그때는 더그런지않을까? 라는생각도들고요 그걸 내가 왜 해야할까라는생각도들고요
또 모든일에 관심이없는건지 뭐 예를 들어 놀러간다고해서 어디로가냐라고하면
모른데요 카톡한거 를 봐야겠데요 그냥 예를 이런얘기를들어 이상할순있지만 거의 이런식이다보니 뭐하는건가라는생각도들고요..
그냥 모르겠네요..답답해서 그냥 쓰기는했는데 너무 두서없이 얘기한것같네요..
요즘 왜이럴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