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예기를 깔아놓고 시작할께요. 저는 빠른년생이라서 올해로 20살된 여자 입니다. 저희집은 아빠 엄마 저 그리고 여동생 이렇게 네가족이 살고있구요. 가정사를 간단히 정리해석해보자면 아빠는 알콜 중독자세요..술에취하시면 180도 변하셔서 아주 심한폭력과 고성을 지르시고 심하면 칼부림을 하시기도하구요.한쪽눈이 안보이시는 지체장애 5급이십니다. 저의 엄마는 조울증 환자이시고 고혈압 당뇨이시고 정신장애 3급이십니다.(혼잣말,감정기복 심함) 제 여동생은 생각하는건 어느 여고생과 다를께없지만 언어구사력과 결정력이 부족한 지적장애 3급입니다. 집에서 저만 장애가없구요.초등학교까지 위축된상태로 왕따를당했지만 지금은 나름 활발한 성격입니다. 그리고 저희가정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이고요.. 제가 중학교를졸업할때까진 수급비를 큰아버지께서 관리해주셧고요,.. 저는 중학교2학년때부터 술담배와 잦은가출,온갖 방황을 했는데요. (중3당시중2복학) 중2로복학후 얼마지나지 않아 100일동안 만나던 남자친구와 애기를가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어린나이이고 제가너무 생각없었던 터라 5주 정도에 낙태수술을 하엿어요. 감정적으로 너무힘들엇고 수술해야된다는생각에 슬프고 힘들엇죠. 얼마 지나지않아 남자친구의 부재로 잠수이별을 하엿고. 집잠,학교잠, 나날이 나태해져갓죠.. 그래도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아르바이트를구했고 학교 기타선생님이 게스트하우스커피숍을 운영하셧고 운좋게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를 두달정도 시간이 지낫고, 전에 알았었던 어떤 언니를 길에서 지나가다 만나게 되었고 그언니가 당구장 알바를 하고있음과 임신 4개월차라는것을 알고 커피숍알바가 끝나면(9pm) 막차시간도 생각하지 않고 언니일을도와주러 갔습니다. 언니의 퇴근시간은(11pm) 당구장사장님이 너무나 착한분이셔서 도와주는걸 허락해주셧고 마감(2am) 하고 태워다주셔서 끝날때 까지 도와줬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간이유는 언니의 임신사실도 그렇지만 당구장사장님에게 다정함과 서글서글함 그리고 어느정도의 동안형얼굴의 33세 사장님에게 (당시제나이 중3)호감이 생겻거든요ㅜㅜ 그렇게 도와주기 10여일. 제가어려서그런지 마음확인차 고백을하엿습니다. -사장님이 남자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나 감옥가기 싫타= 라고 답변했지만.저는 끊임없는 구애를하엿고 사귀기로 하엿습니다.하지만 비밀연애엿습니다. 그러고 언니의 임신사실을 알렷고 이미 언니의 배가반쯤나온상태라 담배연기때문에 그만두고 제가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2년정도 일하며 끝나면 차로드라이브를 하거나 방을잡고 데이트를 하엿습니다. 일할때에는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나는정도로 제가 그오빠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손잡고 시내돌아다니기,영화보기,여행등은 즐기지 못했지만 참았습니다. 3년만 그렇게 숨기자고 오빠가 말하엿기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사랑하는사람과 연애를즐기지 못하는것때문에 너무답답하여 2~3번에 바람을피게됫죠.바람이라표현하긴좀 그렇고 남사친과 놀았습니다.(친구들과다같이 모텔뚫어서 술먹기등등)썸처럼 연락도하구요.. 그렇지만 그럴때마다 오빠는 용서해주었어요. 오빠를 잃기싫어서 번번히 거짓말친것도 용서해주고요.(첨엔 뻔뻔하다가 잘못을 빌엇습니다.) 그렇게를3년의 세월이 흘럿고 친구들은 성인.전빠른이라19. 또하나를 예기드리자면, 오빠와 만난지 1년정도 됬을때 오빠에게 애기를 너무 가지고 싶은 마음에 이사람이다 생각하고 가지자 졸랏고,첨엔 오빠도 반대하엿지만 나이도있고 하니 자연스럽게 가지자하고 계획도세우고 그때부턴 콘돔사용을 하지않았습니다. 제가 19살이된 그해5월 생리를 하지않고 헛구역질하여서 테스트기를 하였고 결과는 두줄이 나왓습니다. 저는 기쁨에 어쩔줄몰라 방방뛰었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표정이 좋지않았습니다. 전 처음에 갑작스레 아이를가지게되면 머리가 복잡해지고 막중한 책임감때문에 그런줄로만 알았습니다. 저는그날 산부인과로 향해 임신5주차를 확인했고 입덧이 아주아주심하게왓지만 마냥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오빠는 이사실을 부모님에게 알리자하엿고 저는 예전의 아픔이 떠올라, 아직은 아기가 작으니 좀 나중에 알리자고하엿습니다. 지우라고 할께 뻔했기 때문이죠. 오빠는계속 알리자했고 저는 반대하면서 버티고 아기 태명짓기 이것저것들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오빠는 견고했고 오빠의 가족(어머니 한분,남동생,형,남동생와이프)들에게 먼저 말해버린거죠.. 통화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머니는 제나이가20인줄 아시고 임신1개월전 저를 만난다는것과 대충의 제 가정사를 알고 계신 상태.) -엄마 얘임신했어 한달됫데... =미친놈 어린애만날때부터 알아봣다.그럴줄알앗어 지워라 -나 키울생각인데.. = 그아이 아빠는 술마신다쳐도 엄마랑 동생이 장애인이라면서 제대로된애 낳겠냐 설득안되면 데려와라 내가잘 말해볼태니깐 그렇게 통화가 끊겻고 통화내용을 들은저는 제대로된애낳겠냐 라는말에 너무화가낫고 펑펑 울엇습니다.물론 만나러 가진 않았어요. 그래도 저는꿋꿋이 육아책과 임산부 속옷등을 사고 입덧이 심하지만 밥을꾹꾹먹으면 아기 심장소리 들을날만을 기다렷어요. 6주반이되고 심장소리를듣고 너무 기뻣어요 아리라는 태명을지엇고 아리의 심장소리가 조금 느리긴하엿지만 한몸에 두개의 심장이 뛰어 얼마나 가슴이 벅찾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아이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정보도 많이 알고있는 상태) 심장이 좀느린것때문에 3일뒤 다시 오라고하엿고 절때로 스트레스 받지말고 밥잘먹으라고 하엿습니다 오빠와 같이 갔어요.하지만 오빠는 산부인과에서 아기에게 뭐 문제있는거 아닙니까?하는말에 오빠의 어머니가 한 말이 떠올랏고 너무기분이 나빳지만.아기를위해 참고또참았습니다. 일은 거기서 부터 시작됬습니다. 3일뒤 저는 정상이된 아기심장소리를들으러 혼자갓고 그뒤오빠를 만나고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행복한 얼굴로 우리 아리좀 보라면서 기뻐했어요. 하지만 오빠는 표정이 어두웠고 저에게 조심스렆게 예기를 꺼냈습니다. -엄마가 너무 반대가심하셔 왜안대려오냐고 난리야 너랑 애기낳고 살려면 집에서 나가래 연끊자고 =나오면되잖아 그래서 낳기싫타는 말이야? 오빠어머니 보러 안갈꺼야 지우라고하실께 뻔해 -지은아(가명)아기를 낳으려면 먼저 순서가있는거 같에 인사라도 드리던가 막무가내는 좀아닌거 같에 어른들의 허락도있어야하고 너랑 애기랑 사람들앞에 떳떳하고싶어 =싫어 저번에통화로 예기한것도그렇고 지우라고할까봐 무서워 그렇게 싸우게되었어요. 저는 집에있으면서 육아책을 읽었고 저의 친한친구들에게는 전부 알린상태엿어요. 당당했으니까요. 그다음날도 오빠는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을꺼다 말했고 저는 점점스트레스가 쌓여갓죠. 오빠는 낳기싫으냐고 왜 그렇게 말이 갑자기 바뀌냐고, 나는 절때 낳을꺼니깐 지우지않을꺼니깐 생각고치라고 오빠는 나도 지우기싫어 너가우선이야 이러고는 계속해서 말을번복했죠. 8주때까지 무슨일이있었냐면 오빠는 결국 저에게 지우자 설득했고 저는 미쳐갓습니다. 싫타고 그럼 나혼자 키우겠다고 오빠한테 애기절때 안보여줄꺼라며 온갖욕을다했고 오빠는 저를진정시키기위해 제가 화를 낼때마다 알았다.낳겠다 거짓말하엿죠. 저는 정말 미친사람처럼 당구장에 찾아가고, 물건을 부쉬고 오빠에게 소리지르고 엉엉울며 빌기도했어요. 우리애기 버리지말아달라고 계속 같은생각이면 혼자키우겠다고. 그다음날에는 오빠어머니와 동생와이프분이 저의집으로 쳐들어왓고 엄마아빠동생없이 저 혼자엿습니다. 자다깬상태로 비몽사몽 방에서나와 식탁쪽에 앉았죠. 저를설득시켯어요. 하지만 저는 앙칼진눈으로 절때절때절때 지우지않을꺼다 말했고 오빠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아니래 자기도 지우고싶다 말한다 우리아들 능력없다. 너를위해지워라 하셧고 저는 오빠가 못키우겠다하면 저혼자 키우겠다 했습니다.그어머니는 그럼각서 써라 나중에 우리아들 발목잡지마라 하고는 저는 울음을꾹꾹참아가면서 각서를 썼습니다. 그사이 엄마가왓고 어머니는 엄마에게 대화를 시도했지만 이내 대화가 통하지않아 혀를차며 각서를들고 돌아갔습니다. 오빠는 그뒤 저에게 왓고 자기엄마가 이렇게까지 할줄 몰랏다며 저에게 미안해했지만 지우자는마음은 같았어요 저는 처음 오빠의 뺨을 때렷고 이성을 잃고 미쳐버렷습니다.죽고만싶었어요. 혼자서는 아무런준비도 하지않았고 나중에 아빠를찾으면어쩌나 싶기도하고 끝까지 지키고싶었어요. 저는 어떻게든 돌려보려 화도내고 물것도 부수고 미치기도해보고 앞에서 죽으려고도해보고 자살기도도 해보고 울면서 빌어보기도 해봣지만 마음을돌리지않았어요. 오히려 연락도 안받고 절피했습니다. 세상 다끝난것만 같았고 전화를 받지 않아 가계로찾아가서 몇시간을 기다렷지만 오지않았고 결국 오빠의 집까지 찾아가 차디찬 집계단에서 오들오들떨며 장작8 시간을 기다렷어요 꾸벅꾸벅졸고 울기를 반복하면서 말이죠.하지만 만날수없었어요 그래서 문닫힌 가계로 숨어들엇죠. 오빠가오기를바랬지만 오빠동생이 와서 절찾아냈어요. 저는 끝낫다.생각하고 알앗다 지우겠으니 오빠좀 대려와달라고 그랬더니 저에게 후다닥 와서는 잘생각했다고 하는거엿습니다.. 저는 어이가없었고 너무슬펏지만 저는 그오빠에게 약조를 받아내고싶었죠.애기를지운뒤는 어떻게할껏이냐 물으니 너를 평생책임지고 돌볼것이다 하엿습니다. 저는 내가 이아기를 지우게 되면 어떻게 변할지모른다.정신병자가 되어도 매일 미쳐있어도 나를 볼것이냐 했을때 평생 그렇게 속죄하며 살겠다고 약속했고 저는 지우기로 하엿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별시간과 애기와의 시간을 가질 생각으로 3일만 시간을주라했지만 아니다 빨리 지우는게 낳다며 그날 결국 지우게되었고. 저는 조금도생각할 겨를없이, 이미 포기한상태로 울기만했어요. 그렇게산부인과로갔고 수술전 애기를초음파로확인했고 잔인하게 심장소리까지 들려주었습니다.그의사가 너무싫었어요. 애기가 떠낫습니다. 지금도 울것같네요..마취때까지 다리를벌벌떨정도엿고 의사가 떨지말라말해주고 눈물이 흐르며 눈을감앗다 떳을땐 배가 너무아프고 마취가 덜깨서 죽는 소리를 냈습니다. 오빠는 흐느끼며울었고,눈물흘리며 평생책임지겠다 하엿습니다. 마취에서 깨고는 저는 체념했고 표정이사라졋습니다. 오빠는 나와함께 있겠다하엿고 방을잡고 같이있으면서 저는 생각을잊었죠.. 물론 계속 울음을 반복했지만요.. 고작 이틀 쉬고는 오빠의 어머니가 너 일안할꺼냐 그정도 쉬었으면됫다.당구장 열어라 그때 전 더 서러웠어요... 그로부터 3일뒤 아니나 다를까 아이 지우기 전에는 애기지우면 만나는건 허락하겠다던 어머니가 헤어지라고 오빠의형을통해서 제게 돌직구를 날렷습니다. 저는 그럼제가뭐가되는거냐면서 화를냈고 오빠도 반박으로그건 아니다라고하며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그런오빠도 얼마 가지않아서 설득되어 헤어지자고는 안했지만 어머니가 차를 빼았겠다 하고서 오빠는 저에게 당분간 외박이나 데이트를 못할것을 선전포고했고 저는 또다시 미쳣습니다. 저는 또다시 오빠에게 질책했고 소리치고 사소한거에 물건을부수고 더더더 나태해지고 심해졋죠. 오빠는 그걸못견디고 헤어지자하엿고 저는 그럼 내애기돌려달라며 소리지르고 술을마시고 술병을들고와 병을 깨트리고 자살협박을 해가면서 미친짓을 했어요 하지만오빤 제게 계속해서 이별을 고했고 또다시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요.. 제가 지우는 선택을 한것이라고요.. 또다시 오빠의집으로 술을 왕창먹고서 찾아갔고 저는 술이 엄청 취해서 그오빠의집으로가서는 오빠에게 나에게어떻게 이럴수있냐며 술이취해 소리질럿고 오빠동생과 동생 와이프가 와서는 동생분은 아무말없었지만 와이프분이 애기지운게 대수냐ㅂㅅ아 이러시는거에요.저는 어이없는 나머지 네 저 ㅂㅅ입니다.그래서 아기지우고 이렇게 차이나봐요.제가 어떻게 되도 지켜주겠다던 사람이 저에게 이럴수도 있는가보죠. 그렇게 전 집으로 갓고 다시 생각을 고쳣죠 오빠에게 아는 오빠동생사이로 계속 만나자고 그러고는 계속 빌생각이었죠 계속 찾아가서 내가 다시 생각고쳐먹고,절때 화안내겠다.내가 미친행동했던거 미안하다며 애기도 버리고 나까지 버리진 말아달라며 아는오빠동생 사이로는 지내줄수있다고예기했습니다. 그뒤 오빠를만나 아는사이로지내자했고 그다음은 오빠와 아는사이로 밥을먹고 길거리에서 또 울며 무릎꿇고 버리지 말아달라했고 오빠는 저를달래여 좋은쪽으로생각할태니 일단 집으로 가라고 하엿습니다,.. 저는 또바보같이 웃으며 꼭!좋게생각해줘야되라고 하고는 택시를타고 집으로 갓죠 그다음 날 오빠에게 연락이 없어 먼저 전화를걸어 오빠 생각했어? 지금만날까?라고했지만 대답을 이랬습니다 -지은아 희망은 같지마. 저는 이한마디에 머리속이 후다닥 정리가됫고 그래 너 꺼져란생각이 머리속에 들면서 이렇게말했어요. 이대로는 내가 너무억울하고 우리아기가 너무 불쌍하다. 정신적으로 피해보상해달라하고 500만원을 요구했어요. 그 가족은 모르게하는조건으로 돈을요구했고 그오빠는 500만원을 제게주는조건으로 더이상자기에게 연락하지말아달라고했고 그것에대한 각서를 쓰기로하엿습니다. 당당하게 각서를 쓰고는 내가 나중에 불임이되어도 연락말라는 조건이 되어버렷죠. 그리고 연락을끊었어요. 저는 한달간 술만 먹었고 마음에 짐을 다 내려놓고 내가좋아하는 사람 말고 나를좋아하는 사람 만나야겠다. 하고는 한달뒤 바로 남친을 사귀엇고 얼마못가헤어지고 또다른 남친을 만났어요. 하지만 그남친은 바람끼가 강하고 분노조절장애가 저보다 더심한것인지, 못참고 저에게 폭력을 행사했어요. 저는 별로맘에 없었덙터라 이별을고했고 그남자는 제게빌었죠.한마디로 못참고때리고빌고 만난지 두달도 안됬지만.....저는 용서해주겠다며 잠수를탓죠.싸이코 같았거든요. 그사이 저는 연락처도 바꾸고 새롭게 힘내려고했지만 오갈때없이 점점심해졋고 살이 계속 쪄가기만했어요. 식성,성격,모든게 더러워지기만했고 자제가안되고 그렇게 변해갔어요... 그런데 페이스북으로 전남친이 연락이 왓고 제 물건이 자기한테있으니 택배해주겠다고 했고 저는 복수심에 남친이 있는상태로 그오빠에게 만나자했죠. 그오빠는 잘지내냐 나는 너를 잊은적이 없다. 보고싶엇다.너무후회중이다.상쳐줘서 미안하다. 밥같이 먹는 사이라도 되자. 이러면서 저는 기회다싶어 지금은 남자친구가있으니 섹파로 지내자고 했어요 이것땜에 맞은건 아니에요(남자가 잘못하고) 남자친구는 제게 다시 만나자고는했지만 저는 싫타했고 제가 술을먹고 기사처럼 부리고 술먹고오빠에게 욕을하면서 애기이야기를했고 살도 성격도 모든게 다 오빠탓이다 하며 매일같이 예기했습니다. 하지만저는 또또 멍청이또라이 같이 폭력받는 남친때문에 다시 그오빠에게 기대게 되었죠 ...그뒤 계속나날이 싸움을해가며 지금껏왓어요. 저는매일 오빠를질책하고 오빠는 자신도 상쳐를받았다며 수그리질않죠 또 저는 성인이되어 운전면허를땃고 오빠의 명의와 돈을빌려 차를타고다닙니다. 집이어려운상태니까요.. 차값이 300만이고 보험료100 해서 현재 235만원을 값은 상태이고 오빠는 처음에 제가 차를 너무가지고 싶어하기에 도와줬답니다. 저는 그마음이 고맙기도했지만지금 마음이 없는거같아요.말을해도 같이 있어도 예전같은 마음이없고 헤어지고싶은데 헤어지긴 싫은 알수없는 마음이고 솔직히 차 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결국돈때문.. 첨엔 한달에 얼마씩주겠다 자신있게 말했지만 집사정이 어려워 이번달은 조금 적게주겠다 했더니 자기도 돈없다고 약속은 약속아니냐고 자기가 생각해놧던게 틀어진다며 돈이없는건 너사정이 아니냐며 약속을 지켜달라고했어요. 저는 그럴때마다 헤어지고싶었지만 참았어요. 저는 제가 잘못할일이 있어도 애기예기를 매일같이 입에달고 걸고넘어집니다. 다른데선 괜찮아요. 밝게웃는데 오빠만보면 화가나고 별로보고싶은 마음도 없고 귀찮아요. 지금은오빠가 절붙잡고있지만 애교피우다 마는정도에요. 그럴때 제옛날모습이 생각나며 오빠도 그렇게 해봐라했더니 자기는 나이가있다네요. 오빠는 제가 일년이 지난뒤인 지금도 왜 애기예기냐며 동시에,싸우는주제와 전혀다른 예기를 하냐면서 말합니다. 일년사이에15키로가 쪚어요. 일단 차는 있어야하고 명의도 바꾸면 안되요. 근데 지멋데로할까봐 못헤어지고 자기말로는 변했다는데 변하지도 않은것 같고요. 그냥시름... 헤어지고싶은데 못헤어지겠는..그런상황 아시겠나요...지금도 싸워서 연락안받는 상테인데 제가 저를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어요....관계는 했지만 제가 싫어하고요. 위험요소는 없지만.임신이 아닌데 두달째 생리를 안하고있어요..아무래도 다낭포성이나 무난자증 조기폐경 스트레스성 무생리증 아닐까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 실제 이야기입니다. 가끔 생각해요.지금나도 장애가 아닐까하고요..요새도 수술하던때와 생각하고싮지 않은 많은것들이 꿈에 나와서 많이 힘들어요 가족때문에요.. 글의 이해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구..여러분 의견이 나오면 실천하고 후기 쓸께요..1
저는 어떻게 살죠?현재37남친.....
저는 빠른년생이라서 올해로 20살된 여자 입니다.
저희집은 아빠 엄마 저 그리고 여동생 이렇게
네가족이 살고있구요.
가정사를 간단히 정리해석해보자면
아빠는 알콜 중독자세요..술에취하시면 180도 변하셔서 아주 심한폭력과 고성을 지르시고 심하면 칼부림을 하시기도하구요.한쪽눈이 안보이시는 지체장애 5급이십니다.
저의 엄마는 조울증 환자이시고 고혈압 당뇨이시고
정신장애 3급이십니다.(혼잣말,감정기복 심함)
제 여동생은 생각하는건 어느 여고생과 다를께없지만
언어구사력과 결정력이 부족한 지적장애 3급입니다.
집에서 저만 장애가없구요.초등학교까지 위축된상태로 왕따를당했지만 지금은 나름 활발한 성격입니다.
그리고 저희가정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이고요..
제가 중학교를졸업할때까진 수급비를 큰아버지께서 관리해주셧고요,..
저는 중학교2학년때부터 술담배와 잦은가출,온갖 방황을 했는데요. (중3당시중2복학)
중2로복학후 얼마지나지 않아 100일동안 만나던 남자친구와 애기를가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어린나이이고 제가너무 생각없었던 터라
5주 정도에 낙태수술을 하엿어요.
감정적으로 너무힘들엇고 수술해야된다는생각에
슬프고 힘들엇죠.
얼마 지나지않아 남자친구의 부재로 잠수이별을 하엿고. 집잠,학교잠, 나날이 나태해져갓죠..
그래도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아르바이트를구했고
학교 기타선생님이 게스트하우스커피숍을 운영하셧고 운좋게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를 두달정도 시간이 지낫고,
전에 알았었던 어떤 언니를 길에서 지나가다
만나게 되었고 그언니가 당구장 알바를 하고있음과
임신 4개월차라는것을 알고
커피숍알바가 끝나면(9pm)
막차시간도 생각하지 않고
언니일을도와주러 갔습니다.
언니의 퇴근시간은(11pm)
당구장사장님이 너무나 착한분이셔서
도와주는걸 허락해주셧고 마감(2am)
하고 태워다주셔서 끝날때 까지 도와줬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간이유는 언니의 임신사실도 그렇지만 당구장사장님에게 다정함과 서글서글함 그리고
어느정도의 동안형얼굴의 33세 사장님에게 (당시제나이 중3)호감이 생겻거든요ㅜㅜ
그렇게 도와주기 10여일.
제가어려서그런지 마음확인차 고백을하엿습니다.
-사장님이 남자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나 감옥가기 싫타=
라고 답변했지만.저는 끊임없는 구애를하엿고
사귀기로 하엿습니다.하지만 비밀연애엿습니다.
그러고 언니의 임신사실을 알렷고
이미 언니의 배가반쯤나온상태라
담배연기때문에 그만두고 제가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2년정도 일하며 끝나면 차로드라이브를 하거나
방을잡고 데이트를 하엿습니다.
일할때에는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나는정도로
제가 그오빠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손잡고 시내돌아다니기,영화보기,여행등은 즐기지
못했지만 참았습니다. 3년만 그렇게 숨기자고 오빠가 말하엿기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사랑하는사람과 연애를즐기지 못하는것때문에 너무답답하여 2~3번에
바람을피게됫죠.바람이라표현하긴좀 그렇고
남사친과 놀았습니다.(친구들과다같이 모텔뚫어서 술먹기등등)썸처럼 연락도하구요..
그렇지만 그럴때마다 오빠는 용서해주었어요.
오빠를 잃기싫어서 번번히 거짓말친것도 용서해주고요.(첨엔 뻔뻔하다가 잘못을 빌엇습니다.)
그렇게를3년의 세월이 흘럿고
친구들은 성인.전빠른이라19.
또하나를 예기드리자면,
오빠와 만난지 1년정도 됬을때 오빠에게 애기를 너무 가지고 싶은 마음에 이사람이다 생각하고 가지자 졸랏고,첨엔 오빠도 반대하엿지만
나이도있고 하니 자연스럽게 가지자하고 계획도세우고 그때부턴 콘돔사용을 하지않았습니다.
제가 19살이된 그해5월 생리를 하지않고 헛구역질하여서 테스트기를 하였고 결과는
두줄이 나왓습니다.
저는 기쁨에 어쩔줄몰라 방방뛰었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표정이 좋지않았습니다.
전 처음에 갑작스레 아이를가지게되면
머리가 복잡해지고 막중한 책임감때문에
그런줄로만 알았습니다.
저는그날 산부인과로 향해 임신5주차를 확인했고 입덧이 아주아주심하게왓지만 마냥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오빠는 이사실을 부모님에게 알리자하엿고
저는 예전의 아픔이 떠올라,
아직은 아기가 작으니 좀 나중에 알리자고하엿습니다.
지우라고 할께 뻔했기 때문이죠.
오빠는계속 알리자했고 저는 반대하면서
버티고 아기 태명짓기 이것저것들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오빠는 견고했고 오빠의 가족(어머니 한분,남동생,형,남동생와이프)들에게 먼저 말해버린거죠..
통화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머니는 제나이가20인줄 아시고 임신1개월전 저를 만난다는것과 대충의 제 가정사를 알고 계신 상태.)
-엄마 얘임신했어 한달됫데...
=미친놈 어린애만날때부터 알아봣다.그럴줄알앗어
지워라
-나 키울생각인데..
= 그아이 아빠는 술마신다쳐도 엄마랑 동생이 장애인이라면서 제대로된애 낳겠냐 설득안되면
데려와라 내가잘 말해볼태니깐
그렇게 통화가 끊겻고 통화내용을 들은저는
제대로된애낳겠냐 라는말에 너무화가낫고
펑펑 울엇습니다.물론 만나러 가진 않았어요.
그래도 저는꿋꿋이 육아책과 임산부 속옷등을 사고
입덧이 심하지만 밥을꾹꾹먹으면 아기 심장소리 들을날만을 기다렷어요.
6주반이되고 심장소리를듣고 너무 기뻣어요
아리라는 태명을지엇고 아리의 심장소리가
조금 느리긴하엿지만 한몸에 두개의 심장이 뛰어
얼마나 가슴이 벅찾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아이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정보도 많이 알고있는 상태)
심장이 좀느린것때문에 3일뒤 다시 오라고하엿고
절때로 스트레스 받지말고 밥잘먹으라고 하엿습니다
오빠와 같이 갔어요.하지만 오빠는 산부인과에서
아기에게 뭐 문제있는거 아닙니까?하는말에
오빠의 어머니가 한 말이 떠올랏고 너무기분이 나빳지만.아기를위해 참고또참았습니다.
일은 거기서 부터 시작됬습니다.
3일뒤 저는 정상이된 아기심장소리를들으러 혼자갓고 그뒤오빠를 만나고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행복한 얼굴로 우리 아리좀 보라면서 기뻐했어요.
하지만 오빠는 표정이 어두웠고
저에게 조심스렆게 예기를 꺼냈습니다.
-엄마가 너무 반대가심하셔 왜안대려오냐고 난리야
너랑 애기낳고 살려면 집에서 나가래 연끊자고
=나오면되잖아 그래서 낳기싫타는 말이야? 오빠어머니 보러 안갈꺼야 지우라고하실께 뻔해
-지은아(가명)아기를 낳으려면 먼저 순서가있는거 같에 인사라도 드리던가 막무가내는 좀아닌거 같에
어른들의 허락도있어야하고 너랑 애기랑 사람들앞에 떳떳하고싶어
=싫어 저번에통화로 예기한것도그렇고 지우라고할까봐 무서워
그렇게 싸우게되었어요.
저는 집에있으면서 육아책을 읽었고 저의 친한친구들에게는 전부 알린상태엿어요.
당당했으니까요.
그다음날도 오빠는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을꺼다
말했고 저는 점점스트레스가 쌓여갓죠.
오빠는 낳기싫으냐고 왜 그렇게 말이 갑자기 바뀌냐고, 나는 절때 낳을꺼니깐 지우지않을꺼니깐
생각고치라고 오빠는 나도 지우기싫어 너가우선이야 이러고는 계속해서 말을번복했죠.
8주때까지 무슨일이있었냐면
오빠는 결국 저에게 지우자 설득했고
저는 미쳐갓습니다. 싫타고 그럼 나혼자 키우겠다고
오빠한테 애기절때 안보여줄꺼라며 온갖욕을다했고
오빠는 저를진정시키기위해 제가 화를 낼때마다 알았다.낳겠다 거짓말하엿죠.
저는 정말 미친사람처럼 당구장에 찾아가고,
물건을 부쉬고 오빠에게 소리지르고 엉엉울며 빌기도했어요. 우리애기 버리지말아달라고 계속 같은생각이면 혼자키우겠다고.
그다음날에는 오빠어머니와 동생와이프분이 저의집으로 쳐들어왓고 엄마아빠동생없이 저 혼자엿습니다. 자다깬상태로 비몽사몽 방에서나와 식탁쪽에 앉았죠.
저를설득시켯어요.
하지만 저는 앙칼진눈으로 절때절때절때 지우지않을꺼다 말했고 오빠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아니래 자기도 지우고싶다 말한다
우리아들 능력없다. 너를위해지워라 하셧고
저는 오빠가 못키우겠다하면 저혼자 키우겠다
했습니다.그어머니는 그럼각서 써라 나중에 우리아들 발목잡지마라 하고는 저는 울음을꾹꾹참아가면서
각서를 썼습니다.
그사이 엄마가왓고 어머니는 엄마에게 대화를 시도했지만 이내 대화가 통하지않아 혀를차며 각서를들고 돌아갔습니다.
오빠는 그뒤 저에게 왓고 자기엄마가 이렇게까지 할줄 몰랏다며 저에게 미안해했지만 지우자는마음은 같았어요 저는 처음 오빠의 뺨을 때렷고 이성을 잃고 미쳐버렷습니다.죽고만싶었어요. 혼자서는 아무런준비도 하지않았고 나중에 아빠를찾으면어쩌나 싶기도하고 끝까지 지키고싶었어요.
저는 어떻게든 돌려보려 화도내고 물것도 부수고
미치기도해보고 앞에서 죽으려고도해보고 자살기도도 해보고 울면서 빌어보기도 해봣지만 마음을돌리지않았어요.
오히려 연락도 안받고 절피했습니다. 세상 다끝난것만 같았고 전화를 받지 않아 가계로찾아가서 몇시간을 기다렷지만 오지않았고 결국 오빠의 집까지 찾아가
차디찬 집계단에서 오들오들떨며 장작8 시간을 기다렷어요 꾸벅꾸벅졸고 울기를 반복하면서 말이죠.하지만 만날수없었어요
그래서 문닫힌 가계로 숨어들엇죠.
오빠가오기를바랬지만 오빠동생이 와서 절찾아냈어요. 저는 끝낫다.생각하고
알앗다 지우겠으니 오빠좀 대려와달라고
그랬더니 저에게 후다닥 와서는 잘생각했다고 하는거엿습니다..
저는 어이가없었고 너무슬펏지만 저는 그오빠에게 약조를 받아내고싶었죠.애기를지운뒤는 어떻게할껏이냐 물으니 너를 평생책임지고 돌볼것이다 하엿습니다.
저는 내가 이아기를 지우게 되면 어떻게 변할지모른다.정신병자가 되어도 매일 미쳐있어도
나를 볼것이냐 했을때
평생 그렇게 속죄하며 살겠다고 약속했고
저는 지우기로 하엿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별시간과 애기와의 시간을 가질 생각으로 3일만 시간을주라했지만 아니다 빨리 지우는게 낳다며 그날 결국 지우게되었고. 저는 조금도생각할 겨를없이,
이미 포기한상태로 울기만했어요. 그렇게산부인과로갔고 수술전 애기를초음파로확인했고 잔인하게 심장소리까지 들려주었습니다.그의사가 너무싫었어요.
애기가 떠낫습니다.
지금도 울것같네요..마취때까지 다리를벌벌떨정도엿고 의사가 떨지말라말해주고
눈물이 흐르며 눈을감앗다 떳을땐 배가 너무아프고
마취가 덜깨서 죽는 소리를 냈습니다.
오빠는 흐느끼며울었고,눈물흘리며 평생책임지겠다 하엿습니다.
마취에서 깨고는 저는 체념했고 표정이사라졋습니다.
오빠는 나와함께 있겠다하엿고 방을잡고 같이있으면서 저는 생각을잊었죠..
물론 계속 울음을 반복했지만요..
고작 이틀 쉬고는 오빠의 어머니가
너 일안할꺼냐 그정도 쉬었으면됫다.당구장 열어라
그때 전 더 서러웠어요...
그로부터 3일뒤 아니나 다를까 아이 지우기 전에는
애기지우면 만나는건 허락하겠다던 어머니가
헤어지라고 오빠의형을통해서 제게 돌직구를 날렷습니다. 저는 그럼제가뭐가되는거냐면서
화를냈고 오빠도 반박으로그건 아니다라고하며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그런오빠도 얼마 가지않아서
설득되어 헤어지자고는 안했지만 어머니가 차를 빼았겠다 하고서 오빠는 저에게 당분간 외박이나 데이트를 못할것을 선전포고했고 저는 또다시 미쳣습니다.
저는 또다시 오빠에게 질책했고 소리치고
사소한거에 물건을부수고 더더더 나태해지고 심해졋죠. 오빠는 그걸못견디고 헤어지자하엿고
저는 그럼 내애기돌려달라며 소리지르고
술을마시고 술병을들고와 병을 깨트리고
자살협박을 해가면서 미친짓을 했어요
하지만오빤 제게 계속해서 이별을 고했고
또다시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요..
제가 지우는 선택을 한것이라고요..
또다시 오빠의집으로 술을 왕창먹고서 찾아갔고
저는 술이 엄청 취해서 그오빠의집으로가서는
오빠에게 나에게어떻게 이럴수있냐며 술이취해
소리질럿고 오빠동생과 동생 와이프가 와서는
동생분은 아무말없었지만 와이프분이
애기지운게 대수냐ㅂㅅ아
이러시는거에요.저는 어이없는 나머지
네 저 ㅂㅅ입니다.그래서 아기지우고 이렇게
차이나봐요.제가 어떻게 되도 지켜주겠다던 사람이
저에게 이럴수도 있는가보죠.
그렇게 전 집으로 갓고 다시 생각을 고쳣죠
오빠에게 아는 오빠동생사이로 계속 만나자고
그러고는 계속 빌생각이었죠
계속 찾아가서 내가 다시 생각고쳐먹고,절때 화안내겠다.내가 미친행동했던거 미안하다며
애기도 버리고 나까지 버리진 말아달라며
아는오빠동생 사이로는 지내줄수있다고예기했습니다.
그뒤 오빠를만나 아는사이로지내자했고
그다음은 오빠와 아는사이로 밥을먹고
길거리에서 또 울며 무릎꿇고 버리지 말아달라했고
오빠는 저를달래여 좋은쪽으로생각할태니 일단 집으로 가라고 하엿습니다,..
저는 또바보같이 웃으며 꼭!좋게생각해줘야되라고
하고는 택시를타고 집으로 갓죠
그다음 날 오빠에게 연락이 없어 먼저 전화를걸어
오빠 생각했어? 지금만날까?라고했지만
대답을 이랬습니다
-지은아 희망은 같지마.
저는 이한마디에 머리속이 후다닥 정리가됫고
그래 너 꺼져란생각이 머리속에 들면서 이렇게말했어요.
이대로는 내가 너무억울하고 우리아기가 너무
불쌍하다. 정신적으로 피해보상해달라하고
500만원을 요구했어요.
그 가족은 모르게하는조건으로 돈을요구했고
그오빠는 500만원을 제게주는조건으로
더이상자기에게 연락하지말아달라고했고
그것에대한 각서를 쓰기로하엿습니다.
당당하게 각서를 쓰고는 내가 나중에 불임이되어도 연락말라는 조건이 되어버렷죠.
그리고 연락을끊었어요.
저는 한달간 술만 먹었고
마음에 짐을 다 내려놓고
내가좋아하는 사람 말고 나를좋아하는 사람
만나야겠다. 하고는
한달뒤 바로 남친을 사귀엇고 얼마못가헤어지고
또다른 남친을 만났어요.
하지만 그남친은 바람끼가 강하고 분노조절장애가
저보다 더심한것인지, 못참고 저에게 폭력을 행사했어요.
저는 별로맘에 없었덙터라 이별을고했고 그남자는
제게빌었죠.한마디로 못참고때리고빌고
만난지 두달도 안됬지만.....저는 용서해주겠다며
잠수를탓죠.싸이코 같았거든요.
그사이 저는 연락처도 바꾸고 새롭게 힘내려고했지만 오갈때없이 점점심해졋고 살이 계속 쪄가기만했어요.
식성,성격,모든게 더러워지기만했고 자제가안되고
그렇게 변해갔어요...
그런데 페이스북으로 전남친이 연락이 왓고
제 물건이 자기한테있으니 택배해주겠다고 했고
저는 복수심에 남친이 있는상태로 그오빠에게
만나자했죠. 그오빠는 잘지내냐 나는 너를 잊은적이 없다. 보고싶엇다.너무후회중이다.상쳐줘서 미안하다. 밥같이 먹는 사이라도 되자.
이러면서 저는 기회다싶어 지금은 남자친구가있으니
섹파로 지내자고 했어요
이것땜에 맞은건 아니에요(남자가 잘못하고)
남자친구는 제게 다시 만나자고는했지만
저는 싫타했고 제가 술을먹고 기사처럼
부리고 술먹고오빠에게 욕을하면서 애기이야기를했고 살도 성격도 모든게 다 오빠탓이다 하며 매일같이 예기했습니다.
하지만저는 또또 멍청이또라이 같이
폭력받는 남친때문에 다시 그오빠에게 기대게 되었죠
...그뒤 계속나날이 싸움을해가며 지금껏왓어요.
저는매일 오빠를질책하고 오빠는 자신도 상쳐를받았다며 수그리질않죠
또 저는 성인이되어 운전면허를땃고 오빠의 명의와
돈을빌려 차를타고다닙니다. 집이어려운상태니까요..
차값이 300만이고 보험료100 해서 현재 235만원을 값은 상태이고 오빠는 처음에 제가 차를 너무가지고 싶어하기에 도와줬답니다.
저는 그마음이 고맙기도했지만지금 마음이 없는거같아요.말을해도 같이 있어도
예전같은 마음이없고 헤어지고싶은데 헤어지긴 싫은 알수없는 마음이고 솔직히 차 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결국돈때문..
첨엔 한달에 얼마씩주겠다 자신있게 말했지만
집사정이 어려워 이번달은 조금 적게주겠다 했더니
자기도 돈없다고 약속은 약속아니냐고
자기가 생각해놧던게 틀어진다며 돈이없는건 너사정이 아니냐며 약속을 지켜달라고했어요.
저는 그럴때마다 헤어지고싶었지만 참았어요.
저는 제가 잘못할일이 있어도 애기예기를 매일같이 입에달고 걸고넘어집니다.
다른데선 괜찮아요.
밝게웃는데 오빠만보면 화가나고 별로보고싶은 마음도 없고 귀찮아요.
지금은오빠가 절붙잡고있지만 애교피우다 마는정도에요.
그럴때 제옛날모습이 생각나며 오빠도 그렇게 해봐라했더니 자기는 나이가있다네요.
오빠는 제가 일년이 지난뒤인 지금도 왜 애기예기냐며 동시에,싸우는주제와 전혀다른 예기를 하냐면서 말합니다. 일년사이에15키로가 쪚어요.
일단 차는 있어야하고 명의도 바꾸면 안되요.
근데 지멋데로할까봐 못헤어지고
자기말로는 변했다는데 변하지도 않은것 같고요.
그냥시름... 헤어지고싶은데 못헤어지겠는..그런상황 아시겠나요...지금도 싸워서 연락안받는 상테인데
제가 저를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어요....관계는 했지만 제가 싫어하고요.
위험요소는 없지만.임신이 아닌데 두달째 생리를 안하고있어요..아무래도 다낭포성이나 무난자증 조기폐경 스트레스성 무생리증 아닐까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 실제 이야기입니다. 가끔 생각해요.지금나도 장애가 아닐까하고요..요새도 수술하던때와 생각하고싮지 않은 많은것들이 꿈에 나와서 많이 힘들어요 가족때문에요.. 글의 이해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구..여러분 의견이 나오면 실천하고 후기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