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여기가 많은 분들이 읽어주실거라 생각해서 써요..(퍼가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고2 여고생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지적장애 인것같아요
처음엔 아예 그런생각을 안했는데
오늘 엄마가 저보고 지적장애와 비장애 경계쯤 되는것같대요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더니
1. 주의집중이 잘 안된다.
2. 동작이 느리고 주위의 일에 무관심하다.
3. 단체놀이가 힘들다.
4. 고집이 세다.
5 일이나 공부를 오래 하지 못한다.
6. 꾸밈이 없고 솔직하다.
이게 지적장애 특징이라고 하더라구요
6개 다 저 한테 해당돼요
주의집중이 안돼서 공부도 못하고
동작이 느리고 게으르고 주위일에 신경이 안쓰여져서 눈치없다는 말도 가족에게 몇번 들었어요
상대말의 말을 이해를 못할때도 가끔있구요
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를 이해못해서
엉뚱한걸 해간적도 있어요
아직까지 맞춤법도 간간히 모를때도 있구요
그리고 아직도 엄마를 못떼서?
엄마옆에서 자고싶고 뭔가 심리적으로 계속
의지하게 돼요 강아지를 입양한뒤로 강아지한테도 의지하게 되네요...
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초5때부터 지금까지 1년에 한번 두번씩은 싸워서 친구를 잃기도 하고 무리에서 뒤쳐진적도 있고
왕따당한적도 있어요
항상 친구들과 싸울때 듣는말이 '답답하다'
'이상황을 이해를 못하냐'라는 말을 꼭 들어요
그렇게 살다가 아빠회사때문에 전학을 가게됐고
여기서는 싸우지 않고 잘지내는데
친구들과 안싸우고싶다는 마음 때문에
저를 숨겨요 제 이야기를 안하게 돼요..
그래서 애들이 다가와도 쉽게 못친해지고
이제는 친구들 눈도 잘못쳐다 봐요
친해지면 괜찮은데 제얼굴을 본다는게
창피하고 제모든게 다 보여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반대로 친구들은 저를 편하게 생각하고
잘 다가와요 스킨쉽도 막하구요
이렇게 하루를 지내고 오면 하루종일이 피곤하고
어려운숙제를 끝냈는데 틀린적같은?찝찝함이 남아있어요
저를 외적으로 봤을때는 정말정말 멀쩡해요
생긴것도 애들이 이쁘다고 해주는 착한?애들도 있고 제주변으로 사람이 잘 모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부담스럽고 어려워요
인터넷 서칭중에 지적장애 증상중에
틱장애도 포함된다고 해서 봤는데
눈을 깜빡거린다거나 어깨를 뭔가 충족?이 될때까지 으쓱거리고 어릴땐 아랫입술을 퉁퉁 부을때까지 빤적도 있어요
어릴때부터 제 인생을 매일 비관해왔는데
이젠 정신장애라니...진짜 너무 걱정되고 서러워요
병원에 가서 상담받는건 돈이 꽤 든다고도 하고..(엄마가 해주시긴 한다는데 비용부담이 돼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들처럼 지극히 평범하게 공부하고 친구사귀고
놀러다니고 제또래들 처럼 정상적으로 살고싶어요...
제가 지적장애 같대요
방탈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여기가 많은 분들이 읽어주실거라 생각해서 써요..(퍼가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고2 여고생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지적장애 인것같아요
처음엔 아예 그런생각을 안했는데
오늘 엄마가 저보고 지적장애와 비장애 경계쯤 되는것같대요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더니
1. 주의집중이 잘 안된다.
2. 동작이 느리고 주위의 일에 무관심하다.
3. 단체놀이가 힘들다.
4. 고집이 세다.
5 일이나 공부를 오래 하지 못한다.
6. 꾸밈이 없고 솔직하다.
이게 지적장애 특징이라고 하더라구요
6개 다 저 한테 해당돼요
주의집중이 안돼서 공부도 못하고
동작이 느리고 게으르고 주위일에 신경이 안쓰여져서 눈치없다는 말도 가족에게 몇번 들었어요
상대말의 말을 이해를 못할때도 가끔있구요
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를 이해못해서
엉뚱한걸 해간적도 있어요
아직까지 맞춤법도 간간히 모를때도 있구요
그리고 아직도 엄마를 못떼서?
엄마옆에서 자고싶고 뭔가 심리적으로 계속
의지하게 돼요 강아지를 입양한뒤로 강아지한테도 의지하게 되네요...
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초5때부터 지금까지 1년에 한번 두번씩은 싸워서 친구를 잃기도 하고 무리에서 뒤쳐진적도 있고
왕따당한적도 있어요
항상 친구들과 싸울때 듣는말이 '답답하다'
'이상황을 이해를 못하냐'라는 말을 꼭 들어요
그렇게 살다가 아빠회사때문에 전학을 가게됐고
여기서는 싸우지 않고 잘지내는데
친구들과 안싸우고싶다는 마음 때문에
저를 숨겨요 제 이야기를 안하게 돼요..
그래서 애들이 다가와도 쉽게 못친해지고
이제는 친구들 눈도 잘못쳐다 봐요
친해지면 괜찮은데 제얼굴을 본다는게
창피하고 제모든게 다 보여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반대로 친구들은 저를 편하게 생각하고
잘 다가와요 스킨쉽도 막하구요
이렇게 하루를 지내고 오면 하루종일이 피곤하고
어려운숙제를 끝냈는데 틀린적같은?찝찝함이 남아있어요
저를 외적으로 봤을때는 정말정말 멀쩡해요
생긴것도 애들이 이쁘다고 해주는 착한?애들도 있고 제주변으로 사람이 잘 모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부담스럽고 어려워요
인터넷 서칭중에 지적장애 증상중에
틱장애도 포함된다고 해서 봤는데
눈을 깜빡거린다거나 어깨를 뭔가 충족?이 될때까지 으쓱거리고 어릴땐 아랫입술을 퉁퉁 부을때까지 빤적도 있어요
어릴때부터 제 인생을 매일 비관해왔는데
이젠 정신장애라니...진짜 너무 걱정되고 서러워요
병원에 가서 상담받는건 돈이 꽤 든다고도 하고..(엄마가 해주시긴 한다는데 비용부담이 돼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들처럼 지극히 평범하게 공부하고 친구사귀고
놀러다니고 제또래들 처럼 정상적으로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