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꺼지라네요

답답한2017.04.13
조회91,270
결혼전부터 저 항상 맘에 안들어하던 시어머니 그래도




잘보
이겠다고 늘 찾아뵙고 잘해드렸는데 항상 뭘해드려도 불만


용돈 적다고 뭐라고하고 도련님좀 같이 살으라고 했을때는 그래도 도련님학교가 가까우니 우리집에서 지내게 해줬는데




예의없는 시동생 항상제게 형수형수 이러고 좀혼냈더니




오늘 시어머니가 제게 꺼지라고 다신 보지말자네요

역시 시짜는 시짜인가봐요 저는 어떻게 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