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방금 어떤 할아버지가 나 치마입은거 보고 성희롱함

ㅇㅇ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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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쇼파에 앉아서 폰하고 있었는데 앉으면 치마가 좀 짧아지잖아 근데 내가 지하에 있는거라 사람이 별로 없음 그래서 걍 담요도 안두르고 있었단말임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내 쪽으로 오면서 이야 허벅지 좋다 꿀벅지다 이러고 가심 ㅆㅂ; 난 당황해서 웃고 급하게 허벅지 가리면서 폰함

친구랑 있었는데 친구가 그 할아버지 나가자마자 왜저러냐고 그러고 난 계속 당황해서 대답도 못함

와 성희롱이 이런기분이구나 진짜.. 드럽다

걍 맘터가 먹고싶어서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