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함

어장관리2017.04.13
조회2,921

저는 남자 입니다...

 

제 3자고요 이건 있는 사실 그대로 입니다.

 

제가 아는 여자 동생이 있습니다.

 

딱봐도 착하게 생겼어오 근데요 이리저리 남자들한테 하나라도 더 얻을려하고

 

일부러 막 짧게 사귀고 끝내고 제 3자가 보기에 충분히 어장관리 입니다..

 

스마트폰 시대라서 그런가요... 카톡으로는 누가 친추 되었다는것까지는 모르니깐 이걸로

 

어장관리를 하는것 같더라고요.... 한가지 웃긴게 자기 생일때 남자 2명에게 똑같이 스킨로션을

 

선물 해달라 했답니다.. 그리고 저기는 뭐라도 낚아야지 하는 행동이 보입니다....

 

솔직히 이런 말씀드린이유기 이애 이렇게 낳두다가 남자입장에서 어장관리 했다는거 알면

 

알잖습니까 헤어진 여자친구 살인충동 제 3인 제가 봐다 느껴지고 이대로 눴둿다가는

 

뒷감당 안욀 여지가 충분히 생겨서 어떻게 애를 설득해야할지 그냥 모르쇠하기에는

 

피해 당하는 남자들이 안타깝고 참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애가 착하게 생긴걸 이용해서 어장관리

 

하는꼴도 못보겠구요 자기가 쉽게 질려 한다는것도 인정하였고 김치녀 기질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좀 도와주세요..... 답답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