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할거까진 없지만 한번만읽어주세요ㅠ

으아빡쳐2017.04.14
조회202
저기 그..궁금한게있어서 들어왔는데 제가 제작년여름쯤에 아는동생이 남편실적좀 채워달라고 부탁을해서 3개월간만 개통해놓고 그 후에 정상해지하는조건으로 휴대폰을 두대를(하나는 스마트폰,하나는 탭) 제명의로 만들었는데...체납되고 체납되고 해서 저희집으로 신용정보에서 등기까지 오고 별지랄을 다떨었거든요...그래서 작년5월에 드디어 그분(동생남편)이 요금이랑 다 납부하셨대서 안심하고 오늘까지 살았거든요...근데 아까 오후에 친구한테 휴대폰바꾸려고 저 사는동네까지 그친구를 불렀어요..그래서 상담하고 준비중이었는데 아까 말한 탭과 스마트폰체납금이 아직도 남아있는거에요...그래서 휴대폰을 못바꿨거든요..,최악의 경우에 신고할까하는데 될까요?..아는동생이 제작년11월에 별이되었는데..저희집으로 등기온게 16년도 2월말이었구요...동생죽기전까진 꼬박꼬박 돈낸거같은데...지 와이프 죽으니 이렇게 뒤통수를치네요


[엘지유플러스 다니는 어떤분 얘기입니다. 작년 2월부터 어찌나 열심히 데였는가 이제사 폰팔이들에대한 경계심 풀리고있었는데 또 이런 똥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xxx씨]